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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자가 성관계 문란하면 안되는 이유는 이거죠

,,, 조회수 : 27,154
작성일 : 2020-05-27 11:31:15

20대때 원나잇 많이 하던 여자 봤었는데

이왕 태어난거 즐기고 싶다면서 클럽이나 벙개?이런걸로 막 하고 다니더니만

헤르페스랑 매독 걸림 --,,

지금은 40대인데 혼자 사네요

단 한번이라도 재수 없음 걸리지만

많이 하고 다니면 확률이 수십배 높아지긴 하죠

그것도 정해진 파트너가 아니고 이넘 저넘이면

안걸리는게 이상하져

여자는 남자보다 성병에 취약해서 더 조심해야 해요

요즘 자궁경부암도 많아졌다고 하져

다 남자들이 옮긴거

그래도 젊을때 재수 좋아 아무병 없어도 늙어 면역 약해지면 잠재 되었있던 바이러스들이 튀어나오기 시작해요

IP : 203.175.xxx.236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음
    '20.5.27 11:34 AM (121.141.xxx.138)

    손뼉은 혼자치나요.
    남자든 여자든 문란하면 안되는거죠.
    원글님 말 맞아요~ 틀리다고 딴지놓는거 아니구요.
    여자가~ 라는 말이 약간 거슬려서요.

  • 2. 새옹
    '20.5.27 11:34 AM (112.152.xxx.71)

    헤르페스는 뭐..만연한데

    매독은 안타깝네요

  • 3. ..
    '20.5.27 11:36 AM (203.175.xxx.236)

    솔까 생식기 구조상 같이 즐겨도 피해는 여자들이 고스란히 받아요 남자는 항문성교 하지만 않음 성병 걸려도 치료하면 되요 그리고 치료 안해 자긴 불편한게 없으니 여자들한테 옮기고 다니죠
    여자는 한번 걸림 잘 낫지도 않고 매독은 태아한테도 영향가죠 같은 성병이라도 여자가 손해보는건 어쩔수 없음

  • 4. 인과응보죠
    '20.5.27 11:37 AM (14.40.xxx.172)

    지가 저지른 일의 대가죠

    어쩔거야 잠자리 문제도 다 결국은 본인의 의사에 달린거예요

  • 5. ...
    '20.5.27 11:37 AM (203.175.xxx.236)

    여자가 아무리 조신해도 남자가 밖에서 딴짓해서 부인 성병 걸리게 하는 경우 정말 엄청 나게 많져 남자가 병주고 피해는 여자들이 받고 참 억울해져

  • 6. 여기
    '20.5.27 11:38 AM (118.235.xxx.200)

    상간녀 업소녀 엄청난 곳입니다
    이글 별로 안좋아 할걸요
    위안부 할머니를 창녀라고 말한 김구라 빨아주는곳이 여깁니다
    김구라 빨아주는 사람 저는 거의 업소녀라고 보거든요

  • 7. ..
    '20.5.27 11:38 AM (203.175.xxx.236)

    그러고 보면 잠자리는 문란한 여자나 조신한 여자나 둘다 피해보는데 확률상 문란 한 여자가 걸릴 확률이 수십배는 더 많다는거죠

  • 8. ..
    '20.5.27 11:39 A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성병이야 남자들도 걸리는 거고.
    보다 정신적인 문제죠.
    남자야 혼자 피스톤 운동 하다가 배설해도 만족하지만,
    여자는 혼자 위로 올라가 쿵덕하거나 남자 운동 받아주는 게 안 좋잖아요.
    남자가 맞춰주고 소중히 다뤄주고 해야 안정감과 쾌감을 느끼지.
    원나잇 하는 남자나 최근에 유부녀 사진 퍼뜨린 20대 쓰레기가
    여자를 배려할 거 같지 않네요.
    남자에게 공짜 파트너 취급을 당하면서 온전한 정신을 유지한다는 것도 쉽지 않고.

  • 9. 심각
    '20.5.27 11:39 AM (124.62.xxx.189)

    저런 여자 만나면 남자도.. 에휴

  • 10. 아이고
    '20.5.27 11:41 AM (222.101.xxx.249)

    이제 알바들이 이런글도 쓰나봐.
    이런다고 82쿡 언니들이 지칠거같냐?
    일베 꺼져.

