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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저는 참 궁금한 게...(feat. 정의연)

코코2014 | 조회수 : 1,756
작성일 : 2020-05-29 20:26:36

사실 전 대학 때 운동권이었지만(지금 40대 중반)
적당히 현실과 타협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젊음의 온기가  솟구칠 때도
수요집회 한 번 안 나갔어요.


음...누군가 저런 거 하나보다...

아픈 역사구나...

오래전 일이고 바로잡아야 할 일이긴 한데

당장 절박하게 느껴지진 않아 참여적이진 않았어요.


그런데

진실은 저 너머에라고 치고


이렇게 피 토하듯이 82게시판이 달궈지는 게 참 신기해요.


언제부터 그렇게들 위안부 문제에 관심이 많으셨어요?

범부들이 관심을 가질 만 한 사안이었나요? 
아님 시민단체에 대한 피로감이 쌓였던 건가요?

왜 그동안엔 그렇게 관조적이었죠?

보통의 자기 삶을 사는 시민들은
대다수 관심조차 없던데...


아 ...정말 굼금해서...

IP : 58.148.xxx.206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29 8:28 PM (114.108.xxx.104)

    이재명 밉다고 저러는거에요 지금. 이해찬 김어준 다 엮어서요.

  • 2. 코코2014
    '20.5.29 8:29 PM (58.148.xxx.206)

    윤미향이 완전무결하다. 이런 관점 아니구요.
    정의연 위시한 시민단체들의 운영 방식에 문제가 있었다면 교정하는 게 옳아요.

    그런데 단지 이렇게 게시판이 도배될 듯이 이 문제가 부각되는 건

    아무리 봐도 이상해요.
    보통은 별 관심들 없거든요

  • 3. ....
    '20.5.29 8:30 PM (61.39.xxx.75)

    몇 명이 계속 미친듯이 글 올리는거에요. 강퇴시켜야 할텐데.

  • 4. 어머
    '20.5.29 8:32 PM (124.49.xxx.58)

    다들 그렇죠. 위안부의 역사는 전 아주 잘 교육받은 세대라서 님이랑 다를 수 있겠네요. 충분히 가슴아팠고 근현대사 교과서 귀퉁이(오른쪽 페이지 하단)에 있던 사진이 너무 강렬해서 지금까지 남아있어요.

    아 이번 사건 통해서 공부 많이 했네요. 여기서 허튼 소리 하시는 분들 많아서.

    다들 사느라 바빠서 위안부 문제든, 사회적 약자 문제든 잠깐 접어두고 지내죠. 그렇다고 해서 드러난 문제점에 대해 말할 권리가 없다? ㅋㅋㅋㅋ 그럼 시민 사회가 무슨 의미가 있나요. 전문가들, 정의연 관계자들, 시민 운동가들만 의견을 낼 수 있나요?
    말이 안 되죠.

  • 5. 당연히
    '20.5.29 8:35 PM (124.49.xxx.58)

    누가 그간 활동 엉망이었다 했나욬ㅋㅋㅋ
    너무 믿었고 고마워했던 단체가, 온 국민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았던 단체가
    시민단체로서 큰 실책인 회계 부정을 했기 때문에 이 난리인거죠.
    그건 비판하는 국민이 미안해야 할 일이 아니라,
    정의연이 국민들에게 용서와 양해를 구할 일입니다.

    제발 공은 공, 과는 과로 보세요. 시대에 너무 빚을 지신 분들 같아요. 여러분들 잘 살아 오셨습니다.

  • 6. 저는
    '20.5.29 8:35 PM (175.193.xxx.206)

    2011년인가 12년즘 봉고차가 너무 낡았다고 몽구님이 모금운동할때 후원했고 수요집회는 제가 아는분들 자녀들이 참 많이 갔었어요. 한번도 안가는 사람은 많지만 한번간 사람은 별로 없다는군요. 그분말씀이요.
    앞으로는 좀 가보려해요.
    이번에 느낀건 일제 강점기때 광복 몇년 앞두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흔들리고 흐지부지되고 변졀아닌 변절을 했을까? 그런생각도 들더라구요.
    큰친절을 한번 베푸는건 쉬워요. 하지만 작은 친절을 꾸준히 베풀기는 어렵죠.

    저는 윤미향씨 국회 가셔서 그동안 엔지오단체장으로 겪었던 한계들 다 극복하고 법안발의 많이 하길 바래요. 민주당도 많이 밀어주구요. 그부분이 기대됩니다.

