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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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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님 몹시 순진하신 분인 듯...

... 조회수 : 3,221
작성일 : 2020-05-25 22:26:05
전문을 읽어보니



지난 수십년을 학생들끼리 교류를 안해서



일본이 역사조작을 한 거 였나요?



전혀~



우리는 열심히 일본 물건 팔아주고
일본 구석구석 방문해주고
자기들은 쳐다도 보지 않는 섬사람들도
먹여 살려주고
충분히 교류하고 호구질 해줬음에도 저들은 일제시대 이후
여전히 우리나라를 무시하고 있었음.

스스로 기억조작까지 해 가며...
IP : 221.167.xxx.7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5.25 10:28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안타까워요ㅠ

  • 2. ...
    '20.5.25 10:30 PM (108.41.xxx.160)

    연세가 드신데다
    프락치가 옆에 붘어서
    세뇌시키고 작업했습니다.

  • 3. ...
    '20.5.25 10:32 PM (39.7.xxx.52)

    같은생각..

  • 4. 마칸
    '20.5.25 10:36 PM (180.182.xxx.2)

    옆에 곽상도 있는거보고...안타까우신분....

  • 5. ...
    '20.5.25 10:43 PM (218.48.xxx.114)

    이래저래 안타까와요.
    그리고 윤미향 의원은... 또 이래저래 마음이 많이 아플듯...
    그놈의 1년에 한 번 찍는 발행물.. 그것도 공개 입찰해서 남편회사가 최저가로 받았는데...
    여기 상주하는 알바들아...
    너희는 그런 삶을 살아는 봤나?

  • 6. 일본아베가
    '20.5.25 10:44 PM (121.88.xxx.110)

    어느 연설에서 그랬죠. 미래후손에게 사죄하는 문화를 물려줄 수 없다고 지네들이 한 짓 너무도 잘 알고 있지만 빌며 살게하고 싶지 않다는겁니다.그래서 역사왜곡도 하고 혐한도 하고 해외에 돈 쳐발라
    거짓홍보도 하는거죠.

  • 7. ..
    '20.5.25 10:48 PM (203.226.xxx.67) - 삭제된댓글

    .....

  • 8. ....
    '20.5.25 10:48 PM (203.226.xxx.67)

    쓰레기들아
    ....

  • 9. ......
    '20.5.25 10:48 PM (211.187.xxx.196)

    할무니 ㅜㅜㅜㅜ 어떻게해요 ㅜㅜ
    아 맘아파요 ㅜㅜ 휴.....

  • 10. 이용수님ㅜㅜ
    '20.5.25 10:53 PM (211.36.xxx.111)

    안타깝네요ㅜㅜㅜ

  • 11. ..
    '20.5.25 10:58 PM (115.140.xxx.145)

    독일의 사례를 봐도 교육을 통한 우경화를 경계하고 히틀러의 만행을 알려 같은 역사가 반복되는걸 막고있죠
    일본한테 니들도 독일처럼 하라는 말에 교육도 들어있는데 왜 순진하다는거죠?
    그럼 할머니가 일본이랑 한판 뜨자고 해야지 안 순진한겁니까?
    뭔 말을 들으면 이해를 좀 하세요

  • 12. 할머니
    '20.5.25 10:59 PM (124.49.xxx.58)

    입장에서는 충분히 하실 수 있는 이야기죠. 양국이 반일, 반한 감정으로 똘똘 뭉친 상황에서 무슨 대화가 되겠어요. 할머니께서 그릴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의견이라 생각합니다.

    일본 너무 밉고 치가 떨리지만 할머니 개인의 의견을 비웃는 분위기도 참기 힘드네요.

    물론 순진하다 -많이 순화하신 표현인 건 압니다.

  • 13. .
    '20.5.25 11:23 PM (39.7.xxx.130) - 삭제된댓글

    박근혜때 말도 안되는 10억 어쩌구 할때는 뭐하시다가..