  • 11. ,,
    '20.5.27 11:41 AM (70.187.xxx.9)

    성매매 문란한 남자들과 사는 여자들 여기 매번 자궁 경부암 문의 글 올려요. 배우자는 피해자 인생 사는 거죠.

  • 12. ....
    '20.5.27 11:42 AM (203.175.xxx.236)

    82에 진짜 술집여자가 많긴 많은가봐요

  • 13. ...
    '20.5.27 11:50 AM (203.243.xxx.180)

    인과응보죠.

  • 14. ..
    '20.5.27 11:57 AM (106.102.xxx.86) - 삭제된댓글

    아프리카를 떠나며....영화에서

    여주도
    남편 때문에 매독 걸려서 불임.

  • 15. 무논리
    '20.5.27 12:09 PM (175.117.xxx.251)

    ㅋㅋㅋ 이댓글 몬가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위안부 할머니를 창녀라고 말한 김구라 빨아주는곳이 여깁니다
    김구라 빨아주는 사람 저는 거의 업소녀라고 보거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82이제 수준이.... 신규회원 아직도 안받고 있는거 맞죠?

  • 16. 네 윗님
    '20.5.27 12:12 PM (118.235.xxx.200)

    업소녀 이신가요?
    돈 많이 버시죠?
    ㅎ 좋으시겠어요
    거긴 많이 바쁘겠지만

  • 17. ㅇㅇ
    '20.5.27 12:22 PM (115.23.xxx.156)

    진짜 이곳에 업소녀가 많다구요?에이 설마요

  • 18. 여기서
    '20.5.27 12:28 PM (211.192.xxx.148)

    김구라가 저런 말도 했어요?
    미 ㅊ ㄴ ㅗ ㅁ 도 아깝네요.

    정말 여기 업소녀 많네요.

  • 19. ㅎㅎ
    '20.5.27 12:33 P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여기 시간많은 업소녀들이 원나잇이 무슨대수냐하며 올리는글 이나 댓글~
    상간녀도 많아요

  • 20. 저위에
    '20.5.27 12:35 PM (118.235.xxx.200)

    무논리라는 사람이 대표적 상간녀 업소녀죠
    딱 보면 모르나요?
    몸뚱아리 하나가 재산인 사람

  • 21. ㅇㅇ
    '20.5.27 12:40 PM (223.39.xxx.158)

    175.117 바람피는 글 나오면 항상 상간녀 옹호하는 댓글러예요.부끄럽지도 않냐?똑바로 살아라.상간년아

  • 22. ...
    '20.5.27 1:08 PM (58.143.xxx.223)

    남녀 모두 문란하면 결국 병 생기던데

  • 23. 영화
    '20.5.27 1:09 PM (106.102.xxx.41)

    아웃 오브 아프리카

    여주인공 남편에게 매독 옮아서
    불임.

  • 24. 여긴
    '20.5.27 1:27 PM (203.128.xxx.75)

    후회없게 막 자보라고 하는곳이라....
    제 먼 친척분이 지금 70대에요
    공식적인 결혼은 세번 그외 무수히.....낙태는 말할것도 없고..
    집안내에서는 인물값 팔자값 하는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다 오십지나서 본인이 스스로 자궁적출술 하더라고요 매번 염증에 뭐에 시달린다고....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도 문란함이 원인이었던거 같아요
    젊어 한때건 두때건 아무하고나 마구 자고 그러진 말았음 좋겠어요....

  • 25. ...
    '20.5.27 2:27 PM (203.175.xxx.236)

    자유연애 시대라지만 자유 연애하다는 자궁적출도 할수 있어요 공짜 쾌락은 없는거지요

  • 26. ...
    '20.5.27 2:30 PM (106.248.xxx.67)

    같이 즐겨도 여자만 손해..ㅠㅠ

  • 27. ...
    '20.5.27 2:34 PM (211.192.xxx.148)

    자궁경부암도 그렇잖아요.
    남자는 시간 지나 바이러스 자연 소멸되니 흔적도 없어져서 범인으로 추궁도 못하고
    여자는 재수 없으면 암걸리고
    또 남편에게 따지니 증거없다고 도리어 너 바람핀거냐고 뒤집어쓰고,

  • 28. 몰라서요
    '20.5.27 4:17 PM (180.174.xxx.3)

    잠재돼있던 바이러스가 튀어나온다....는 말에 질문있어요.
    20대때 잠시 그렇게 놀다 30,40대를 수녀처럼 살아도 40대 이후에 바이러스가 다시 나올 수가 있는건가요?

