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영어 드라마 통으로 외우면 입 좀 트일까요?

영어 조회수 : 2,639
작성일 : 2020-05-29 22:44:29
제가 스몰톡이 안되고 유독 여기 영어를 잘 못알아 들어요 발음도 억양도 자주 쓰는 어휘도..
그리고 유독 여기 사람들도 제 발음을 못 알아 들어요

남편이 영어가 모국어이긴한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그 영어에 익숙해 졌는지 
오늘 직장에서 전화하는데 상대방이 제가 너무 남편나라 액센트가 세서 못알아 듣겠대요ㅠㅠ

로컬 직장동료들이 잘 못알아 듣겠다는 폰메세지는 또 제가 기가 막히게 알아 듣고요 
이건 한국에서 훈련된 영어듣기평가의 효과인것 같습니다만...

여기 드라마나 영화 한편 통으로 다 외우면 좀 나아질까요? 


IP : 49.196.xxx.19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면
    '20.5.29 10:49 PM (14.52.xxx.225)

    에니메이션 영화 반복해서 보고 달달 외우시고 평소에도 계속 영어로 얘기하세요

  • 2. 최고의 방법이죠
    '20.5.29 11:04 PM (121.129.xxx.92)

    울 딸 어릴때 비디오 두어편 보고 또 보더니 아예 외우게 됐는데 영어 잘하게 된데 그 덕이 컸답니다

  • 3. ㅁㅁㅁ
    '20.5.29 11:46 PM (49.196.xxx.105)

    토크쇼 보세요

  • 4. ....
    '20.5.30 12:38 AM (175.223.xxx.111)

    당연하죠.
    미드로 영어 독학하다시피 하고 유학갔는데 토종치고는 의사소통 괜찮은 축에 속했어요.

  • 5. 미드도 좋고
    '20.5.30 2:17 AM (61.101.xxx.195)

    페파 피그 같은거
    애기들 동영상 달달 외우세요
    까이유 페파피그 또 뭐있더라 찰리유치원 (추피 영어버전)

    드라마는 사실 우리나라 드라마도 막상 외운다 생각하면
    길기도 하고 굳이 이런 말을 싶은 표현도 있구요
    애기들 영어 동영상은 레알 이거는 현실에서 안쓸수없다 그런거
    단점은 너무 애기들 위주라는거?
    근데또 막상 스몰톡 같은거 하면 그런표현이 기가막히게 잘쓰여요

    어제 공원가서 아들이랑 공던지기 놀이했는데
    개 산책시키는 옆집이랑 만나서 다같이 샌드위치 나눠먹었다
    (코로나 사태라서 안맞는 예문이지만 그냥 스몰톡의 예로)
    이런거 애들 동영상에 백번 천번 나오고 또 말이 쉬워서요

    기왕 외우시려면 애기들꺼 입에서 바로 나오게 외우면
    효과좋죠

  • 6. 저도그래요
    '20.5.30 7:51 AM (117.111.xxx.246) - 삭제된댓글

    라푼젤, 까이유 등등 한문장 100번듣고 100번읽는 카페 있어요. https://cafe.naver.com/momsecretgarden 여기 쥔장이 까이유 6개월 외우고 원어민과 대화되었다고 합니다.

  • 7. 댓글들좋네요
    '20.5.30 7:52 AM (117.111.xxx.246) - 삭제된댓글

    라푼젤, 까이유 등등 한문장 100번듣고 100번읽는 카페 있어요. http://cafe.naver.com/momsecretgarden 여기 쥔장이 까이유 6개월 외우고 원어민과 대화되었다고 합니다.

  • 8. 영어
    '20.5.30 12:41 PM (58.234.xxx.197) - 삭제된댓글

    관련글에 꼭 이카페는 왜 자꾸 들어오나요?
    주인장이 그런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7589 재수생 아들 요즘 방황중인데 어떻게 격려를 해야할런지 17 재수생 엄마.. 2020/07/22 3,018
1097588 스팀청소기 1 짜증난다 2020/07/22 671
1097587 남편이 머리를 쓰다듬어 줬는데요 17 비도오고 2020/07/22 8,057
1097586 송파 교회감염으로 난리인데 11 ... 2020/07/22 5,435
1097585 중1 인강 한단원만 들을 수 있는 곳? 3 돌머리맘 2020/07/22 859
1097584 투기꾼들 실검 올리는거 존경 10 ᆞᆞ 2020/07/22 1,028
1097583 며느리에게 집착하는 시어머니 있나요? 16 미저리 2020/07/22 5,525
1097582 저널리즘 토크쇼 J 100회 특집 라이브 3 본방사수 .. 2020/07/22 766
1097581 비싼 주방기구들 제 값 하나요? 20 궁금 2020/07/22 4,452
1097580 친구가 자기 친구 얘기를 했는데 그게 본인 얘기 같아요 3 lIlIlI.. 2020/07/22 2,159
1097579 본인 일상을 자꾸 얘기하는 이유가 뭔가요.. 5 ㅠㅠ 2020/07/22 2,890
1097578 결혼전에 절대로 여자 임신시켜서 데리고 오지 마라.. 47 ... 2020/07/22 21,746
1097577 2000년생 건강검진 무료대상인가요? 2 오늘 2020/07/22 1,585
1097576 광고라고 하시려나요 5 으싸쌰 2020/07/22 999
1097575 대학생 학점 보니 실망이네요 5 수고는했다만.. 2020/07/22 3,127
1097574 보스톤고사리가 쳐지는 이유가 뭘까요? 4 베란다정원 2020/07/22 1,302
1097573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 슬퍼요.. 8 요요 2020/07/22 2,188
1097572 개명할 타이밍은 언제가 좋을까요? 7 ㅇㅇ 2020/07/22 2,063
1097571 소리나는 냉장고 수리해본적 있으세요? 1 3호 2020/07/22 767
1097570 고현정 엄마의바다 시절 어떤 이미지였어요 .?? 23 .. 2020/07/22 4,164
1097569 사회적거리두기...굳이 내옆에 앉는 아저씨 2 happ 2020/07/22 1,733
1097568 정치놀음 아니라면 서울시장 선거 전 증거를 내놔야 할 것! 11 코로나19아.. 2020/07/22 1,112
1097567 adhd 아이 미술치료 도움이 될까요? 8 미술 2020/07/22 1,603
1097566 주식 파는 노하우 좀.. 14 주식 2020/07/22 3,563
1097565 뉴질랜드에서 고등졸업하고 한국 입시한 분 계세요? 2 @ 2020/07/22 1,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