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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눈 헤르페스 전염 질문 *성관계 해도 되는지

T | 조회수 : 4,801
작성일 : 2020-05-24 02:07:01
만나는 남자와 성관계를 여러번 한 이후에
눈 헤르페스가 있다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그남자의 말의내용은
눈헤르페스가 심각해서 실명이 올지도 몰라 두렵다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구강성교를 비롯 성관계를 여러번 했는데
헤르페스는 감염이 잘되는 바이러스라고 알고 있는데
저에게도 감염이 되었을까봐 몹시 걱정됩니다.
저는 싱글맘입니다. 이사람을 아주 좋은사람이라고 주변에서 소개받아
재혼까지 염두에 두며 만남시작했는데
헤르페스때문에 마음이 너무 불편합니다...
혹시 내가 이미 감염이 되었고 아이에게까지 감염되었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혹 아직 전염되지 않았더라도 추후 제가 헤르페스에 걸릴수있고 아이에게 옮길수 있는 아주 치명적인 바이러스인지...
이사람은 입술헤르페스와 눈헤르페스가 심하다고 합니다.
입술헤르페스 발병시엔 구강성교 하지 않았고 입술물집은 그냥 누구에게나 흔한거라 생각해서 크게 염려안했으나
눈헤르페스는 생소하고 실명위혐있다하고 검색해봐도 모르겠네요
잘 아는 분 계신가요?
다소 비장한 마음입니다.. 눈헤르페스 전염이 잘되고 치명적이면 이별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에게 옮겨선 안되니까요...
이새벽까지 잠이 오지 않네요..
눈헤르페스가 걸려있는줄 상대방은 모르고 있다가 발병하고 병원에 가서야 알았으니 그동안 성교하는동안 눈헤르페스 보균자였던 것입니다.
IP : 175.124.xxx.45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24 2:16 AM (39.7.xxx.12)

    이런걸 여기 올리면 누가 속시원히 알려줄까요?
    산부인과 한가으한 시간에 가서 한번 상담 해보시는게 나을것 같은데.

  • 2. ㅡㅡㅡ
    '20.5.24 2:17 AM (70.106.xxx.240)

    그게 신체 각 부분마다 다른 헤르페스가 아니고
    같은 바이러스가 다른 부분으로 감염되는거거든요
    입술 만진 손으로 눈 만지거나 코 만지면 그부분으러 바이러스가 침투하는것이죠 입술 헤르페스가 있는 상태로 눈이나 코를 만지면 감염되고
    특히.블리스터 (물집) 돋은 상태에선 절대 손을대면 안되구요

  • 3. ㅇㅈ
    '20.5.24 2:19 AM (125.178.xxx.37)

    흠..눈 헤르페스 처음 들어보네요..
    근데 헤르페스가 성관계 했다고해서 그 뒤 옮는건가요?
    그것도 종류많다 듣긴했는데 제가알기로
    입술 헤르페스는 하도 만연해서 지구 한바퀴
    다 돌아 거의 많은 인류가 보균자라 들었어요..
    실지 저도 중딩때인가 부터 피곤할때 몇 번씩
    생겼어요...성관계야 서른 다 되어서 첨 한사람인디..
    아는 의사분이나 공부하신 분 안계신지...

  • 4. ㅡㅡㅡ
    '20.5.24 2:20 AM (70.106.xxx.240)

    당연히 님한테도 걸릴수있고 님이 물집 돋은 상태에서 아이와 뽀뽀나 아이가 그 물집에 닿으면 감염될수있어요
    물집이 돋은 순간부터 감염력이 생긴다고 보면되구요
    남자가 성기 헤르페스는 없나요?
    처음 스킨십 하기 전에 미리 밝혔어야 한다고 봐요 입술이든 어디든요
    어쨌든 바이러스인데 입술물집이라고 가볍게 볼건 아니죠
    헤르페스는 신경절에.잠복했다가 몸이 약해지면 나오고 나오고 하는데
    대상포진 비슷하게 몸을 아프게 합니다.
    글쎄요 님이 걸렸을지는 피검사를 해보면 알수있어요

  • 5. 베토벤이
    '20.5.24 2:23 AM (42.113.xxx.170)

    지독한 매독으로 눈이 멀었잖아요.
    병원가서 검사받으세요. 남자도 같이..
    별로 좋은 사람 아닌듯 ㅠ

  • 6. 원글작성인
    '20.5.24 2:25 AM (175.124.xxx.45)

    남자본인도 눈헤르페스인걸 모르고있다가 금요일오후에 알게됐고
    저는 토요일밤에 만나서 들었어요(아이가 평일에 엄마와 생활, 토일 이틀간은 아빠와 생활하여 이남자를 매주 토일에 만나왔음)
    병원에 가보기 전 갑갑해서 검색도 하고 질문도 올리고 했습니다.