  • 29. 청순마녀
    '20.5.27 8:29 PM (223.39.xxx.187)

    전 살면서 후회되는 것 중 하나가 딱 한 사람이랑 연해해서 결혼해서 사는 거예요.
    내가 다시 태어나면 꼭 방탕하게 살리라 마음먹고 있었는데ㆍㄴ

  • 30. 정말
    '20.5.27 9:16 PM (211.206.xxx.180)

    말들이 거칠고 이분법적 사고가 난무하네요.
    40대 독거와 문란은 상관관계가 어찌되는 거며..
    당연히 문란한 상대와 얽히면 똥밟듯 여자 몸은 위험해지는 건 맞지만.
    그리고 현대인 자궁에 용종이 많아서
    폐경 가까이 오고 출산할 생각없으면
    산부인과 의사들이 자궁들어내는 걸 권하기도 해요.

  • 31. ㅋㅋ
    '20.5.27 9:50 PM (119.67.xxx.57)

    참으로 82줌스러운 글이로다

  • 32. 82는
    '20.5.27 10:34 PM (121.154.xxx.40)

    늪 같은곳 ???

  • 33. ....
    '20.5.27 11:09 PM (218.150.xxx.126)

    문란이라고 말할 것까지야
    콘돔은 꼭 필요하네요

  • 34. ㅇㅇ
    '20.5.28 12:20 AM (221.132.xxx.202)

    콘돔 사용 필수인데 ...콘돔 안하면 불임 성병등 가능성이 높아지죠. 남자는 배설 여자는 몸속에 받으니 여자가 더 취약하죠. 문란한 사람들은 죽어도 좋아. 쾌락만 생각하는 거죠.

  • 35. ...
    '20.5.28 12:21 AM (180.230.xxx.69)

    원글... 소설같단생각이...

  • 36.
    '20.5.28 12:27 AM (175.116.xxx.158)

    그러니 남자가 성관계 함부러해서
    여자에게 옮기면 안되죠

  • 37. ...
    '20.5.28 12:57 AM (14.36.xxx.24)

    성관계떔에 자궁경부암 4기로 온 몸에 암전이 되서 돌아가시는 분들 아직도 가끔 있어요.
    놀랍고 슬픈 일이죠. 다른 암과 달리 초기에만 발견했어도 간단한 시술로 살 수 있는 암이고
    장기간 관계했던 그 어떤 남자가 문란하게만 안 살았어도 그렇게 안 됐을텐데.
    섹스 즐기고 사는 거 좋죠~ 근데 운나쁘면 성병 당첨돼서 병원 다니고 바이러스 치료 받고
    시술 받고 개고생할 가능성이 있으니 문제죠

  • 38. ㅇㅇ
    '20.5.28 2:07 AM (1.228.xxx.120)

    아직 과도기 같아요.
    여자에게 정절을 강요하던 시대가 지나고
    남자 여자 구분 없이 성이 개인의 자유 영역이 되었는데
    또 기술이 발달하니 자궁경부암이 성관계로 인한 바이러스가 원인이라는 걸 알게 되고.
    이런 글이 게시판에 올라오면 남자한테 옮는 건데 왜 여자만 문란하면 안되냐 남자도 문란하면 안된다는 댓글도 달리고요.
    그런데 이런 시기가 지나서 여자들이 문란한 남자를 조심하느라 클럽에서 만난 남자, 오다가다 만난 외국인 등 신분을 특정할 수 없는 남자라던지 소문이 안 좋은 남자, 자주 핸드폰 끄고 잠수탔다 나타나는 남자들을 거르게 된다면, 이런 부류들 도태돼서 2세도 못 남기지 않을까요?
    다음 세대엔 남자들이 정조대 차야 여자들의 간택을 받는 날이 올 수도..

