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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서구 미술강사 관련 유치원생 코로나19확진

his 조회수 : 5,364
작성일 : 2020-05-25 09:45:42




속보라



내용 아직없어요.



관련 유치원 폐쇄란 속보만 나오네요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IP : 211.243.xxx.18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20.5.25 9:47 AM (211.36.xxx.77)

    ㅠㅜㅜㅜㅜㅠㅜㅜㅜ

  • 2. 어휴
    '20.5.25 9:48 AM (59.6.xxx.181)

    어린애들인데 어쩌나요 ㅠ

  • 3. 아휴
    '20.5.25 9:49 AM (124.5.xxx.148)

    강서구 20대 여성 강사는 어디서 걸린 걸까요?
    수업 중 마스크는 제대로 했을까요?

  • 4. ..
    '20.5.25 9:51 A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이전 페이지에 내용 있는 중복 뉴스 올라와있어요.

  • 5. ......
    '20.5.25 9:53 AM (39.7.xxx.178)

    이 시기에 유치원 미술학원 보내는 부모들도 미친거죠

  • 6. ...
    '20.5.25 9:54 AM (110.70.xxx.183)

    학교 못가겠네요

  • 7. 학교
    '20.5.25 9:55 AM (211.58.xxx.158)

    는 반대하더니 학원은 보냈네요
    공고육보다 얼마나 안전하다고 모험을 한건지
    유치원생 어째요

  • 8. ....
    '20.5.25 9:59 AM (222.99.xxx.169)

    조사중이긴 하지만 이태원쪽도 안갔고 감염경로를 잘 모르겠다고 나오나봐요 아직까지는..
    마스크는 항상 썼다고 하는데 그래도 가까이서 수업을 하니 다 막아주진 못하나보네요.ㅠㅠ 아이도 6살이라던데 마스크를 썼어도 여기저기 만지고 답답하면 잠깐씩 내리기도 하고 그러겠죠 아직 애긴데요. ㅠ

  • 9. ...
    '20.5.25 10:02 AM (182.231.xxx.124)

    어쩌다 이런 세상이 와버린건지ㅠ

  • 10. ...
    '20.5.25 10:07 AM (222.112.xxx.59)

    아이들은 피해 없기를....

  • 11.
    '20.5.25 10:09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과연 그 선생님이 마스크 과연 항상 썼을까요?
    사진사 보니 마스크 썼다고 하는데 턱에 걸치고 그랬던데요.
    그리고 강서구에서 치과를 강남으로 다녔더라고요.

  • 12.
    '20.5.25 10:09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과연 그 선생님이 마스크 과연 항상 썼을까요?
    사진사 보니 마스크 썼다고 보고했는데
    참석한 사람 동영상에 보니 턱에만 걸치고 그랬던데요. 
    그리고 그 선생님이 강서구에서 치과를 강남으로 다녔더라고요.

  • 13. 보니까
    '20.5.25 10:11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과연 그 선생님이 마스크 과연 항상 썼을까요?
    사진사 보니 마스크 썼다고 보고했는데 
    참석한 사람 동영상에 보니 턱에만 걸치고 그랬던데요. 
    애들 학원 다니면 체크하세요. 우리 애들 보니 40대 이상은 잘쓰는데 젊은 선생님들은 안 그런 경우도 있는데 그래서 학원에 전화했어요.
    그리고 그 선생님이 강서구에서 치과를 강남으로 다녔더라고요.

  • 14. 보니까
    '20.5.25 10:12 AM (124.5.xxx.148)

    과연 그 선생님이 마스크 과연 항상 썼을까요?
    사진사 보니 마스크 썼다고 보고했는데 
    참석한 사람 동영상에 보니 턱에만 걸치고 그랬던데요. 
    애들 학원 다니면 체크하세요. 우리 애들 보니 40대 이상은 잘쓰는데 젊은 선생님들은 걸치기만 하고 그런 경우도 있는데 그래서 학원에 따로 전화했어요.
    그리고 그 미술선생님이 강서구에서 치과를 강남으로 다녔더라고요.

  • 15. 현실적으로
    '20.5.25 10:13 AM (180.66.xxx.15)

    너무 답답해서 종일 못써요.
    마스크 안에도 습기가 가득해 축축해지구요.

