아기때 이혼도 하늘이 무너지는
작성일 : 2020-05-31 18:41:59
3017154
느낌으로 느낄까요?
엄마 뱃속에 있을때부터 엄마 심리 불안했고 고립되 있었고 대화 상대 없다가 아이 30개월까지 부부화목하지 않았고 크게 몇번 싸우다 30개월에 이혼했을때...
울아기는 이혼의 의미도 몰랐을테고 가끔 보이던 아빠가 안보이는 외형만 차이로 느꼈을텐데요..
울아기가 많이 힘들었을까요?
IP : 106.102.xxx.2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엄마가
'20.5.31 6:45 PM
(182.222.xxx.162)
최선을 다해 사랑해주세요.
무섭게 싸우는 부모곁에서 공포감을 겪으며 성장하는것보다
훨씬 안정적 정서속에서 잘 자랄거예요.
원글님도 얼른 자신을 사랑하는 엄마로 돌아오세요.
힘내요.
2. ..
'20.5.31 6:46 PM
(59.102.xxx.179)
자라면서 가끔씩 외로운 마음은 있겠지만
엄마가 사랑해주면 충분히 행복하게 잘 자랄 수 있어요.
3. 원글님
'20.5.31 6:48 PM
(118.235.xxx.98)
힘드셨겠어요.
아기는, 이제부터 님이 푸근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대하시면 안정되고 좋은 품성 가진 아이로 잘 자랄거예요.
몇 번 싸우셨을 때, 그 때 아기가 불안했을 수도 물론 있지만,
지나간 일에 너무 지나치게 마음 쓰지 마세요. 그러지 않으셔도 돼요.
좋은 것을 계속 부으면 됩니다.
너무 미안한 마음과 .죄책감에 매이시지 마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1098228 |
마트 카트기에 긁힌 사고,,, 1 |
,,, |
2020/07/24 |
2,260 |
1098227 |
머리좋은 사람들 특징이 30 |
ㅇㅇ |
2020/07/24 |
10,416 |
1098226 |
정리의 중요성 13 |
정리 |
2020/07/24 |
7,046 |
1098225 |
시어꼬부라지고 시커먼 묵은지,, 된장지짐밖에 없나요? 4 |
시어꼬부라진.. |
2020/07/24 |
1,357 |
1098224 |
국회 외통위, 이인영 통일장관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상보).. 12 |
... |
2020/07/24 |
1,551 |
1098223 |
묵은지 등갈비찜 할건데요 5 |
무지개 |
2020/07/24 |
1,617 |
1098222 |
대파 키우다 썩었는데 초파리가 4 |
대파 |
2020/07/24 |
1,704 |
1098221 |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우습게 보이나" 5 |
ㅇㅇㅇ |
2020/07/24 |
1,520 |
1098220 |
올 겨울부터 미국 부동산시장 조정기가 올 것 같습니다. 33 |
2020 |
2020/07/24 |
4,193 |
1098219 |
어쩐지 너무 쉽더라니 5 |
ㅇㅇ |
2020/07/24 |
3,718 |
1098218 |
주식 추천좀 해주세요... 16 |
주식 추천좀.. |
2020/07/24 |
4,321 |
1098217 |
이 시국에 영화 '반도'는 나름 성공적인듯 하네요. 8 |
... |
2020/07/24 |
1,788 |
1098216 |
기상청 예보 보면 10 |
... |
2020/07/24 |
1,548 |
1098215 |
슈스스 한혜연 제품한번 보여줘도 2천~3천만원 받았데요 11 |
인 |
2020/07/24 |
5,445 |
1098214 |
손 씻은 후 수도꼭지를 틀어 놓은 채 핸드타올로 손 닦고 그것으.. 19 |
별 희안한 |
2020/07/24 |
3,795 |
1098213 |
며느리가 돈 잘 벌고 애 잘 키우는데 불만이 뭐가 있을까요? 29 |
ㅇㅇ |
2020/07/24 |
5,623 |
1098212 |
코스트코 비누 어떤가요? 6 |
ㅇㅇ |
2020/07/24 |
2,665 |
1098211 |
노안때문에 거울도 가까이서 잘 안보였었는데 3 |
ㅇㅇ |
2020/07/24 |
2,303 |
1098210 |
이마트몰은 툭하면 품절이네요 12 |
as |
2020/07/24 |
2,651 |
1098209 |
친정엄마 쫒아냈어요. 68 |
..... |
2020/07/24 |
28,340 |
1098208 |
설악산 등산코스추천해주세요 6 |
여름휴가 |
2020/07/24 |
1,430 |
1098207 |
트라이앵글 줄리엔 커터 채칼 써보신분? 7 |
... |
2020/07/24 |
2,172 |
1098206 |
잘생긴 남자 보면 깜짝 놀라는 버릇 어떻게 고치죠? 14 |
휴 |
2020/07/24 |
4,934 |
1098205 |
강남 아파트 가격 폭등의 주범은 똘똘한 1채 14 |
길벗1 |
2020/07/24 |
3,038 |
1098204 |
일반고추로 꽈리고추찜처럼 4 |
고추찜 |
2020/07/24 |
1,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