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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할때 방구 나오셔요?

아줌마 조회수 : 4,505
작성일 : 2020-05-28 22:21:33
20~30대 요가를 꾸준히 했어요.
아이 키우며 숨쉬기만 했는데...요즘 집에 있으면서 홈트로 요가를 하는데 방구가 너무 나와요.
소리도 커서 혼자 놀라요.
코로나 끝나면 요가원을 다니고 싶은데 방구때문 못갈것 같아요.ㅠㅠ
혼자하니 30분 이상은 못해 요가원서 하고 싶은데...
다른 분들은 어떤가 궁금해서요.
IP : 116.34.xxx.2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강
    '20.5.28 10:26 PM (121.139.xxx.74)

    나오기도 하고
    수업하면서 다른사람 소리 들리기도 해요
    그냥 아무일 없다는듯이 해요

  • 2. ***
    '20.5.28 10:26 PM (58.232.xxx.87)

    저도 그래요.
    다들 조금씩 그럴걸요.

  • 3. 삼천원
    '20.5.28 10:3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배에서 소리가 나는게 아니라 방귀라면 먹고해서 그런거죠.
    요가는 공복에 하는거 아닌가요? 물도 안마셨던거같은데?
    하고도 두시간 지나서 밥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 4. aaa
    '20.5.28 10:40 PM (180.230.xxx.74)

    저도 그래서 요가는 안해요 혼자서 집에서는 홈트로 해요

  • 5. ryumin
    '20.5.28 10:51 PM (222.232.xxx.249)

    여기에서 어떤분이 요가수업 같이 듣는데 자꾸 방구 나온다고 고민글 쓴거 생각나요. 강사님은 자연스러운거라고 껴도 된다고 하는데 뀌는 사람은 어떤 할머니랑 본인뿐이라고... 저도 방구나올까봐 안갑니다ㅜㅜ

  • 6. 요가 3년
    '20.5.28 11:00 PM (211.227.xxx.165) - 삭제된댓글

    3년 요가하면서 방구 껴본적도ᆢ들어본적도
    없어요ㅠ

    남녀 함께 했거든요

  • 7. 요가나
    '20.5.28 11:1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운동이나 공복에 하는걸 권합니다.
    위가 운동할때는 산책이나 하고요. 배가 부른데 비틀고 호흡하고 집중이나 될까요?
    하고 먹으면 되죠.

  • 8. ,,,
    '20.5.29 9:53 AM (121.167.xxx.120)

    많이들 방귀 뀔거예요.
    가기전에 억지로라도 대변 보고 가면 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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