    아직 횡령했다는 말은 몇몇 유튜버랑 찌끄레기들 빼고 정작 언론이란 타이들 달거나 정치인들은 안썼답니다. 지네가 책임질 발언을 안하는거겠죠. 여기도 몇몇 찌끄레기들이야 책임은 없겠지만요.

  • 7. 저 또한
    '20.5.29 8:37 PM (124.49.xxx.58)

    다른 정의연 활동은 건들지 못합니다. 왜냐? 잘 모르니깐요. 관심의 사각지대에 있던 위안부 문제 관심 갖고 시작한 단체가 왜 가치 있는 일을 안 했겠어요. 그간 공 많지요.

    지금 이 사건을 즐기는 정치 세력, 국외 세력도 있지만
    대다수 비판자들은 깊이 '실망' 한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 8. ㅇㅇㅇㅇㅇ
    '20.5.29 8:37 PM (220.121.xxx.170)

    그러니까요.
    할머니들 가엾다고 저러는 사람들 몇 안돼요.
    할머니들을 이용하는 것들이 대부분.

  • 9. 당연히...라는 님
    '20.5.29 8:39 PM (58.148.xxx.206)

    온 국민의 사랑과 지지를 받았던 단체...
    라는 데에서 실소를...ㅎ

    다들 별로 관심 없었던 거 아시잖아요 ㅎㅎ

    전 다른 가치 판단 없이

    아니 왜
    진짜 관심조차 받지 못하던 사안과 활동에 대해
    온 국민이 분노한 듯한 게시판 분위기가 이해가 안돼서

  • 10. 이용?
    '20.5.29 8:39 PM (124.49.xxx.58)

    이게 이런 글을 쓰는 분들의 문제에요. 자신들 아니면 세상에 선한 사람들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평범한 소시민이나 할머니들이 너무 안타까워서 댓글로나마 정의연에게 문제 제기를 하는 겁니다. 이용 ㅋㅋㅋㅋ 재밌네요.

  • 11. 이용?
    '20.5.29 8:41 PM (124.49.xxx.58)

    윤미향 사건을 안타깝게 보는 여러분들도 선한 시민이구요,
    저 또한 여기서 열심히 비판 댓글 다는 사람인데 충분히 선하다고 생각합니다. 선과 악의 이분법으로 모든 세상을 해석하시지 않기를.

  • 12. ㄴㄴㄴㄴㄴ
    '20.5.29 8:41 PM (161.142.xxx.186)

    윤미향이 완전무결하다. 이런 관점 아니구요.
    정의연 위시한 시민단체들의 운영 방식에 문제가 있었다면 교정하는 게 옳아요.

    그런데 단지 이렇게 게시판이 도배될 듯이 이 문제가 부각되는 건

    아무리 봐도 이상해요.
    보통은 별 관심들 없거든요222222

    이제 87년 6월 항쟁 이후 30년이 지나다보니 시민단체들도 진화해야 하는데 목표를 향해 달려갈줄만 알고 시민의 의식이 변하는건 캐치못해서 초반에 대응을 잘 못한 점도 있는것 같아요.
    그냥 깔끔하게 정의연 자리 사퇴하고 검찰에서 밝혀줄거다 해 버렸으면 좋았을껄...그런데 그쪽 사람들은 사퇴하면 인정하는 꼴이라 생각하고 사퇴안했을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식으로 기레기와 토왜가 계속 확대 재생산 할것 알아차리고 사퇴했으면 윤미향 자체가 이슈가 되지는 않았을것 같습니다.

  • 13. ㅋㅋ
    '20.5.29 8:43 PM (124.49.xxx.58)

    사랑 많이 받았죠. 가장 믿고 기부하는 단체,
    사랑 많이 받았다는 게 무슨 언론 자주 타고 막 회자되어야 사랑 받는 단체인가요? 시민단체로서 솔직히 성역 아니었어요? 이걸 부정하지는 마세요 ㅋㅋㅋㅋ

  • 14. 이용? 님
    '20.5.29 8:43 PM (58.148.xxx.206)

    전 이용이란 말 쓴 적이 없는데요
    댓글을 쓰실 때는 정독하고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5. ㅋㅋ
    '20.5.29 8:47 PM (124.49.xxx.58)

    그리고 왜 그간 관조적? 으로 가만히 있었냐고 물으셨는데
    믿으니까 그렇죠. 뭐 안 나오고 김복동 할머니 영화도 나오고 소녀상들 세워지고 하는데 누가 의심합니까.

    회계 부정은 언론 대서특필하고도 남을 일이고,
    특히 정의연 활동은 국민과 기업들 모금을 많이 받은 단체에요.
    이걸 도배한다고, 언제부터 관심 많았냐는 둥, 정말 할 말이 없네요.