  • 7. 그리고
    '20.5.24 2:28 AM (70.106.xxx.240)

    눈으로 생긴경우 뇌로 타고올라갈수도 있고 실명 위험도 있을수 있어요. 그래서 산모가 성기 헤르페스 인경우는 무조건 제왕절개 해요 행여 질식분만의 경우 아기 눈에 감염되면 치명적이라서요.

    입가에 물집이 생긴경우 절대 얼굴 다른부분을 만지면 안되고요. 헤르페스는 신체 점막조직 어디든 간다고 보면됩니다 .
    뇌로도 감염될수있고 치매 원인중 하나가 헤르페스 바이러스인거 사람들이 의외로 모르죠.

    저라면 .. 음.. 저는 헤르페스 좀 무섭게 보는 사람이라 제가 원글님이면
    그 사람 못만나요. 아이도 있다면서요.
    눈에 헤르페스면 앞으로 계속 조심해야 해요.

    근데 또 헤르페스 대수롭지않게 보는 사람도 있죠. 그런 사람은 만나고 결혼도 하겠죠.
    네이버에 검색하면 카페도 나오니까 가입해서 보세요. 남친 여친이 보균자인거 알아도 개의치 않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그리고 혼자 걱정하지말고 피검사로 알아보세요

  • 8. 원글작성인
    '20.5.24 2:28 AM (175.124.xxx.45)

    성기에는 헤르페스가 없었습니다
    성관계로 눈헤르페스가 옮는지 걱정입니다.
    구강성교시 눈이 성기와 가까워 성기에 전염되는지

  • 9. 원글작성인
    '20.5.24 2:30 AM (175.124.xxx.45)

    댓글감사합니다
    월요일에 병원을 가볼건데
    미리 걱정이 심합니다.

  • 10. ...
    '20.5.24 2:31 AM (112.140.xxx.198)

    저는 발에 물집이 생기는데
    물집난곳터뜨리면 한참지나 다른곳에 물집생기는데
    이 증상은요

  • 11. 원글작성인
    '20.5.24 2:31 AM (175.124.xxx.45)

    아직 헤르페스에 걸리지 않았더라도
    눈헤르페스 걸린 사람과 만나는게 치명적이라면 아이를 생각해서 헤어질 생각입니다

  • 12. 이궁
    '20.5.24 2:32 AM (121.88.xxx.134)

    제가 큰애 낳고 독박육아로 너무너무 힘들때 입술이랑 눈에 헤르페스 왔는데요. 아마 입술 만지고 눈 비볐나봐요. 실명 할수도 있다했지만 다행히 멀쩡했구요. 의사왈, 치료만 잘 받으면 된댔어요. 치료 안받고 최악의 경우 실명이구요. 그때 이후로 20년 더 지났지만 입술 물집은 자주 났어도 눈에는 안왔어요. 물론 저한테 옮은 가족도 없구요.

  • 13. 원글작성인
    '20.5.24 2:34 AM (175.124.xxx.45)

    이궁님, 가족이 옮지 않았다니 너무 다행이네요ㅠㅠ 댓글 고맙습니다 ㅠㅠ

  • 14. ㅡㅡㅡ
    '20.5.24 2:35 AM (70.106.xxx.240)

    일단 바이러스는 중간에 매개체가 있어야 감염이 되고
    (지금 코로나 난리인데 그것도 침방울 통해 점막에 닿는게 문제죠)
    그게 손을 닿고 가냐 침이 튀느냐 여부겠네요
    남자 입술에 물집 있는 상태 아니면 괜찮을거에요
    근데 자기 헤르페슨데 자꾸 구강성교 해달라면 걍 끝내세요 ㅡㅡ

  • 15. 빠빠시2
    '20.5.24 2:36 AM (211.58.xxx.242)

    암튼 좋은 남단 아니네요

  • 16. 원글작성인
    '20.5.24 2:40 AM (175.124.xxx.45)

    눈헤르페스를 상대남자도 이제 알아서 자기눈 걱정에 소위 멘붕상태이고 그사실 알고는 상념에 빠져 성교하지 않았어요
    만나서 각자걱정을 한거죠 그는자기눈걱정. 저는 제가 옮을까봐 걱정 ... 저는 이사람을 좋아하지만, 아이에게 치명적이라면 헤어질생각이고.. 다만 관리해가면 괜찮은거라면 헤어지고싶지는 않아 고심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구글링을 해봐도 잘모르겠네요.. 물론 조금이라도 찝찝하면 헤어지면 간단하나, 이미 마음을 주었기에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아이에게 치명적이라면 두눈 질끈감고 헤어질작정입니다.

