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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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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씨는 경력이나 배경도 이상하던데요

ㅇㅇ 조회수 : 3,346
작성일 : 2020-05-25 20:56:29

남편이 무슨 간첩 소리 듣고

젊어서 일본 화장품 무슨 브랜드 방판을 한적이 있다고 하고


저런 사람이 어떻게 저런 자리에 앉죠?


경력 검증 안하나요?


아무튼 큰돈이 눈에 어른거리면 딴생각하나 봅니다.

게다가 국회까지 간거 보면

뭔가 큰 야심이 있는 사람같기도 하고


아무튼 아무리 봐도 파파괴네요..

IP : 61.101.xxx.67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25 8:58 PM (223.62.xxx.197)

    가네보 방판했다는 거 방금 알았어요.
    이 여자도 까도까도 양파네요.

  • 2. ..
    '20.5.25 8:59 PM (121.160.xxx.42)

    시민단체가... 보통 번듯한 직장 못가는 사람들 중 나서기 좋아하고..좀 남들한테 과시하고 싶은 사람들이 좀 있어요.. 학벌도 지방대학 이하 많고요.. 돈을 제대로 못 받으니 좀도둑 식으로 공금 횡령하는 케이스도 제법 많아여.. ㅜㅜ

  • 3. 그러니까요
    '20.5.25 8:59 PM (115.140.xxx.66)

    대체 누가 비례에 추천한거예요

  • 4. ㅇㅇ
    '20.5.25 9:02 PM (175.223.xxx.62) - 삭제된댓글

    처음엔 순수했겠죠
    또 고매한 분들은 안 하는 궂은 일 도맡아 했겠고요

    그럼에도
    후배들 키우지 않고
    너무 오래 고여있었습니다
    당연히 고인 물은 썩죠
    자연의 이치입니다

    공과 사도 구분 안되고
    주먹구구 식으로...

    586의 그림자죠

  • 5. ..
    '20.5.25 9:02 PM (223.39.xxx.22)

    딸얘술시킨것도 너무 수상하죠.
    정말 더 파봐야해요.

  • 6. 가쥐가쥐
    '20.5.25 9:04 PM (218.236.xxx.162)

    .

  • 7.
    '20.5.25 9:05 PM (58.76.xxx.115) - 삭제된댓글

    가네보는 좀 충격이네요
    전 그거 유행일때도 일본거라 안썼어요
    그렇다고 제가 그렇게 애국주의자도 아니었거든요

  • 8. 극혐
    '20.5.25 9:05 PM (114.203.xxx.20)

    아래글 보니
    화장품 방판한 거 얘기하니
    직업 비하다 난리굿 ㅡㅡ
    아무리 민주당 사람이지만
    이런 더러운 인간도 두둔하긴가요 참나

  • 9. ㅇㅇ
    '20.5.25 9:06 PM (192.236.xxx.33)

    대학도 잘 모르는 데 나왔다가 정대협 활동 경력으로 이대 사회복지과 갔나 그렇더라구요
    활동을 순수하게 열심히 했다면 그깟 학벌세탁 인정할 수 있지만
    지금으로서는 다방면으로 알차게 챙겼다고 할 밖에는

  • 10. ....
    '20.5.25 9:07 PM (122.62.xxx.240)

    견물생심. 현금이 성금.헌금으로 마구 들어오니
    눈 뒤집혔겠죠.
    할머니들한테 진심으로 대하지 않았고 돈으로 본겁니다.
    우간다 몹쓸 땅 380평을 일억에 샀던데 참으로 아이러니..
    우째 우간다까지 갈생각을 했는지.

  • 11. ..
    '20.5.25 9:07 PM (223.62.xxx.197)

    기부금과 정부보조금 액수가 억단위인데 하나같이 회계장부 누락...
    이게 말이 되나요?
    억단위 보조금을 준 정부는 왜 집행 과정을 검사안하나요?
    이거 공무원의 직무유기아닌가요?
    국민 세금이 이렇게 줄줄 새는거 화납니다.
    보조금 지급하고 사후 관리 안한 공무원과
    회계장부에 누락해서 깜깜이로 만든 정의연 모두 감옥가야죠.