  • 16. ㅋㅋ
    '20.5.29 8:49 PM (124.49.xxx.58)

    특히 제게 이게 분노할 일이 아니라고 하신 분께 특히 이 글을 남겨요.

  • 17. 아 원글님
    '20.5.29 8:50 PM (124.49.xxx.58)

    이용은 저기 댓글로 위안부 할머니를 이용한다는 댓글 보고 남겼어요 ㅋㅋ 죄송여

  • 18. ......
    '20.5.29 8:50 PM (175.123.xxx.77)

    위안부 팔아가며 돈 벌이를 했으니까요.
    존중받아야 할 사회 운동에 똥물을 끼얹었으니까요.

  • 19.
    '20.5.29 8:51 PM (223.62.xxx.213)

    몇분?이 계속 달려들어 쓰는 것 같은데요.

  • 20. 윗분
    '20.5.29 8:53 PM (124.49.xxx.58)

    제가 열심히 댓글 달고 있습니다ㅋㅋㅋ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요?

  • 21. ㅇㅇ
    '20.5.29 8:55 PM (223.38.xxx.156)

    저도 참 궁금했어요.
    제 주변도 거의 관심없거든요. 코로나랑 매출 신경쓰는 것도 정신없는데..

  • 22. 제가보기에
    '20.5.29 8:56 PM (175.193.xxx.206)

    나눔의집에서 누군가 국회 가도 이렇게 안시끄러웠을거에요. 거기야말로 그냥 할머니들 밥 잘 드리고 편안하게 여생 보내게 하면 되니까요.

    지금 몇백억 문제가 생기고 고발당한 상태라도 별 관심 없지만 국회 누가 간다해도 모를거에요. 언론이 다루지도 않을겁니다.

    윤미향씨는 절대로 가면 안되는 이유가 분명하겠죠.
    그동안 해온 활동들때문입니다. 냉정하게 그럼 그렇게 비판할거면 탈북한지 몇년 안된 국회의원 후보는 어찌 그리 큰돈을 한번에 모았을지는 안궁금한가요?

  • 23. 제가보기에
    '20.5.29 8:57 PM (175.193.xxx.206)

    물론 그런건 절대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아요. 그냥 개인능력이라 하겠죠.

    윤미향씨는 증거도 아직 안나왔는데 언론이 하루종일 시끄럽네요. 게시판은 단정적 단어도 쏟아지구요.

  • 24. 네 윗님
    '20.5.29 9:02 PM (124.49.xxx.58)

    정의연의 30년 공을 무너트릴 사람이
    윤미향 자신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해명한 금액 제해도 몇 십억이던데,
    차분히 기다려보죠.

  • 25. 코코2014
    '20.5.29 9:02 PM (58.148.xxx.206)

    이런 글에

    ㅋㅋ
    닉네임으로 글을 쓰시는
    정서를 가지신 분이

    신기할 뿐이고~~~~

    아...눼~~

  • 26. 코코2014
    '20.5.29 9:04 PM (58.148.xxx.206)

    두번째 댓글님

    이재명과의 상관관계가 급 궁금해집니다

  • 27. ㅋㅋ
    '20.5.29 9:06 PM (124.49.xxx.58)

    닉넴 죄송해요~ 솔직히 감정이 안 들어갔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

  • 28. 코코2014
    '20.5.29 9:08 PM (58.148.xxx.206)

    ㅎㅎ아니 제겐 죄송할 게 없으시구요
    어떤 포인트에서 그런 웃음이 나오시는지 궁금해요

  • 29. 원글님
    '20.5.29 9:09 PM (124.49.xxx.58)

    ㅋㅋ어쨌든 이 글은 좀 부끄러운 글이에요. 이 글로서 궁극적으로 하고 싶으신 이야기가 뭔 지는 보이는데, 관심 갖고 옹호든 비판이든 열심히 하는 사람들을 그렇게 보실 필요는 없으실 것 같아요. 계속 같은 글에 댓글 도배해서 또 죄송합니다. 이만 쓸게요.

  • 30. 물어보셔서
    '20.5.29 9:10 PM (124.49.xxx.58)

    댓글 달아요. 헛웃음인데 예의는 없었죠. 다음부턴 더 정중하게 댓글 달겠습니다!

  • 31. 코코2014
    '20.5.29 9:17 PM (58.148.xxx.206)

    전 안부끄러운데 왜 님이 부끄러우신가요?

    무슨 의도인지 왜 재단하시는지요?

    정말 궁금하고 신기해서 올린 글인데요?

    제가 한 마디라도
    윤미향이 옳다
    정의연이 잘했다
    있었나요?

