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스타일링에는 나이가 없지만 ..

ㅇㅇ 조회수 : 3,758
작성일 : 2020-05-30 16:00:17
https://youtu.be/zq6cE-4hbiM

스타일 조언해주는 유튜브입니다
일반인들 보낸 옷차림 조언해주는데
나름 도움됩니다.

이 유튜버는 자켓 블레이저 등 아웃터의 어깨선 안맞는 거,
자켓 소매길이 안 맞아서 팔에 주름지는 거 무척 싫어해요ㅎㅎ
와이 존에서 조금 내려오는 길이부터
무릎 위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걸 하프로 보는데
하프 상의에는 거의 스키니쪽을 추천하네요
색상은 톤(밝기) 맞춰서 입어라,
손목 발목 보이게 입어라,
상하를 1대1로 입지 마라..
가방은 신발이나 이너 색상 옷 하나에는 맞춰라
기억나는 내용들이에요..
IP : 175.207.xxx.11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5.30 4:10 PM (121.152.xxx.203)

    저도 자켓 어깨선 맞춰입는게
    저한텐 어울려서 그걸 선호하긴 하는데
    이건 오버핏에는 해당 없는거겠죠?

    요즘 오버핏이 대세라 어깨가 다 너무 커보이는거 저한텐 정말 안어울려서 슬퍼요 ㅜ

  • 2. ㅇㅇ
    '20.5.30 4:17 PM (175.207.xxx.116)

    오버핏 입을 때 주의점 얘기해줬는데 기억이 잘..
    동영상을 볼 때는 고개 끄덕이지만
    돌아서면 까먹어요.
    저 영상에서도 얘기하는데
    어깨 퍼프가 있는 옷 유행이긴 하지만
    허리 같은 곳은 잘록해야 된다네요
    허리가 통이면 그냥 거대한 핏이 될 뿐이라고.
    오버핏 아우터도 어디 한군데는 핏되게 입어야지
    안 그러면 이 역시 거대하게뿐이 안 보인다고 했던 거 같아요

  • 3. 케이
    '20.5.30 4:24 PM (121.133.xxx.125)

    스타일리스트 케이에요?

    저도 가끔 보고 도움도 많이 받는데, 영상도 짧고 요즘은 진행도 매끄럽게 느셨더라고요.

    팔에 암밴드 하는게 낫다고 하죠?
    키 작은면 무조건 셔츠는 하의 안에 넣어 입으라고 하고요.

  • 4. ㅇㅇ
    '20.5.30 4:31 PM (175.207.xxx.116)

    앗 암밴드가 뭔가요.. 혹시 고무줄로 팔 고정하는 거 말씀하시나요

    요즘 상의를 하의에 넣어 입는 것도 유행인데
    젊은 애들 배 나온 것과
    중년 배 나온 것은 차원이 달라서..
    특히나 올챙이처럼 튀어 나온 사람은 도저히
    못 따라하겠어요..

  • 5. ///
    '20.5.30 4:40 PM (223.39.xxx.181)

    저도 가끔 보는 유튜브인데 스타일 조언 받는분들보면
    참 나랑 비슷한 사람 많구나 싶어요 ㅎㅎ
    근데 스타일 조언 들어보면 스타일리쉬하기 참 어려운것 같아요

  • 6. 암밴드
    '20.5.30 5:04 PM (121.133.xxx.125)

    맞아요. 없으면 고무줄이라도 사용하라더군요. 그래야 한끗 차이로 폼이 좀 난다고 ^^;;

    깔끔하기도 하지만
    비율때문에 상의를 넣어서 입으라더군요.

    자켓으로 다시 허리선만 보이고 가릴수도 있어요.

    따라하기 쉽다고 늘 하는데
    스타일리쉬하기 어렵죠. ^^

  • 7.
    '20.5.30 5:07 PM (125.182.xxx.27)

    브라운쟈켓 전혀 올드해보이지않아요 세련미있구만‥

  • 8. ㅇㅇ
    '20.5.30 5:15 PM (175.207.xxx.116)

    저도 브라운자켓 이쁘기만 하구만.. 했어요ㅎ

  • 9. 아마
    '20.5.30 5:26 PM (121.133.xxx.125)

    요즘 자켓이 아니라
    예전에 입던 오버 사이즈 느낌 자켓이라서 구식이라는거 같아요.

    뉴트로가 아니라 올드 이미지요.

    이 분은 톤을 중요시 하던데 옷이 구식이면 사람 자체도 구식처럼 보인다고요. 전면에 자켓이 제일 잘 눈에 띄는데 자켓이랑 바지가 색상만 맞지 톤이 안맞아서 일단 에러인가봐요.

    아~ 어렵다.

    그래서 전 요즘 자신 없음 무채색으로 .

  • 10. .ㅡ.
    '20.5.30 5:54 PM (211.215.xxx.107)

    광고가 너무 자주 나와서 못 보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7817 학교 다닐 때 친구 없어서 밥도 혼자 먹고 학교 다니기 힘들었다.. 19 qoqo 2020/07/23 7,556
1097816 고소장 읽어본 1인으로서 느낀 점. 35 ... 2020/07/23 5,371
1097815 같은단지에 시집과 함께 잇으면 싫을까요 72 저희 2020/07/23 4,309
1097814 양평해장국 먹으러 갑니다.. 4 ㅇㅇ 2020/07/23 1,919
1097813 옛날 질 좋은 가죽 가방들 쓰지 않는거 다 어쩔까요? 8 고민 2020/07/23 3,060
1097812 지금 라디오 99.1메가헤르츠에 나오는 작가가 누군가요 ㅇㄹㄹ 2020/07/23 675
1097811 날 사랑한다고 착각 깨는 방법 2 ... 2020/07/23 2,097
1097810 영화 사브리나 보는데요.. 남주들.. 4 사브리나 2020/07/23 1,748
1097809 청문회 불러놓고 예 아니오 만??? 4 노랑 2020/07/23 922
1097808 맛없는 야채, 과일들의 영양소 1 궁금 2020/07/23 1,271
1097807 프린세스 다이애나 2020/07/23 931
1097806 교정비용을 치과 원장 말고 다른계좌로 입금하라던데 이러면 세금절.. 6 ** 2020/07/23 1,671
1097805 전골냄비 추천 좀 해주세요. 5 00 2020/07/23 1,187
1097804 고춧가루 인터넷에서 사는데요 12 ㅇㅇ 2020/07/23 2,104
1097803 전세 연장할건데요 5 질문요 2020/07/23 1,378
1097802 남편이 전해준 박시장님과 사모님 이야기 22 추억 2020/07/23 13,206
1097801 교사답지 않은 교사에 대한 대처 여쭤요 7 속상해요 2020/07/23 2,503
1097800 인간관계의 반복 7 2020/07/23 2,235
1097799 탈렌트 권기선 12 ... 2020/07/23 4,869
1097798 오리백숙에 수삼 넣어도 되나요? 2 ... 2020/07/23 701
1097797 이인영 주눅들지 않고 말 잘하네요. 28 ... 2020/07/23 4,653
1097796 학창 시절때 이런 친구 있으셨나요? 3 ... 2020/07/23 1,644
1097795 저기.그 그네박 간호장교 20대 그 여자 어찌됐나요 3 ........ 2020/07/23 2,838
1097794 조국 대선 나올까 봐 죽이려고 공작한 거 맞대요 39 검찰개혁 2020/07/23 6,125
1097793 전세 재계약 계약서 작성 곰돌이 2020/07/23 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