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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집보러 갔다가 감염됐다니...ㅠㅠ

ㅇㅇ | 조회수 : 20,583
작성일 : 2020-05-31 01:15:04
이건 어디서 터질지 알 수 없는 폭탄같은 병이네요.
그래서 부동산 거래가 줄지 않을까, 생각은 코로나 초기에 했었어요
누구를 만날지 알 수가 없잖아요.
급하지 않은 매매는 줄지 않을까, 하고요
전세,월세같이 기한 있는 거야 할 수 없겠죠.나갈 사람은 나가고 들어올 사람은 들어와야 하니까요
근데 이 와중에도 매매거래는 꾸준하더라구요.
부동산 하는 건 아니고 우리 아파트 가끔 섬색해보면
전월세거래같이 많지는 않지만 매매거래가 그래도 한달에 몇건은 있더라구요.

IP : 107.181.xxx.13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31 1:18 AM (223.38.xxx.242)

    처음에 조심하다 다시 확진자 줄고 하면서 다니기 시작했죠.
    이제 다시 조심할 타이밍...

  • 2. 다시
    '20.5.31 2:08 AM (121.135.xxx.151)

    처음으로 돌아가서 손열심히 30초동안씻고 마스크쓰고 해야지요

  • 3. 아니
    '20.5.31 7:21 AM (58.228.xxx.89)

    집을 어떻게 보러다니면 감염이 되나요.
    마스크 끼고 살짝 둘러보면 될 것을...

  • 4. ...
    '20.5.31 7:32 AM (116.121.xxx.161)

    마스크도 꼈다고 하네요

  • 5. 보면
    '20.5.31 8:20 AM (124.5.xxx.66)

    요즘 감염자들 다 마스크 꼈대요. 근데 엘베 타면 10명 중 한두명은 코를 내놓고 있어요. 끼는 흉내만 내는 사람 많아요.

  • 6.
    '20.5.31 8:22 AM (121.165.xxx.112)

    집보러 돌아다닌 사람이야
    자기가 돌아다니다가 걸렸지만
    가만 앉아서 집만 보여주다가 옮겨진 사람들은...
    저흰 이사 계획 있었는데 그냥 주저 앉았어요.
    초기에 집보러 다녀야 하는데 어쩌냐고 글 올렸더니
    남들은 할거 다한다고 마스크 끼고 손소독제 쓰라고 하시던데
    그 글은 부동산에서 올린건지...
    전 아무리 생각해도 찜찜해서 이사 안했는데
    저희 아파트만해도 이사하고 인테리어 하는 집들 많더라구요.

  • 7. ㅜㅜ
    '20.5.31 10:11 AM (112.150.xxx.194)

    정말요? 집보러간 사람이 옮긴거에요?

    아. 저 정수기 부품 교체시기가 지났는데.
    기사님 부르기가 무서워서 못하고 있어요.
    20분 이상 걸릴텐데.ㅜㅜ

  • 8. ㅇㅇ
    '20.5.31 4:44 PM (39.7.xxx.216)

    코내놓고 다녔으면서 마스크 꼈다고 우기는 사람 많아서
    마스크 꼈다는 진술은 못 믿겠어요

  • 9. ㅇㅇㅇㄴㄴ
    '20.5.31 4:50 PM (221.140.xxx.230)

    링크좀.

    집보러 다녀야해요

  • 10. 링크요
    '20.5.31 5:10 PM (175.113.xxx.17)

    인천 계양구네요

    http://news.v.daum.net/v/20200530174825126

  • 11. 오늘 이케아
    '20.5.31 5:16 PM (180.229.xxx.124)

    갔는데 사람 바글바글.
    어린애들 데리고 온 가족들 많았어요
    부모는 마스크 하고 서너살 애들은 마스크 안쓴애들
    보면 제가 더 불안 불안.
    꼬맹이들 이케아 침대 쇼파에서 막 뒹굴어보고
    .. 겁나요
    괜히 왔다 하고 빨리 나왔는데
    걱정됩니다
    사람들도 갖혀있다 한번 나왔을건데...

  • 12. 아 정말!
    '20.5.31 5:22 PM (175.211.xxx.106)

    집 내놔서 집보러 가끔 오는데...
    지난주엔 부동산 할배가 마스크도 안해서 제가 한마디 했더니만 문밖에서 기다리고 손님만 들어와 보고 갔네요. 내일도 누가 집 보러 오기로 했는데...

  • 13. ㅎㄹ
    '20.5.31 5:30 PM (182.226.xxx.224)

    어제 에어컨 달러온 기사 두명도 마스크를 안하고 왔어요
    가스비니 무슨 장치 덤태기 씌우려는거 방어하느라 마스크 얘긴 못하고 간 다음에 소독약으로 온집안 닦느라 몸살나겠더라구요

  • 14. ddd
    '20.5.31 5:43 PM (221.140.xxx.230)

    http://news.mt.co.kr/mtview.php?no=2020053016575564987

  • 15. ㅇㅇ
    '20.5.31 6:59 PM (110.70.xxx.210)

    as 기사들..마스크착용 의무라며 홈피에는 떡하니 띄워놓고..
    문열고 들어올땐 쓰고들어와
    작업시작하며 벗더라구요 ㅜㅜ
    혼자만 써도 ..둘다 써도 걸리는 경우 보도되니
    이젠 집으로 누굴 부르지도 못하겠어요

  • 16. ...
    '20.5.31 9:26 PM (121.165.xxx.231)

    저는 에어컨 설치 기사 두 분이 마스크 벗지 않고 저까지 셋이서 네 시간동안 계속 쓰고 있었어요.
    어제 토요일날 엄청 더웠는데 고맙더라구요.

  • 17. 근데
    '20.5.31 9:52 PM (180.65.xxx.173)

    제대로낀거맞을까싶어요

    여기저기만진손으로 마스크잠깐내려 콧구멍후비고
    콧구멍 내놓고 턱에 끼고있고 ---요거 다 마스크꼈다고 우길거같음 안그러면 매장당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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