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간관계 어렵다 ㅡ직장에서 이런 경우

.. 조회수 : 1,886
작성일 : 2020-05-23 14:20:14
직장에서 친한 동료와의 일인데요.
제가 집에 우환이 있어서 좀 힘들다는걸 알고
업무종료하고 제 사무실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10분 기다려도 안와서 더이상 못기다린다고 톡보내고 전 먼저 퇴근했어요.
그제야 자기 누구랑 수다떠느라 늦었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전 마음이 안풀리네요.
IP : 62.46.xxx.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23 2:27 PM (39.123.xxx.18) - 삭제된댓글

    힘들다는다...멕이는 거네요..... 좀 더 지켜 볼 사람이네요 낌새가 해꼬지 할듯하면 좋게 거절하고 같이 할 약속 안하는게 상책이예요...ㅆㄴ

  • 2.
    '20.5.23 2:42 PM (118.33.xxx.48)

    우한이 있다는 걸 아는데도 수다로 깜박할 정도면 음 별로네요.
    심성이 별로이거나 원글님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

  • 3. ㆍㆍ
    '20.5.23 3:31 P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

    우환 있다는걸 아는데도...
    심성이 별로이거나 원글님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222222222

  • 4.
    '20.5.23 3:33 PM (221.157.xxx.129)

    너무 선긋고 배척하지마세요
    다른 사람 싫어하고 그러는것도 에너지가 들잖아요

    이미 원글님은 우환이 있으시니
    직장동료분과는 쿨하게 그래 그럴수도 있지하고
    넘기세요

    그래야 마음이 편해지고
    날 다스릴수있잖아요
    괜한 마음에 이끌리지마시구요,

    부모도 형제도 내가 될수없는법이잖아요
    너무 많이 기대하지마시구요,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할수도 있잖아요
    원글님도요,
    그러니 그냥 넘어가세요

  • 5. 미소천사35
    '20.5.23 3:50 PM (211.203.xxx.9)

    그 사람은 시간개념이 없는 사람일수도 있죠 ㅜㅠ 저도 시간약속 잘 못지켜요. 밍기직거리다가 늘 도착시간 다 되서야 나가서 늘 늦죠 ㅜㅠ 쪼금 이해하주세요

  • 6.
    '20.5.23 7:42 PM (61.253.xxx.184)

    10분이요....100분도 아니고...10분이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3882 정신과 진료비가 부담이 돼요. 13 우울한데 2020/07/12 4,496
1093881 확실한건요... 팩트요 ㅇㅇ 2020/07/12 1,445
1093880 지금 MBC 예술무대 손열음 1 ... 2020/07/12 2,435
1093879 순수한 사랑이었을 거래.......우웩 7 역겨움 2020/07/12 3,869
1093878 가수 전인권씨가 11일 새벽 페북에 올린 글/펌 39 아....... 2020/07/12 22,876
1093877 힘들어요....불교음원 부탁드려요 7 ㅎㄹㅇㄴㅁ 2020/07/12 1,686
1093876 집에 있는 책 어짜까요 1 nake 2020/07/12 2,500
1093875 이명박 월급 가져온 박원순 2 ... 2020/07/12 4,097
1093874 이렇게 골프 자주가는거 제가 짜증나는거 맞죠? 6 골프 2020/07/12 2,881
1093873 MBN [뉴스추적] 박원순 시장 아들 귀국.."5일장 .. 1 ----- 2020/07/12 2,862
1093872 아직도 멍한 상태 11 .. 2020/07/12 2,311
1093871 바째영 연기천재 2 .. 2020/07/12 2,450
1093870 얼굴 표정 밝아 보이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9 내얼굴ㅠㅠ 2020/07/12 3,442
1093869 손바닥 건조 1 나이 2020/07/12 1,611
1093868 귀걸이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4 ... 2020/07/12 2,773
1093867 박시장님 믿고 애도하는 분들만 보세요. 7 ........ 2020/07/12 3,110
1093866 저는 제가 좋은 아내라고 자랑해봅니다~!!! 31 ㅎㅎㅎ 2020/07/12 6,181
1093865 박원순 시장은 자기로 인한 민주당과 진보 분열을 직감했다.jpg.. 33 눈물납니다 2020/07/12 4,672
1093864 이참에 정의당은 그냥 해체되기를 8 .... 2020/07/12 2,005
1093863 텔레비젼 출연자들 4 재미가읍서 2020/07/12 1,745
1093862 재택으로 관리교사 하시는 분들 조언좀.. 7 00 2020/07/12 2,935
1093861 뇌출혈 뇌경색 뇌졸중 뇌혈관 진단차이 적을게요 171 현직 2020/07/12 14,310
1093860 넷플릭스 영화추천합니다. 13 오마이갓 2020/07/11 8,256
1093859 김밥에 상추 넣어도 될까요 15 땅지맘 2020/07/11 3,543
1093858 정의구현사제단 지성용 신부의 페북글 jpg 32 강추합니다 .. 2020/07/11 6,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