  • 12. ㅡㅡㅡ
    '20.5.25 9:08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곽상도나 치우고 와요.

  • 13. ㅇㅇ
    '20.5.25 9:10 PM (121.128.xxx.64)

    두번째 댓글님..
    30년 전, 25년전 시민운동단체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지방대나.번듯한 직장 못가는 사람이 어쩌구 그러는데요..
    지방은 모르겠습니다만 서울에 있는 이름 알려진 시민단체에는 서울대 출신부터 학력 좋은 사람들 많았어요.
    제 지인도 스카이 출신에 25년째 나름 이름있는 여성운동단체 꼭대기에 있는데.. 그 동네가 예전에는 학벌 좀 따졌습니다.
    물론 제 지인은 집 한채도 없도 차도 없고.. 노후대책도 없이 25년째 말그대로 헌신하고 있습니다 ㅠㅠ

  • 14. ..
    '20.5.25 9:11 PM (223.38.xxx.193)

    일본제품 방판에.
    한신대에서 이대로 학벌세탁에.
    해명도 다 거짓말에.
    우리 사실 저정도면 사람취급안하지않나요?

  • 15.
    '20.5.25 9:14 PM (223.62.xxx.13) - 삭제된댓글

    그리고 갑자기 안성 펜션서 일본과자 먹던 아주머니 사진들도
    떠오르네요

  • 16. ..
    '20.5.25 9:15 PM (190.16.xxx.145)

    여기 댓글 다신 분들은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 시민단체 월급이 적고 시간상 제약이 많아서 취직하기 어려워서 방판사원 한 거 같은데 그것도 뭐라 하네요? 정말 저열한 사람들 너무 많아요.

  • 17. ㅇㅇ
    '20.5.25 9:17 PM (175.223.xxx.62) - 삭제된댓글

    시민단체 월급이 적고 시간상 제약이 많아서 취직하기 어려워서 방판사원 한 거 같은데 그것도 뭐라 하네요? 정말 저열한 사람들 너무 많아요.

    동감합니다

    그러나 윤씨 회계 불투명한 행태는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 18. ㅇㅇ
    '20.5.25 9:18 PM (61.101.xxx.67)

    화장품 방판자체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근데 왜 일본 화장품이냐고요..그게 문제지...

  • 19. ..
    '20.5.25 9:18 PM (223.38.xxx.137)

    위안부 할머니 시민단체를 하면서 전범기업 일본 방판을 부업으로한다구요? 정말 싸패인데요.

  • 20. ㅇㅇ
    '20.5.25 9:19 PM (85.255.xxx.189)

    돈은 비고,

    윤미향 남편, 시누, 시누남편
    다 국보법 위반으로 형 살았어요.

    당연히 일자리 얻기 힘들었을거구
    정의연에 통진당출신 사람들도 많구요.
    평생 직장 마련한거라 생각하고 살았겠죠.

  • 21. ㅇㅇ
    '20.5.25 9:19 PM (110.70.xxx.97)

    가네보 방판하던 때 생각나서 일본 과자 드셨나

  • 22. ...
    '20.5.25 9:20 PM (110.70.xxx.97) - 삭제된댓글

    윗님. 시민단체 활동이 먼저는 아니더라고요.
    가네보 방판하면서 일본 좀 오가면서 일본어 배웠다고 하고.
    그 당시 다니던 교회분이 위안부 봉사하는 거 보고
    그쪽에 뛰어든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23. ...
    '20.5.25 9:23 PM (110.70.xxx.97) - 삭제된댓글

