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공부관련 사주 보신분 계신가요?
철학관 가서 사주풀이 보고싶은데...
1. ㅅㅅ
'20.5.28 7:39 PM (218.234.xxx.222) - 삭제된댓글비교적 맞을 수밖에 없어요. 설마 공부 잘하는 아이의 엄마가 그런데 가겠어요. 못하거나 못할 것 같으니 답답해서 가는거지?
사주쟁이들도 장사하는 건데 못한다고 말해야 맞을 가능성이 높아지겠죠. 공부를 못하니 이래저래 해야한다고 말하고 돈 뜯어낼겁니다. 다녀온 엄마는 그 사람 용하게 잘 안다고 할거고....2. 아이 친구
'20.5.28 7:41 PM (210.183.xxx.26) - 삭제된댓글엄마가 그 아이 누나 고2~3때 점보러 많이 다녔어요.
대학 잘 간다고 아마 S자 붙은 대학 갈거라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다 떨어지고 수시로 겨우 광진구에 있는 대학에 갔어요.
왜가냐고 물어봤었는더 불안해서 그렇대요.
그냥 맛있는거나 사주지 싶었어요.3. 진로적성
'20.5.28 7:44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동양학(명리학) 전공자인데 이과 문과는 나눠 줄 수 있으며
학과 정해오면 참고는 가능해요.
사주 운 맞추는 것 보다 전공 보는 건 쉬워요.4. 진로적성
'20.5.28 7:50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동양학(명리학) 전공자인데 이과 문과는 나눠 줄 수 있으며
학과 정해오면 참고는 가능해요.
사주 운 맞추는 것 보다 전공 보는 건 쉬워요.
합격 불합격 보려는거면...아이가 공부를 하는게 빠르죠5. 음
'20.5.28 8:17 PM (211.36.xxx.20)저랑 남편 이제 서른인데요. 학교는 둘 다 스카이임.
부모님이 저 어렸을 때 사주 보셨었는데 나중에 얘기 해주시더라구요.
저는 공부 잘한다는 사주는 나왔는데 초년운이 넘 안좋다고 나왔고 음.. 정말 저만 아는 내면적인 고통 때문에 고등학교 때 많이 힘들었고 기대했던 만큼의 대학은 못 갔었어요.
전공은 기자, 언론인 쪽으로 나왔다던데 실제 전공은 아주 다릅니다. 읽고 쓰는 건 좋아하긴 하나 잘 한다고 생각은 안 해요.
남편은 공대 나왔는데 사주에서는 검사 나왔다고 했고 총명하다고 했다네요. 초년운 좋다고 했는데 과고에서 놀고 먹고 해도 즐겁게 생활하고 대학도 스무스하게 들어갔구요.
뭐 성격이 강직하긴 하다만 남편이 검사? 적성인 지는 잘 모르겠네요^^
결론적으로는 운로? 는 맞는 것 같고 전공은 잘 모르겠어요..6. 정식 사주말고
'20.5.28 8:32 PM (1.234.xxx.165)선배가 공부해서 봐준 사주. 사주에 공부있다고 대학원 잘 갔다 그랬는데 그당시는 석사하고 취직하려고 했는데 지금 교수해요.
7. 공부운은
'20.5.28 8:37 PM (124.49.xxx.61)어느정도 맞는듯
8. ㅇㅇ
'20.5.28 9:43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본인이 원하는과 성적이부족한데
물어보니 꼭 간다고했어요
재수해서 그과갔어요
대학도 3개정도 찍어줬는데
학교는 안맞음
사주에 학문이들어있으면 공부할 사주라고9. 명리학
'20.5.29 12:32 AM (61.98.xxx.180) - 삭제된댓글공부하면 광범위하게 나오는거 같습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범위가 좁게 나오기도 하구요.
제 사주는 보기 쉬운 사주인지 늘 명확한 직업을 꼭 집어 이야기했고, 현재 그 직업으로 먹고 살고 있습니다.
아들은 충이 많아 보기 어려운 사주라서 그런지, 뜬금없는 진로를 이야기하더군요. 천상 문과인 아이인데 공학쪽으로요. 결과론적으로 문과 계통으로 대학 가서 이과 가 포함된 융합계통으로 전과했고, 진로를 그쪽으로 잡더군요.
가끔 그때 사주 봐준 분이 생각납니다.10. 아침
'20.5.29 9:49 PM (116.34.xxx.48)원글님 올리신 글과는 다른 내용이지만 윗 댓글중에 ‘음’님 글 내용이 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초년운이 흉운이라고 했는데 저는 엄마의 학대로 내적으로 많이 힘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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