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가정폭력
요즘 젊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
1. ...
'20.5.24 3:29 PM (116.33.xxx.165) - 삭제된댓글가정폭력이 범죄이고 여성의 영혼을 짓밟는 행위라는걸 다들 알게되었으니, 어떻게든 탈출하고 탈출시키지요. 남편에게 맞은 딸에게 다 그러고 산다, 참아라라고 말하는 부모나 형제는 악마의 딸을 쓴 전생의 원수라고 저는 봅니다.
2. 메이비
'20.5.24 3:30 PM (122.44.xxx.169) - 삭제된댓글각박한 세월을 살아오셔서?
그런데 그것도 편견일 수 있어요.
요즘 젊은 남자들이 여성 살해하는거 뉴스에 많이 나오잖아요.3. 대물림
'20.5.24 3:30 PM (39.125.xxx.132)대물림?
폭력도 유전이라고하잖아요
아무래도 윗대부터 권위적인분위기에 억압받으며 맞으며
자라서....
사랑으로 감싸고 보듬는 육아방식으로 자라지 못했잖아요4. 제도
'20.5.24 3:34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그 시절엔 여자가 남편에게 죽도록 맞아서 경찰을 부르면 집안일은 집안에서 해결하라고 갔대요.
길거리에서 여대생이 담배 피면 모르는 남자가 와서 싸대기 날리는 게 영화에 나오던 시절이고.
학교에선 선생이 학생을 개패듯 패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했죠.
지금도 그게 범죄라 처벌하지 않으면 계속 반복되지 않을까요.
법이 서민을 보호해요.5. ㅋㅋㅋ
'20.5.24 3:50 PM (42.82.xxx.142)50년대 영화보면 남자가 여자를 수시로 때려도 아무 문제없이 상영하더라구요
어릴때 내 주위에도 아줌마가 남편에게 얼굴맞아서 눈에 달걀 문지르던 기억도 납니다
그때는 여성인권이 말도 못하게 낮았어요6. ㅡㅡㅡ
'20.5.24 3:57 PM (27.33.xxx.146)제 경우 조부모님들이 6.25겪고 온가족 소식 모르고 두분만 살아남으신 경우 여서 그 트라우마가 자식들 한테 간 것 같아요
7. ㅡㅡㅡ
'20.5.24 4:01 PM (27.33.xxx.146)북쪽에서 오셨던 1920년 태어나신 할아버지 생전에 20년 같이 지낸 동안 한마디도 언급 못/안하셨어요. 형제 자매 많았다 정도 밖에..부산으로 피난갔었다 그게 다에요. 젊잖고 많이 배우신 분이였는 데 폭력 전혀 없었지만 할머니가 많이 깐깐에 아주 독하셨던.. 제 아버지는 할아버지의 친아들은 아니구요.
8. 한글 한글
'20.5.24 6:49 PM (116.126.xxx.92)젊은/점잖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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