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택근무 좋긴한데 너무 우울해져요

ㅇㅇ 조회수 : 2,624
작성일 : 2020-05-25 20:31:15

출퇴근 시간 아끼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긴해요
아침에 9시 넘어서 일어나거든요..
근데 진짜 업무시간 내내 너무 바빠서
화장실 갈 시간도 없어요
야근은 절대 안합니다.
코로나 아니라도 원래 재택 되는 외국계회사예요
몸이 편해서 좋기는 한데
뭔가 좀 우울해요
봄에 산 원피스 아직 텍도 못 뗐네요 ㅎㅎ
IP : 223.62.xxx.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0.5.25 8:40 PM (180.70.xxx.229)

    저도 재택 1년 넘었는데 우울하죠.
    화장하고 예쁜 옷 입을 기회도 별로 없고~
    한달 정도 남편 일 도와서 출근했는데
    집을 벗어나서 사람들도 만나고 하니 살맛 나더라고요~

  • 2. 1인자영업인데요
    '20.5.25 8:42 PM (218.153.xxx.41)

    회사 다니면서 오는 인간관계 스트레스가
    없어서 만족해요 외롭긴 엄청 외로워요 ㅠㅠ

  • 3. 재택 너무 좋아
    '20.5.25 8:49 PM (173.66.xxx.196)

    재택에서 오는 우울감과 출근해서 오는 스트레스 비교하면 전 재택 우울감 선택이요. 우울하면 친구 만나고 운동하면 되고 내 시간 유용하고 이용하고요. 출퇴근 한시간씩 생각에 준비 한시간씩 거기다 사람들 스트레스 생각하면 아무리 우울해도 전 재택이요.

  • 4. ㅇㅇ
    '20.5.25 8:51 PM (223.62.xxx.1)

    맞아요 그래서 저도 재택 하는 거에요
    회사에 나가도 돼요 ㅋㅋㅋㅋ
    내일은 나가야지 다짐해도 아침마다 무너져요

  • 5. ..
    '20.5.25 8:56 PM (223.38.xxx.214)

    저는 너무 좋은데.. 프리랜서가 천직..
    대신에 친구들 만나로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나가는데
    그 이상은 피해요
    사람 매일 보면 멍해요

  • 6. Nicole32
    '20.5.25 9:07 PM (39.7.xxx.6)

    ㅋㅋ 댓글들 보니 우리나라가 자택격리가 왜이케 잘되는지 알거 같아요. 집콕적인듯요. 우리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73655 자꾸 나를 이기려능? 사람 5 ㅇㅇ 2020/05/25 1,742
1073654 헤어악세사리가 유행할까요? 3 다시 2020/05/25 1,890
1073653 부산에 케잌 맛있는 데 소개해 주세요 6 팔순 2020/05/25 1,708
1073652 생물삼치 유통기한 알려주세요 3 퓨어 2020/05/25 1,915
1073651 해외 일본군 위안부 관련 활동단체 "왜곡보도 중단해달라.. 11 독립은 2020/05/25 1,337
1073650 팔찌하고 싶어요 2 바닐라 2020/05/25 2,439
1073649 윤미향 화장품 방판할 때 실적 좋았겠어요 35 보아하니 2020/05/25 5,764
1073648 신천지 집단 신도 30%가 흔들리고 있다 9 기사 2020/05/25 4,946
1073647 정신대니 위안부니 애매한 단어로 본질 흐리지 말죠 4 ㅇㅇ 2020/05/25 964
1073646 중2 아이가 욕하고 소리지르고 발차기하며 화를 표출해요. 9 양육 2020/05/25 2,993
1073645 소독용 알콜 요즘은 사기 어렵지 않나요? 3 ........ 2020/05/25 1,909
1073644 시승하러 갈때 가족들이랑 같이 가도 되나요 7 ㅇㅇ 2020/05/25 1,359
1073643 윤씨 얼굴..... 31 ........ 2020/05/25 5,097
1073642 목이 막히는 느낌이요... 7 ... 2020/05/25 1,966
1073641 할머니들한테 쓴 글 한번 보세요 19 퐈아 2020/05/25 3,297
1073640 재난지원금 첫 주 빅데이터 '소상공인 활짝 웃었다' 4 .... 2020/05/25 1,431
1073639 인서울 애매한 대학 간 애들이 최대 피해자인듯요 66 ㅇㅇ 2020/05/25 26,953
1073638 연애할땐 남편이랑 티키타카가 이렇게 잘 맞는지 몰랐어요 10 2020/05/25 4,658
1073637 지난주 겨드랑이 레이저제모받았는데.. 8 진짜 2020/05/25 3,083
1073636 효진씨 아무것도 안사온거 아니고만요 12 삼시세끼 2020/05/25 6,925
1073635 이용수운동가님 2차 기자회견 전문 8 ㅇㅇ 2020/05/25 1,052
1073634 한전에서 10만원상당 행사한다고 문자온것도 사기죠? 1 방금 2020/05/25 1,379
1073633 초등학생에게 레깅스 입힌것도 보기 흉하네요. 12 ㅇㅇㅇ 2020/05/25 4,088
1073632 6세 남아 형아들 쫓아다니는거 엄마가 조절 해 줘야할까요 7 선배님들 2020/05/25 1,707
1073631 왜 혼수비용만 있으면 된다고 세뇌받았는지.. 6 Okk 2020/05/25 2,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