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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출근하는데 학생이 아파투입구나가면서 .

... 조회수 : 4,560
작성일 : 2020-05-27 08:11:11
교복깃 바로하면서

야~~학교간다.

아 너무 귀여워요

저는 방학끝나가는게 아깝던
기억밖에없어서 애들이 학교간다고
설레는거보니 너무 귀엽네요

다른나라는 아직
먹을거살데나 외출가능하던데
(지난금요일 타국 친구와 통화함)
학교가는친구들 수칙잘지내고
건강하길요.

회사 다니는 어른들도 다 매일출근하고 일하고
있으니 할수있을거라 믿어봅니다
IP : 117.111.xxx.2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0.5.27 8:14 AM (116.37.xxx.94)

    반친구들 첨 만나네요ㅎㅇㅅ

  • 2.
    '20.5.27 8:20 AM (59.10.xxx.135)

    뭔가 상큼하고 설레이네요.
    학생들~응원합니다.

  • 3. ...
    '20.5.27 8:22 AM (110.70.xxx.147)

    공부도 공부지만 친구가 좋을 시기이고 학교라는 사회가 중요한 시기이죠. 그래서 학습권을 얘기하는데 있어 등교가 중요하구요. 별탈없이 즐거운 학교생활 되기를.

  • 4. 모두 건강해요
    '20.5.27 8:23 AM (58.122.xxx.176)

    아우 귀요미들
    모두 건강 유의하고요!
    상쾌한 아침이에요

  • 5. 울 딸이네요
    '20.5.27 8:28 AM (122.32.xxx.66)

    아침에 일어나는 것부터 텐션이 업되어 밥차리는 시간 일일이 체크하며 학교 갔어요. 수련회 가는거 같다고.
    물어본다고 전화 왔는데 목소리 날아다니네요.
    덕분에 저도 기분 좋네요. 안전수칙 잘 지키며 하루 보내고 오길 바랄 뿐입니다.

  • 6. 일부러
    '20.5.27 9:26 AM (175.206.xxx.33)

    로긴했어요
    어떤 두 살 꼬맹이는 나갈까? 물으면
    손가락으로 자기 입을 가리킨다는 댓글 봤어요
    마스크 씌우라고^^

    그 어린아이도 잘 지키는데
    요즘 느슨한 분들은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면 좋겠어요

    우리 학생들 홧팅입니다^^

  • 7. ..
    '20.5.27 9:51 AM (58.234.xxx.21)

    깨워도 안일어나는 우리집 고딩.
    오늘 새벽부터 일어나 밥까지 먹고 7시10분에 아빠랑 나갔어요.
    얼마나 감개무량하던지.....
    마스크, 책상닦을 소독티슈, 손소독제 챙겨줬는데 제발 별일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 8. ㄴㄷ
    '20.5.27 10:07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신분이 학생이면
    좋아도 싫어도 일단 학교는 가고 싶을 것 같아요
    모든 학생들 부디 코로나로부터 다 안전하길 빌어요

  • 9. 중3맘
    '20.5.27 10:21 AM (210.101.xxx.3)

    오늘 우리둘째 학교가는데 설레는지 아침일찍 일어나서 샤워하고 평소 밥도 잘 안먹는데 밥한그릇 뚝뚝하고 갔어요. 오랫만에 집에 활기가 도네요~ 학교가는거 집에서 내려다보니 집앞에서 친구들 만나서 같이 학교가는데 귀엽기도 안스럽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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