  • 17. 어머 어머
    '20.5.24 2:42 AM (135.23.xxx.205)

    구강성교까지.. 너무 지저분하네요~

  • 18. ㅡㅡㅡ
    '20.5.24 2:43 AM (70.106.xxx.240)

    네이버에 헤르페스 카페도 있으니 가입해서 보다보면
    아마 생각이 정리될거에요
    병원치료 받으라고 하시고요
    판단은 다 다른거니까요.

  • 19. 원글작성인
    '20.5.24 2:43 AM (175.124.xxx.45)

    구강성교시 눈과 성기와 거리가 가까워
    굳이 구강성교릉 표현했습니다.

  • 20. 원글작성인
    '20.5.24 2:45 AM (175.124.xxx.45)

    댓글감사합니다.. 응급실에 튀어갈수도 없고
    의사말을 백퍼센트 신뢰하면 되는지 확신이 없고
    카페가입은 했습니다. 갑사합니다

  • 21. ㅡㅡㅡ
    '20.5.24 2:48 AM (70.106.xxx.240)

    성기에 물집이 돋은상태에서 님 입이나 눈이 직접 닿았거나
    그남자가 물집을 만진 손으로 자기 성기를 만진 다음에 님이 닿았다면 걱정할 일이지만 그게 아니라면 단순히 눈이 성기와 가깝다고 해서 옮긴 힘들거에요 바이러스가 스스로 뛰어서 들어갈순 없어요
    바이러스는 단백질 먼지라고 보심 돼요.
    근데 성관계를 할때 막 그런거 따지고 생각하기보다 그냥 막 하게되니 그게 찜찜한거죠
    그래서 보균자가 파트너일 경우 절반은 감염위험이 있는채로 하게되는것이고요
    일차적으로는 상대 몸에 물집이 잡힌건지를 잘봐야합니다

  • 22. 그리고
    '20.5.24 2:51 AM (70.106.xxx.240)

    병원가서 pcr 검사로 헤르페스 여부 알려달라고 하세요

  • 23. 원글작성인
    '20.5.24 2:52 AM (175.124.xxx.45)

    댓글 정말 고맙습니다..ㅠㅠ 우선은 극심한 공포감은 조금 벗어났습니다..

  • 24. 원글작성인
    '20.5.24 2:55 AM (175.124.xxx.45)

    상대남이 조루라 저는 성생활을 즐기고 있지 않습니다. 본인도 그게 컴플렉스라 저에게 구강성교를 꼭 하는편인데 그래서 눈헤르페스가 성기에 전염되었을까봐 몹시 걱정했습니다. 성관계를 안해도 될정도로 저에게 중요하지 않아서 혹시 성관계(구강성교)를 안하면 전염이 안될지 그게 제일 궁금했습니다

  • 25.
    '20.5.24 3:05 AM (223.39.xxx.198)

    성관계 안해도 그남자가 눈 비비고 입술 비비고 그손으로 님 손잡고 님은 님손으로 눈 또누 입술, 성기 만지면 옮을 수도 있고 면역성 강하면 안옮을 수도 있는거죠.
    조루에 눈, 입에 헤르페스 바이러스 있는 남자 뭐가 아쉽다고 고민하는지 참 이해가 안가네요. 저라면 당연히 헤어져요.
    이나이 먹어보니
    아이에게 나로 인해 맺는 관계인데 덤으로 헤르페스까지 안겨줄지 모르는 불안을 불사 하면서 만날 만큼 사랑이 대단하다고 생각도 안들고요.