    윗님. 시민단체 활동이 먼저는 아니더라고요.
    가네보 방판으로 일본 좀 오가면서 일본어 배웠다고 하고.
    그 당시 다니던 교회에 위안부 봉사하는 분이 있었나봐요.
    그거 보고 그 즈음 뛰어든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24. ...
    '20.5.25 9:25 PM (110.70.xxx.97)

    윗님. 시민단체 활동이 먼저는 아니더라고요.
    가네보 방판으로 일본 좀 오가면서 일본어 배웠다고 하고.
    그 당시 다니던 교회에 위안부 봉사하는 분이 있었나봐요.
    그거 보고 방판하다가 뛰어든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25.
    '20.5.25 9:29 PM (221.161.xxx.36)

    진로선택 잘한거네요.

  • 26.
    '20.5.25 9:37 PM (210.100.xxx.78)

    일본제품 방판에.
    한신대에서 이대로 학벌세탁에.
    해명도 다 거짓말에.
    우리 사실 저정도면 사람취급안하지않나요?22222222

  • 27. ..
    '20.5.25 9:37 PM (211.108.xxx.88) - 삭제된댓글

    일본화장품 방판할수도 있는거 아녜요?
    일본과자 먹을수도 있고 일본땅 밟을수도 있는거지
    문제꺼리도 아닌걸갖구

  • 28. ㅇㅇ
    '20.5.25 9:40 PM (61.101.xxx.67)

    일반인은 일본화장품 방판해도 되고 일본 과자 먹어도 됩니다만 저런 자리에는 그런 사람은 누가 봐도 할머니들 배려해서 신중해야하는거 아닙니까? 그런 정서적인 면도 당근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자리는요..

  • 29. ..
    '20.5.25 9:57 PM (223.62.xxx.197)

    가네보 방판은
    정신대 할머니들을 위해 일한다는 정의연대표의
    이력으로는 부끄러운 거 맞죠!!
    반일운동하면서 일본과자는 왠말입니까?
    이번 총선은 한일전이라는 표어를 윤미향씨가 선거운동중에 들고 있고있던대요?
    반일감정은 이용하면서 왜 일본과자를 먹어요?
    입맛는 한일전이 아닌가봐요?

  • 30. 비본질에
    '20.5.25 9:57 PM (114.200.xxx.4)

    매달리지 말고
    본질인 회계 투명을 봅시다

  • 31. ..
    '20.5.25 10:00 PM (223.38.xxx.190)

    요즘은 일반인들도 노재팬 실천하느라 일본 과자 일본 화장품 불매합니다.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을 십년 넘게 쓰다가 국산 오일로 바꿨는데 가끔 아쉽지만 꾹 참는중.

  • 32. 211.108
    '20.5.25 10:17 PM (223.38.xxx.205)

    일본맥주도 유니클로도 다 불매해서 뿌듯하다 난리면서
    일본방판하는게 어떻냐구요?
    전범기업 가네보 제품 좋다고 실적올려주는게 어떻냐구요?

  • 33. ㄹㄹ
    '20.5.25 10:21 PM (118.220.xxx.224)

    불매 시점이 다르지 , 당신들이 지금 하는짓이 더 이상하네.......

  • 34. 신학교
    '20.5.26 12:17 AM (68.195.xxx.29)

    나와서 전도사 로 좀있고 돈 모으는 솜씨가 x독 비슷하더군요. 거기서 간사로 심부름하다 이화 대학 원에
    갔나 봐요 돈에 미친 여자 같아요. 혼자서 한거 같지는 않아요. 돈독 에다 명예 욕 까지 올라서 국회의원 까지 하니 어느 누가 화가 안나겠어요. 민주당 망신에 독 약 뿌린 여자 입니다. 미통당이 여자 됨됨이가 저러니 약점 잡고치고 들어 오는 거죠. 이여자는 일종의 매국 노 입니다 일본의 잔악함과 악질적인 행위을 이용해서 돈벌이와 국회까지 들어 간겁니다. 일본은 항상 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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