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재난지원금 몆프로나 남으셨나요?

82님들은 조회수 : 1,772
작성일 : 2020-05-31 09:56:05
진짜 배달음식 먹는걸로 많이들 시켜드시던데..
지원금이 얼마나 남으셨을까요?
전 50프로 남았어요
8월까지는 택도없고
담달중순이면 다사용할거 같아요
IP : 14.37.xxx.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ㅎ
    '20.5.31 10:00 AM (1.237.xxx.47)

    저도 딱 그정도
    줄어드는게 눈에 보이니
    요즘 아껴쓰고 있어요

  • 2. .......
    '20.5.31 10:05 AM (211.178.xxx.33)

    순삭됐어여
    기분좋아서 부모님들도 밥사드리고
    부모님 미용실비도 걍 내드리고
    (부모님도 받으셨지만 그냥 이럴때 기분내고
    싶어서요.)
    20프로쯤 남음ㅜㅜ

  • 3. ㅇㅇ
    '20.5.31 10:08 AM (117.111.xxx.95)

    한 20프로 쓴거 같아요. 뭐 가전 하나사려고 하는데 용산까지 가기 싫어서 밍기적 ㅎㅎ 이러다 그냥 다 쓸듯

  • 4. ...
    '20.5.31 10:10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대부분 온라인 주문으로 생활하던 터라 쓸 데가 없어 고민입니다
    10프로도 못 썼어요
    이거 쓰느라 평소 안 하던 외식도 하게 되네요

  • 5. ......
    '20.5.31 10:14 AM (211.178.xxx.33) - 삭제된댓글

    ㄴ 제가 거의 온라인 주문하고살았는데
    재난지원금받고 동네집앞 마트 가서 장보기시작했어요. 야채나 과일 훨씬 싱싱하고 고기도 좋고..주부경력오래된 분들이 오프를 선호하는 이유가있긴하대요. 일단 과대포장이없으니 분리수거때까지 스트레스받는것도 덜하고. 코로나땜에 운동못하는데 그냥 운동겸 산책한단 맘으로 장봐서 주말에 맛난거해먹습니다.
    온라인 탈피한번 해보세요.

  • 6. ......
    '20.5.31 10:16 AM (211.178.xxx.33)

    ㄴ 그러라고 준 돈이니까요. 지역에서 사고 먹고 쓰고 자영업자들 월세도못내는데 서로돕자고 준거잖아요. 많이사드세요.
    그리고 저도 거의 온라인 주문하고살았는데
    재난지원금받고 동네집앞 마트 가서 장보기시작했어요. 야채나 과일 훨씬 싱싱하고 고기도 좋고..주부경력오래된 분들이 오프를 선호하는 이유가있긴하대요. 일단 과대포장이없으니 분리수거때까지 스트레스받는것도 덜하고. 코로나땜에 운동못하는데 그냥 운동겸 산책한단 맘으로 장봅니다..온라인 탈피한번 해보세요.

  • 7.
    '20.5.31 10:37 AM (61.78.xxx.194)

    학원비라 아직 남았어요 6월 7월 내면 다 없어지겠네요

  • 8.
    '20.5.31 12:06 PM (1.254.xxx.219) - 삭제된댓글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장 두세번 보니 한 십만원 남았나 모르겠어요

  • 9. 활기
    '20.5.31 1:09 PM (222.110.xxx.57)

    저희부부는 서울시는 못받았고
    국가재난 60받았는데 35쯤 남았어요.
    저흰 큰 돈 들 일이 없어
    동네돈까스 동네만두 동네병원들 미용실커트
    집앞슈퍼 이런 소소한거 일 이만원씩 써요.
    근데 동네분위기는 코로나 오기 전보다
    훨씬 싱글벙글이고 활기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1062 산타페에 책장 들어갈까요? 3 dd 2020/06/01 670
1081061 층간소음 우퍼가 '두두두두' 이런 소리가 나나요? 2 ** 2020/06/01 2,479
1081060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자꾸 이사하면 정서에 안좋을까요? 3 .. 2020/06/01 889
1081059 부동산 관련 좀 여쭤볼게요~~ 4 ㅇㅇ 2020/06/01 1,421
1081058 13년전의 이맘때.. 3 .. 2020/06/01 1,458
1081057 엘리베이터에 마스크 안내문 붙여달랬는데요. 9 소심 2020/06/01 2,722
1081056 밭간다, 양념...무슨 뜻인가요? 9 .. 2020/06/01 2,696
1081055 이젠 제 판단에 자신감이 없어지네요 부동산 관련 10 왜이럼 2020/06/01 2,636
1081054 슬의) 슬기로운의사생활 번외_석형&신혜 26 아무나작가 2020/06/01 7,501
1081053 들깨가루, 된장, 고추장 김냉에 보관해도 될까요? 3 ... 2020/06/01 976
1081052 남편이 곧 퇴사 예정입니다. 11 00 2020/06/01 5,759
1081051 정의연에 대한 한겨레 글 15 ..... 2020/06/01 1,210
1081050 우울증, 무기력증으로 병원 가보려고 하는데, 보시고 꼭 조언주세.. 4 ... 2020/06/01 2,298
1081049 항암치료 하면서 직장생활이 가능한가요? 8 2020/06/01 3,669
1081048 일반 아파트 엘리베이터 2 nora 2020/06/01 1,294
1081047 유치원 차량 기다릴때 8 여름 2020/06/01 1,360
1081046 진짜 궁금한데..연예인들 코로나.. 10 ㅎㅎ 2020/06/01 3,243
1081045 중등연산 책 추천 해주세요. 4 .. 2020/06/01 613
1081044 임대사업자 아닌데 월세 임대소득 신고하는 경우 1 올리브 2020/06/01 1,416
1081043 감정 기복이 심한 아이 어떻게 도와주셨나요 1 .. 2020/06/01 1,048
1081042 그리스는 확진자가 진짜 적네요 24 .... 2020/06/01 5,389
1081041 조곤조곤 속시원하게 말씀하시네요. 테레비평 유투브 2 yaani 2020/06/01 1,089
1081040 양파매운맛어찌빼나요? 1 맵다 2020/06/01 802
1081039 간절히 원해서 생긴 아이와 얼떨결에 생긴 아이 6 2020/06/01 2,455
1081038 수학학원 선생님의 행동..이해할수 없어요 10 123 2020/06/01 4,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