  • 26. ㅡㅡㅡ
    '20.5.24 3:06 AM (70.106.xxx.240)

    헤르페스가 성관계로만 전염이 되는건 아니라서요

    피부끼리 접촉 , 점막 접촉(성관계) , 포진이 올라온 상태에서 손으로 만진 다음 그 손으로 상대 접촉이 주요경로인데 일상생활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접촉될수도 있겠죠
    성경험 없이도 어릴때부터 입술물집 났다 이런분들 대부분이 부모에게 옮는 거거든요. 가족끼린 아무래도 밀접 접촉이 많다보니까요

    그런데 앞으로는 구강성교는 하지않는게 좋겠어요.
    특히 보균자에게 받는 형태로는요.
    그 남자가 굉장히 자기증상에 민감해서 포진이 나오기 전 조짐을 느껴서 안하게 되면 모를까 (신경통 통증 따가움 등등)

    그런거 없이 전조증상 무시한채로 한다면
    님 성기로 감염이 될수도 있는데요 그럼 2형 헤르페스가 되는거죠.

  • 27. 4583989
    '20.5.24 3:11 AM (220.126.xxx.30)

    저희 첫째가 헤르페스에 걸렸어요. 수영장 다녀온 뒤에 물집이 생겨서

    병원에 갔더니...ㅠㅠ 어찌나 속상하던지....

    헤르페스는 완치도 없고 피곤하거나 면역이 떨어질 때면 언제든지 증상이 발현된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그 이후로 한번도 올라온 적도 없고 둘째나 부모에게 전염되지도 않았어요.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현재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지만...아주 어린 아이가 아니면, 쉽게 전염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 28. ...
    '20.5.24 3:18 AM (67.161.xxx.47)

    헤르페스 없는 사람 찾기가 더 힘들어요; 저는 꼬맹이 때문에 입가가 헐던 헤르페스 보균자인데 (누가 옮겼는지 알게 뭐에요, 내 부모일지 조부모일지 그걸 어떻게 찾겠어요) 살다보니 입술 쪽에 신호가 오면, 아 내가 몸이 힘들구나 바로 알아요. 어떻게 보면 신호가 되는거죠. 그 때 비타민 쎄게 먹고 잠 푹 자고 나쁜 음식 안먹고 그럼 금방 좋아지고요.

  • 29. 원글작성인
    '20.5.24 3:25 AM (175.124.xxx.45)

    이혼경험이 있어서인지 다른조건보다도 사람 순해서 좋고 (전남편 너무 가부장적이라 오랜 갈등후 이혼)
    조루는 성생활 크게 의미 안둬서
    눈헤르페스가 구강성교로 옮을가능성 높으면 구강성교안하면 될것이고
    헤르페스 보균자가 이미 엄청 많으면 상대남이 보균자인게 큰의미 없는건가 싶어 여러 생각을 했습니다.
    암튼 저는 아이가 가장 중요합니다.. 아이에게 치명적이면 바로 헤어져야죠..
    댓글 정말 고맙습니다.
    잠이 안와서 이것만 들여다보고있네요

  • 30. ...
    '20.5.24 3:30 AM (67.161.xxx.47)

    원글님이 헤르페스 보균자가 아니라면, 상대방의 눈에 헤르페스균이 활성화 되어있을때(눈에 증상이 있겠죠) 눈 쪽의 접촉을 조심하시면 될 뿐일 것 같아요. 남자분이 건강해서 증상 발현이 없을때는 사실 오늘 내일 사는데 아무 상관 없는 일인거에요; 그리고 원칙적으로는 아이가 또는 원글님이 헤르페스가 있는지 없는지도 사실 모르고요. 갖고는 있지만 발현이 안된채로 사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 31. 힘내요
    '20.5.24 5:56 AM (49.196.xxx.26)

    저는 어릴 때 부터 입술 있었고 남편은 전여친한테 옮아서 있다는 데 5년간 한번 봤나 그래요. 면역 영양제 특히나 전용 라이신이라고 블랙모어 에서 나와요. 저희는 여러 종류 사놓고 챙겨먹으니 거의 나오지 않아요.


    http://www.blackmores.com.au/products/lyp-sine
    침으로 아이한테 옮기 쉬우니 수건 식기 같이 쓰지 마시고 면역 영양제 사서 같이 먹으세요. 평소에 관리 어떻게 하나 상대남도 잘 보시고요

    아이 어릴 때 입술물집 나와서 검사했는 데 모유빠느라 일시적으로 부은 것이더라구요. 뾰루지 라도 나면 긴장되죠. 저는 물집 생기면 남편 며칠 거부 해요.