  • 14. 115
    '20.5.25 11:32 PM (221.167.xxx.70)

    124
    이런 사람들 토착왜구네요.
    115는 그 우경화를 막기 위해 교육을 하는
    주체가 누군가요?
    독일 정부잖아요~
    일본도 정부가 앞장서서 우경화에 나서고

    님들도 몹시 순수하네요.

    당장 박정희 시대를 떠올려 보세요.
    그 때의 망령이 지금도 나이 든 사람들 사이에서
    멀쩡히 살아있잖아요?

    세뇌교육이 얼마나 무서운데
    학생들간의 교류는 아무짝에도 소용없고
    그 나라 지도자들이 어떤 인간들인지에
    달려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나도 저 박정희 세대에 속해서 세뇌교육이란 어떤건지
    잘 알아요.
    그야말로 박정희는 신이죠 신
    방송3사 모든 뉴스가 똑같이 박정희 찬양에
    20분 이상을 소요...
    어린 마음에도 왜 방송국이 다른데
    뉴스가 왜 같은지 의구심이. ..

  • 15. 원글님
    '20.5.25 11:56 PM (124.49.xxx.58)

    ㅎㅎ 토착 왜구 이 용어 왜 안쓰시는지 의아했습니다.
    이렇게 합리적으로 설명하실 수 있는 분이 사람 보는 눈은 없다는 게 보이네요. 그렇게 보고 싶으실테니 그렇게 보세요.
    온 세계가 우경화되고 있어요. 님 말씀이 옳아요. 일본 정부는 전혀 준비가 안 되어 있어요.하지만 두 나라가 어떤 화해 국면에 다달았다는 가정 하에.(아주 먼 훗날에라도) 할머니들이 원하는 가장 이상적인 세계는 이 역사를 한일 학생들이 티클만큼이라도 인지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거에요.
    할머니가 좀 무지하실 수 있죠. 원글님처럼 배우지 못해서, 또한 너무 노쇠하셔서.
    그렇다고 해서 할머니 참 순진하시네요 이렇게 말씀하시는 건 옳지 않아요. 저도 저건 좀 너무 낭만적이네하면서도 할머니가 마음에 오랫동안 두고 있던 생각이 뭔지 읽히던데요.

    님이 할머니 생각 비웃는 느낌이 행간에 전해져서 너무 불쾌한 마음에 댓글 달았습니다. 이건 건설적인 비판도 아닙니다.

  • 16. ..
    '20.5.26 12:37 AM (115.140.xxx.145)

    상대를 토착왜구라 단정하고 순수하다며 인신공격까지 하시니 불쾌합니다
    할머니가 희망은 어린학생에게 있다. 교육과 교류를 통해 사과하고 치유해나가는 역사를 만들어나가자가 님에겐 단순히 일본과 잘 지내자. 친하게 지내자는 메세지로 보이십니까
    노대통령의 독도 연설 들어보세요. 한일 양국의 어떤 미래를 말씀하셨는지 들어보세요. 궤가 같습니다
    일본놈들이 바뀔거라고 생각 안하고 바뀔 생각도 없는거 님만 아는거 아닙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95프로는 같은 생각이예요. (그걸 모른다고 생각하고 순진드립을 하시니..ㅎㅎ)
    그럼에도 저렇게 상처받은 할머니가 일본에 대해 교육을 통해 바꿔보자. 어린학생들이 희망이다 하시는겁니다
    할머니가 해외에서 활동한 세월이 몇십년인데 님보다 모르겠어요? 다 자기 발밑으로 보는 근자감이 참 안타깝습니다

  • 17.
    '20.5.26 8:40 AM (211.215.xxx.168)

    정치를 떠나서 명확히 하고 갈껀가야한다고 봐요
    돈처리 미흡한부분은 소명하면되고 앞으로 잘해야지요
    만의 하나라도 어떤 누구도 사익을 취했다면 엄벌 받아야합니다
    사익을 취했다면 할머니들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삶자체에 대한 예의가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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