    저도 아직 어떠한 입장을 정하진 않았어요

    요리 얘기 결혼 얘기 육아 고민 함께 나누던
    나의 청장년 시절의 감사한 벗 82에 대한 소회일 뿐

  • 32. ..
    '20.5.29 9:27 PM (39.7.xxx.152)

    국민정서법이라고 들어는 보셨나요?
    82 오래 했다면
    82가 들끓는 지점을 아실텐데요.

    부부의 세계
    핫한 연예인
    조국 가족
    윤미향
    윤석열
    청와대 짜파구리
    국민의 관심이고 여론이죠.

  • 33. 코코2014
    '20.5.29 9:35 PM (58.148.xxx.206)

    긍까 갑자기 왜 위안부가 국민정서가 됐냐고요 ㅎㅎㅎ
    원래 관심없었으면서~

    21대 국회에 누가 가는지
    급관심을, 그것도 일케 임꺽정식 마인드로 가지게 되는 계기가
    왜때문이었을까요

    정치에 신경 안 쓰고 살았던 제게는 큰 의문이라서요

  • 34. 코코2014
    '20.5.29 9:39 PM (58.148.xxx.206)

    아....수요집회 나가셨거나 후원금 내셨던 분들이 분노하시면

    이런 의구심 가진 것 그 경솔함 자체에
    무릎 꿇고 사과드리겠습니다.

  • 35.
    '20.5.29 9:51 PM (124.49.xxx.58)

    아까 ㅋㅋ 닉넴 써서 원글님께 사과드렸던 사람이에요. 다시 두 번 읽으니 님이 답답해하시는 포인트 이해했네요. 또 댓글 달아서 불쾌하실것 같지만 두루두루 사과의 의미로 달아요.

    저는 82 5년차라 님이 그리워하는 원래의 82 정서는 몰라요. 저 들어올 때부터 정치색은 확실했던 것 같은데요. 저같은 경우는 정치 관심 없었는데 윤미향 사건은 정치를 떠나서 사람들의 선한 의도를 이용했다는 점에서 화가 났어요. 제 꼬맹이 조카도 정의연에 모금했거든요. 다른 이유는 요즘 몸 안 좋아서 퇴근 후 누워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 그러다보니 폰을 너무 많이 보게 되는 게 있네요. 읽으면 댓글 달게돼요. 아픈데다 시간 많으니 공격성이 여기서 분출되는 듯.

    핫한 주제긴 하죠? 제 주변은 다 아이 없고 젊어서 ,생계 걱정 없어서?? 이 문제에 관심 많나봐요. 저희 엄마만 해도 뭐 그런 문제에 신경쓰냐 함. 아빠도. 여기서 위안부 사안에 열내는 분들 연령층과 취향? 이 궁금하긴 해요.

    정치 말고 제 삶 사는 게 정신 건강에 유익하긴 한듯. 하지만 또 토왜 친일파 소리 들으면 너무 !!! 화가나네요 ㅋㅋ 이젠 제 자신을 위해 읽으려구요

    그러나 열심히 나름대로 소신 밝히는 분들의 열정은 존중합니다
    저는 관심 자체는 의미가 있다고 봐요... 다만 스스로의 삶에 도움이 안 될 뿐.

  • 36. ...
    '20.5.29 10:16 PM (119.64.xxx.92)

    위안부 문제는 95년도에 변영주 감독의 낮은 목소리란 영화 보고 처음 관심을 갖게 됐는데요
    변영주 최근 행보가 좀 놀랍네요

  • 37. 쓸개코
    '20.5.29 10:42 PM (211.184.xxx.42)

    청와대 짜파구리야 .. 다른곳은 모르겠습니다만 82에서야 늘 까던사람들이 주로 하던 씹을거리였죠.
    저는 사태 초반에 댓글 조금 달다가 지금은 그냥 대부분 그냥 패스하고 있는데요,
    의견이 흑백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상태에서 댓글을 달다보니 시비가 붙으려해요;
    필사적으로 옹호할 만큼 제가 윤씨에 대해 또 잘 알질 못해요.
    이런저런 험한 댓글들.. 공격방향이 또 다른 곳을 향해있는 일부 댓글을 보면서..
    대부분 의견들이 분명한데 저같은 사람은 차라리 댓글을 삼가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이야 어쨌든간에 피해는 할머님들이 받게될텐데 뭐 도움될까 싶어서요.

    후원금은 소액 두어번 냈던가 그렇네요.
    대부분은 124님같이 분개하는 이유가 같을겁니다.
    원글님이 원하는 댓글은 아니지만 한번 적어보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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