    입술에 있으면 구강은 하지 말거나 글래드랩이나 전용 보호제품 쓰거나 해야하는 데 옮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 남자 좀 별루네요.
    저도 재혼인데 저라면 그냥 다른 사람 찾습니다. 지인이 밑에 걸려서 많이 아팠다던데 온몸이요, 첨에는 그렇게 아프답니다

  • 32. 힘내요
    '20.5.24 5:57 AM (49.196.xxx.26)

    무엇보다 무식하게 눈까지 옮아간게 자기관리 못하고 면역상태가 좋지 않다는 점.. 게다가 조루 ㅡ.ㅡ

  • 33. ㅇㅇ
    '20.5.24 7:27 AM (175.207.xxx.116)

    좀 벗어난 질문인데
    언제 성관계를 할까 아니 남자를 언제 만나나 그게 궁금해지네요
    아이 돌보는 사람이 따로 있나 보네요

  • 34. ....
    '20.5.24 7:29 AM (178.196.xxx.159)

    조루에 헤르페스... 계속 만나시려고요? 재벌인가요. 저는 싫어요. 헤르페스 평생 달고 사는 건데 그런 사람이랑 무서워서 스킨십 하기 싫음. 언젠간 옮겠죠.

  • 35. 저도 궁금하네요
    '20.5.24 7:56 AM (135.23.xxx.205)

    좀 벗어난 질문인데
    언제 성관계를 할까 아니 남자를 언제 만나나 그게 궁금해지네요
    아이 돌보는 사람이 따로 있나 보네요 - 22222

  • 36. ....
    '20.5.24 8:19 AM (211.36.xxx.10)

    좀 벗어난 질문인데
    언제 성관계를 할까 아니 남자를 언제 만나나 그게 궁금해지네요
    아이 돌보는 사람이 따로 있나 보네요 - 333333

  • 37. 댓글에 있네요
    '20.5.24 8:59 AM (49.169.xxx.9)

    아이가 주중에는 엄마인 원글님과 생활 하고
    토,일은 아빠와 생활 해서
    토,일에 현남친 만나신다고요

  • 38. .....
    '20.5.24 9:12 AM (218.235.xxx.64)

    힘내요님
    라이신 제품 말고 또 뭐 주문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제 아이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입술에 물집이 잘 생겨서요.

  • 39. ㅇㅇ
    '20.5.24 9:44 AM (61.84.xxx.134)

    저는 중딩인지 고딩때인지부터 피곤하면 입술에 물집이 잡히는데요.그래서 이게 성병이라고는 생각조차 못해봤구요.
    결혼이후 육아중에도 입술이 많이 터졌는데 수십년동안 남편도 아이들도 아무도 감염 안됐네요. 입술에 난채로 뽀뽀 많이 했어도요.
    그리 걱정거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성기 헤르페스는 몰겠네요.

  • 40. 힘내요
    '20.5.24 9:48 AM (49.196.xxx.140)

    점 다섯 님, 제 친구 아이도 눈으로 왔다고 해서 몇가지 사다 주었었는 데요.평소 영양제 잘 챙기니 나지 않으니 넉넉히 사두세요.

    기본으로 비타민 에이, 비, 씨 메가도즈를 하는 데요. 간질거린다, 생리온다, 낮잠이 온다, 많이 외부활동 했을 때, 그게 강한 자외선을 쬐어도 운전만 좀 한낮에 해도 올라오기도 해요, 제 경우. 어릴 땐 기름기있는 닭고기 먹으면 올라오기도 했고 원인도 몰라 약도 없어 엄마가 많이 힘드셨어요.

    몸/간에 무리 가지 않게 하루 두세알씩 섞어서 먹어요. 저희는 아마 10-15개 정도 영양제통이 있어요, 세일하면 두개씩 사놓고 해서요

    단일제품 쓰셔도 되고 위에 라이신도 같이, immune, cole & flu, Garlic & Horseradish 이렇게 이름 붙은 것들이 괜찮았어요. 블랙모어 비타민 에이 = 대구간유/cod liver oil 이 사실 제일 좋은 데 임산부는 금지제품이고 아무래도 생선이라 식물성이 없나 있으면 바꿀 예정입니다. 비타민 에이만 서너알 먹어줘도 피부재생이 확 되서 나온 물집도 확 말라버리거든요. 싸게는 베지마이트 쓰고 짠 것인데 그것도 발라두면 물집이 잡힌다 해요. 색상이 검어서 집에서나 발라야겠죠

  • 41. .....
    '20.5.24 7:15 PM (218.235.xxx.64)

    힘내요님 고맙습니다 ^^

  • 42. 마른여자
    '20.5.24 7:53 PM (124.58.xxx.171)

    생소하네요눈헤르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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