  • 39. ㅇㅇ
    '20.5.28 2:09 AM (1.228.xxx.120)

    아무리 매력있는 남자라도 문란하다면. 목숨 걸고 결혼할 수 없으니. 결국엔 결혼도 못하고. 연애도 못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 40. ...
    '20.5.28 3:31 AM (67.161.xxx.47)

    예예 그렇다고 하져 네네
    넘 웃김 ㅋㅋㅋㅋㅋㅋㅋ

  • 41. 118은
    '20.5.28 4:30 AM (208.98.xxx.67)

    무논리
    '20.5.27 12:09 PM (175.117.xxx.251)
    ㅋㅋㅋ 이댓글 몬가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위안부 할머니를 창녀라고 말한 김구라 빨아주는곳이 여깁니다
    김구라 빨아주는 사람 저는 거의 업소녀라고 보거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82이제 수준이.... 신규회원 아직도 안받고 있는거 맞죠?
    네 윗님
    '20.5.27 12:12 PM (118.235.xxx.200)
    업소녀 이신가요?
    돈 많이 버시죠?
    ㅎ 좋으시겠어요
    거긴 많이 바쁘겠지만

    ㅡㅡㅡㅡㅡㅡㅡ
    말투가 업소녀와 다르지 않은데요.
    같은 말을해도 좀 정도지켜가며하죠.
    님 글 읽고나니 읽은 눈 씻고싶어요.
    업소에서 그러는 여자만 드러운거 아니고 말로도 드러움 묻어나옵니다

  • 42. 폴링인82
    '20.5.28 6:38 AM (118.235.xxx.5) - 삭제된댓글

    ㅇㅇ
    '20.5.28 2:07 AM (1.228.xxx.120)
    아직 과도기 같아요.
    여자에게 정절을 강요하던 시대가 지나고
    남자 여자 구분 없이 성이 개인의 자유 영역이 되었는데
    또 기술이 발달하니 자궁경부암이 성관계로 인한 바이러스가 원인이라는 걸 알게 되고.
    이런 글이 게시판에 올라오면 남자한테 옮는 건데 왜 여자만 문란하면 안되냐 남자도 문란하면 안된다는 댓글도 달리고요.
    그런데 이런 시기가 지나서 여자들이 문란한 남자를 조심하느라 클럽에서 만난 남자, 오다가다 만난 외국인 등 신분을 특정할 수 없는 남자라던지 소문이 안 좋은 남자, 자주 핸드폰 끄고 잠수탔다 나타나는 남자들을 거르게 된다면, 이런 부류들 도태돼서 2세도 못 남기지 않을까요?

    >>>>
    놀라운 혜안에 아주 재미납니다.ㅡㅡ

    다음 세대엔 남자들이 정조대 차야 여자들의 간택을 받는 날이 올 수도..
    >>>>>>>전 평등주의이나 걸레 같은 남자는 정조대 채워진단 상상만으로도 재밌습니다.

    ㅇㅇ
    '20.5.28 2:09 AM (1.228.xxx.120)
    아무리 매력있는 남자라도 문란하다면. 목숨 걸고 결혼할 수 없으니. 결국엔 결혼도 못하고. 연애도 못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
    그런데 댓글러님을 위해
    연애도 못하게 되기를 바랍니다..가 아닌
    연애도 못하게 되는 날이 올 지도 모릅니다 가 어떨른지요?
    제가 점장이 빤스입은 자로서^^가 아니라
    글 속에서 느껴지는
    님의 아픔? 분노 상처 뭐랄까
    화가 읽혀요
    댓글러님을 위한 제 글이 받아들여지기를 소망합니다.
    >>>>>

    >>>>>>
    맘에 드는 글이네요
    이런 글 때문에 제가 82를 못 떠나요.
    저 82 떠나야 하거든요.
    제 삶의 시간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데
    책 읽어야 할 시간에 이러구...

  • 43. ㅡㅡ
    '20.5.28 8:01 AM (117.111.xxx.247)

    콘돔안쓸라고 하는 쓰레기들이 많으니 성병 천국이지

  • 44. ㅇㅇ
    '20.5.28 10:31 AM (59.7.xxx.155)

    문란한건 남녀구별없어요.
    물건 갈아치우듯 원나잇하는 사람들 뜨끔할 글이네요.

  • 45. ....
    '20.5.28 11:48 AM (211.46.xxx.253)

    저 아는 분도~ 젊었을 때 남편 두고 여러 남자랑 불륜하더니~ 나이 들어서 자궁경부암 걸려서 수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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