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좀벌레가 자꾸 나타나요...

으악 조회수 : 5,458
작성일 : 2020-05-25 12:44:37
그 실버색 무쟈게 빠른..
저희집이 15년된 아파트 인데요
몰딩 걸레받이 다 나무
그리고 거실 바닥이 강화마루에요
입주하고 한번도 바닥 교체 한 적 없다고 해요
저는 이사온지 2년 넘었어요

이사오고 그렇게 많이 안 보였는데
근래들어
작은방에 새벽에 불키고 들어가면 방문틈, 피아노 뒤 이렇게 후다닥 지나가고요
한번은 거실 마루 틈사이에서 기어 올라오는거 발견.
보통 화장실 앞 빨래 바구니 바닥에서 여러마리 발견..

이 정도면 지금 엄청 많겠죠??
작년에 20년 넘은 중고 피아노를 어느 댁에서 가져왔는데
그게 그렇게 의심되네요 퓨
비오킬 사서 촘촘히 뿌리면 될까요

오늘은 애가 거실에 벗어놓은 검정색 폴로 점퍼 안에서 발견되서 완젼 찝찝해요 ㅠㅠㅠㅠ
IP : 122.32.xxx.18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게
    '20.5.25 12:50 PM (203.234.xxx.67)

    자게에서 좀벌레 검색해서 캔 같은거 사서 퇴치했어요
    그거 내버려두면 모 재질 옷에 구멍 뽕뽕....

    그리고 피아노 때문인 것 같기도 하네요... 저는 비오킬은 샀다가 캔만으로도 퇴치가 되어서(집에 나무 재질의 물건이 별로 없어요) 내버려뒀는데 비오킬도 시도해보시길

  • 2. Nn
    '20.5.25 12:54 PM (49.172.xxx.92)

    원글님 죄송하지만 묻어갑니다

    캔이 뭔지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려요

  • 3. ...
    '20.5.25 12:55 PM (58.237.xxx.175)

    매월 1일은 비오킬 뿌리는날로 정했어요~
    2~3달후 부터는 안보여요
    매달 날을 정해놓고 꾸준히 적금넣듯이 뿌려보셔요

  • 4. 원글
    '20.5.25 12:58 PM (122.32.xxx.181)

    후 2살짜리 때문에 약 뿌리는거 주춤했는데
    비오킬 밤에 뿌리고 자야겠네요 피아노는 어쩌죠
    피아노는 참 깨끗했는데 그 집이 그렇게 깨끗하지가 않았어서 ㅜㅜ

  • 5. 비오킬은
    '20.5.25 1:00 PM (222.101.xxx.249)

    비오킬은 안좋은걸로 알고있어요. 특히 어린이 있으면 비오킬 조심하세요.

  • 6. ..
    '20.5.25 1:10 PM (210.222.xxx.1)

    저도 알아보고 있어요. 댓글 읽어보니 박멸이 어렵지는 않나보네요.

  • 7. qwer
    '20.5.25 1:28 PM (211.196.xxx.253) - 삭제된댓글

    저희집은 30년 넘은 아파트 입니다.
    창고처럼 쓰던방을 아들방 만들어줬는데
    구석구석 좀벌레들이 있었나봐요.
    공부상에도 기어다니고해서 완전 기겁
    보이는대로 잡고. 환기시키고 했더니 이젠 안보이네요
    습하면 생기는것 같아요.
    저희집에는 집게벌레도 습한 여름에 보여서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암튼 환기 건조가 최우선인것 같습니다

  • 8. 이걸까요
    '20.5.25 1:30 PM (115.143.xxx.140)

    http://naver.me/GGNiyKIM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73667 日우익의 과장 부풀리기, 향후 강제징용합의 장애물될까 우려 2 .... 2020/05/25 669
1073666 민주당과 일부 지지자들은 이용수님을 향한 만행을 그만하시죠 21 악독하네 2020/05/25 1,261
1073665 저의 종합소득세 고지서를 대리인이 핸드폰으로 받을 수 있나요? 4 홈택스 2020/05/25 1,066
1073664 2000만원을 적금 이자가 더 높아서 적금 가입했어요. 6 2000만원.. 2020/05/25 4,074
1073663 참다참다 터졌네요(남녀동창문제) 7 오후~ 2020/05/25 2,912
1073662 배상책임보험 1 기미 2020/05/25 759
1073661 전세로 살다가 이사하는데 황당했던 일 7 333 2020/05/25 3,081
1073660 윤미향 정의연 쓰러지면 토왜 일본 뜻대로 되는겁니다 29 2020/05/25 1,833
1073659 김주승요 과거에 인기 많았나요 .?? 6 .. 2020/05/25 2,096
1073658 진보 시민단체도 돈비리 쩔어요? 5 시민단체 2020/05/25 899
1073657 그러니까 이용수 할머니 말씀을 요약하면 17 시레기 2020/05/25 4,805
1073656 남편이 사무실 컴 바탕화면에 5 ..... 2020/05/25 3,002
1073655 명성교회, 쉼터외에도 매달150지원, 중복쉼터 이번에 알아,투명.. 1 ㅇㅇ 2020/05/25 1,331
1073654 그랜저 내외상색 색상 고민 3 n 2020/05/25 1,140
1073653 재난지원금으로 탈모약 사는 최문순 지사 5 유쾌한 문순.. 2020/05/25 1,726
1073652 이용수 할머니 옆에 작세들 있는거같아요 16 ㅇㅇ 2020/05/25 1,728
1073651 어제 술취해서 필름이 끊겼는데 택시비가 3만원... 6 ㅠㅜ 2020/05/25 2,793
1073650 큰웃음주는 당근마켓 5 면역 2020/05/25 3,289
1073649 싼타페 차량 휘발유 일때 연비? 3 아빠차 2020/05/25 1,296
1073648 이용수 할머니랑 디른 위안부 3 할머니 ㅜㅜ.. 2020/05/25 1,516
1073647 헐 지금 이용수 할머니 기자회견중이데 지금 대박 13 .. 2020/05/25 5,161
1073646 이 남자 무슨 마음일까요 ㅠ 8 미련덩어리 2020/05/25 2,408
1073645 반찬배달 시키니 배달팁이 4500원 5 2020/05/25 3,057
1073644 정의연 기부금모아 짓눈 김복동 평화재단, 이상한 미국 재단 주소.. 4 빼돌리기? 2020/05/25 1,114
1073643 자주 우는 것도 정신건강에 안좋을까요 3 오후 2020/05/25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