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 넘 예민하고 약한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작성일 : 2020-05-25 10:02:37
3013243
뭐만 조금 잘못 먹으면 배아프고 설사하는데
가끔 배는 아파도 화장실 못갈때도 많아요
장이 예민한데 밑으로 밀어내는(?) 힘이 약한가봐요 ㅠ
과민성 증상도 있고요
유산균 먹고 있고
아주 자극적인 음식은 안먹고 있는데
여기서 또 뭘해야 할까요 ㅠㅠ
IP : 124.51.xxx.1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ㅁ
'20.5.25 10:05 AM
(49.196.xxx.162)
프룬 하루 서너개 꾸준히 드세요, 변비에 짱. 보관도 쉽고 맛도 좋네요. 씨 빼진 것이 나아요. 씨 있는 것은 약간 싼데 귀찮구요
야채 살짝 절여 물김치 해서 국물 및 야채 드시구요
그게 일차적으로 유산균 먹이라고 해요, 생야채가.
2. 폴링인82
'20.5.25 10:21 AM
(118.235.xxx.220)
-
삭제된댓글
우유 유제품 저는 상극
끊어야 하는 데 먹던 입맛이라 못 ㅜㅜㅜ
장 마사지 해보세요
3. ..
'20.5.25 10:21 AM
(125.142.xxx.105)
뱃속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도 좋아요.
배가 살살 아프다거나 설사 할 때 물주머니 핫팩을
아랫배에 올려주면 편해지더라구요.
4. ..
'20.5.25 10:22 AM
(221.155.xxx.191)
저는 장거리 여행 잘 못 가요
남편이랑 가면 그나마 남편이 어떻게든 화장실 찾아주는데 다른 사람이나 혼자일때는 그게 힘들어서요.
저는 갑자기 화장실이 급하다 하면 진짜 5분 안에 가야해서요 ㅠ.ㅠ
한 번 그 난리치고 상가 화장실, 공원 화장실, 병원 화장실, 낯선 건물 화장실 아무데나 급하게 갔다가 나오면
힘이 쭉 빠지면서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 회의감이 몰려와요.
일단 장을 자극하는 음식을 안 먹는게 중요하고요.
제 경우는 우유, 매운 음식이 직빵이라 집에서 아주 맘편히 뒹굴 때나 10분 안에 집에 들어갈 거 아니면 그런 음식 안 먹고
뭐랄까... 더러워서 설명을 자세히 쓰기가 그런데 변비와 설사가 번갈아오잖아요 우리같은 사람들은.
어디 가야되는 계획 있으면 화장실 가는 타이밍을 잘 맞춥니다,
그리고 요즘은 약국에서 씹어먹는 지사제 사서 늘 가방에 넣고 다녀요.
5. 따뜻
'20.5.25 10:31 AM
(180.228.xxx.41)
-
삭제된댓글
따뜻한 물을 자주드세요
몸이 체온이 올라가면 면역력도올라가고 장질환도 좋아요
6. ..
'20.5.25 11:00 AM
(39.116.xxx.139)
제가 그랬었는데요, 현미와 채식위주로 먹으니
변비와 설사 거의 다 나았어요.
장건강에는 식이섬유와 물을 충분히 먹어줘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073502 |
배상책임보험 1 |
기미 |
2020/05/25 |
742 |
| 1073501 |
전세로 살다가 이사하는데 황당했던 일 7 |
333 |
2020/05/25 |
3,068 |
| 1073500 |
윤미향 정의연 쓰러지면 토왜 일본 뜻대로 되는겁니다 29 |
ㅇ |
2020/05/25 |
1,824 |
| 1073499 |
김주승요 과거에 인기 많았나요 .?? 6 |
.. |
2020/05/25 |
2,080 |
| 1073498 |
진보 시민단체도 돈비리 쩔어요? 5 |
시민단체 |
2020/05/25 |
882 |
| 1073497 |
그러니까 이용수 할머니 말씀을 요약하면 17 |
시레기 |
2020/05/25 |
4,789 |
| 1073496 |
남편이 사무실 컴 바탕화면에 5 |
..... |
2020/05/25 |
2,982 |
| 1073495 |
명성교회, 쉼터외에도 매달150지원, 중복쉼터 이번에 알아,투명.. 1 |
ㅇㅇ |
2020/05/25 |
1,292 |
| 1073494 |
그랜저 내외상색 색상 고민 3 |
n |
2020/05/25 |
1,127 |
| 1073493 |
재난지원금으로 탈모약 사는 최문순 지사 5 |
유쾌한 문순.. |
2020/05/25 |
1,712 |
| 1073492 |
이용수 할머니 옆에 작세들 있는거같아요 16 |
ㅇㅇ |
2020/05/25 |
1,718 |
| 1073491 |
어제 술취해서 필름이 끊겼는데 택시비가 3만원... 6 |
ㅠㅜ |
2020/05/25 |
2,776 |
| 1073490 |
큰웃음주는 당근마켓 5 |
면역 |
2020/05/25 |
3,273 |
| 1073489 |
싼타페 차량 휘발유 일때 연비? 3 |
아빠차 |
2020/05/25 |
1,276 |
| 1073488 |
이용수 할머니랑 디른 위안부 3 |
할머니 ㅜㅜ.. |
2020/05/25 |
1,505 |
| 1073487 |
헐 지금 이용수 할머니 기자회견중이데 지금 대박 13 |
.. |
2020/05/25 |
5,141 |
| 1073486 |
이 남자 무슨 마음일까요 ㅠ 8 |
미련덩어리 |
2020/05/25 |
2,386 |
| 1073485 |
반찬배달 시키니 배달팁이 4500원 5 |
헐 |
2020/05/25 |
3,044 |
| 1073484 |
정의연 기부금모아 짓눈 김복동 평화재단, 이상한 미국 재단 주소.. 4 |
빼돌리기? |
2020/05/25 |
1,100 |
| 1073483 |
자주 우는 것도 정신건강에 안좋을까요 3 |
오후 |
2020/05/25 |
1,296 |
| 1073482 |
역시 소고기(미역국) 5 |
그러게 |
2020/05/25 |
1,885 |
| 1073481 |
이재명 들이미는 것들 구역질이 나네욪 14 |
ㅇoo |
2020/05/25 |
973 |
| 1073480 |
탈원전이 장말 세계 대세인가요? 11 |
우리나라 |
2020/05/25 |
1,637 |
| 1073479 |
친구의 말이 너무 기분나빠서 연락안하고있어요 10 |
... |
2020/05/25 |
5,980 |
| 1073478 |
이용수 할머니 2시 기자회견 유튜브 생방 주소 4 |
기자회견 |
2020/05/25 |
1,1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