  • 16. -1
    '20.5.25 10:14 AM (1.237.xxx.233)

    이 시기에 유치원 미술학원 보내는 부모들도 미친거죠22

  • 17. 우리
    '20.5.25 10:14 AM (210.117.xxx.5)

    아파트 아이들도 태권도
    공부방 피아노 다 다녀요.

  • 18. ㅇㅇ
    '20.5.25 10:16 AM (61.72.xxx.229)

    이정도면 학원 맘껏 보내려고 학교 열지말자 그러는건가 싶음

  • 19. 보니까
    '20.5.25 10:19 AM (39.7.xxx.5) - 삭제된댓글

    하루 종일 쓰죠. 쉬는 시간도 있어요.
    답답하면 옳은 걸 써야죠.
    덴탈이 방수니까 침나가는 거 들어오는 거 막아줘요.

  • 20. 머리나쁜
    '20.5.25 10:19 AM (223.62.xxx.46) - 삭제된댓글

    사람들은 학원 가는거 학교가는걸 동일시해요.
    말해줘도 빼에엑

  • 21. 보니까
    '20.5.25 10:22 AM (39.7.xxx.5)

    하루 종일 쓰죠. 쉬는 시간도 있어요.
    답답하면 옳은 걸 써야죠. 
    덴탈이 방수니까 침나가는 거 들어오는 거 막아줘요.
    관리 계속하면 애들 있는데서 못 벗어요.

  • 22.
    '20.5.25 10:22 AM (180.224.xxx.210)

    계속 학원에서 나오는군요.

    삼성의료원 간호사들도 처음에는 이태원 간 적 없고 어디서 감염됐는지 모르겠다 그랬어요.

    하지만 이태원은 아니지만 강남 주점에서 유흥 즐긴 거 알아냈죠.
    기다려 봅시다.

  • 23. 학교는
    '20.5.25 10:26 AM (119.66.xxx.27)

    는 반대하더니 학원은 보냈네요
    공고육보다 얼마나 안전하다고 모험을 한건지

    3333

  • 24. ..
    '20.5.25 10:28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초중고딩은 공부라도 핑계대고 학원간다지만 이시국에
    유치원생은 뭘 얼마나 배운다고 다니나요 대단들

  • 25. 아니
    '20.5.25 10:37 AM (182.215.xxx.137)

    이 시국에 무슨 대단히 급한 일이라고 미술학원을 보내요.. 입시 앞둔 고딩이야 어쩔 수 없어도 유치원생 미술이라니. 게다가 미술은 접촉을 안 할 수가 없는 과목 아니에요?

  • 26. 젊은샘이니
    '20.5.25 10:58 AM (1.241.xxx.109)

    이태원 안갔어도,주말에 어디에서라도 놀았겠죠.
    빨리 감염경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 27. 웃겨
    '20.5.25 10:59 AM (122.43.xxx.152)

    맘카페보면 학교가는거 개거품물고 반대해요
    또 학원이랑 학교는다르다면서
    지금 온갖곳에서 다걸리고 학원에서도 걸리는데 학원은 다들 개거품 물고 반대는 안하네요

  • 28. 게게게
    '20.5.25 11:02 AM (175.223.xxx.97)

    개거품 아니고 게거품.

  • 29. ..
    '20.5.25 11:13 AM (210.97.xxx.228)

    학원 보내는 엄마들이 학교 반대한다는 근거는 어디에서 나오시길래 이렇게 싸그리로 비하하시나요?
    학원도 안보내고 학교도 안보내고 싶어하는 엄마들도 많고요
    학원도 마스크 쓰면서 보내고 등교도 빨리 했으면 하는 엄마들도 많아요
    댓글의 수준좀 높여봅시다
    등교 반대하는 엄마 비하하는 이런 말투 부끄럽지들 않으세요?

  • 30. 운동
    '20.5.25 11:28 AM (115.21.xxx.11)

    농구 축구교실 어린애들
    차로 실어나르던데요
    선생님이 운전하시는데
    마스크는 입만 가리고
    코밑으로 내려쓰셨어요
    어린이집 유치원은 엄마들이 힘들어서
    그렇다쳐도 땀흘리는 운동까지 보내다니
    대단하다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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