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의연측, 원로 윤정옥 단기 기억상실증세?

.. 조회수 : 1,321
작성일 : 2020-05-23 07:48:48
정의연 원로들 지지성명에 관련
윤정옥교수 내가언제?
지은희 증거있다

다시 윤정옥교수 동의한적없다.

 윤 교수가 만들고 대표를 지냈던 한국·베트남 시민연대는 "윤 교수가 고령이라 단기 기억상실 증세가 있어 방금 한 이야기를 기억 못 한다"고 했다. 본지가 이 말을 전하자 윤 명예교수는 잠시 먼 산을 바라보고는 붉어진 눈시울로 "그 사람들이 그렇다면 그런거지 뭐…"라고 했다.



그러면 둘 중 하나네요.
윤정옥교수가 진실이라면 치매노인급으로 몰아가기
윤정옥교수가 진짜 단기기억상실 증세가 있다면, 그런증세분에게 동의받았다고 하기는 곤란한거 아닌가요?
IP : 39.7.xxx.6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23 7:49 AM (39.7.xxx.67)

    "정대협 대표로 일했다고 국회에 가는 게 초기 정대협 정신과 맞지 않는다는 건 윤미향이가 더 잘 알 것"이라고 했다. 정의연 인사의 정치 참여에 대해 "할머니들을 두 번 이용하는 일"이라고 했다.

  • 2. ..
    '20.5.23 7:49 AM (39.7.xxx.67)

    윤 명예교수는 또 정의연의 기부금 유용 의혹에 대해 "돈을 자꾸 모으니까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라며 "모금을 왜 한답니까? 옛날엔 주머니 털어서 활동했다"고 했다.

  • 3. ..
    '20.5.23 7:51 AM (39.7.xxx.67)

    ‘초기 정대협 선배들의 입장문’은 정의연이 아니라 지은희 전 여성부 장관과 정진성 서울대 명예교수 등 정대협 원로들이 “우리가 ‘원로값’을 하자”고 의견을 모아 직접 작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은희
    2004년 심미자할머니 주축으로 33명 할머니들이

    특히 할머니들은 성명 발표 당시 재임 중이었던 지은희 전 장관을 구체적으로 거론하면서 “장관이 되더니 정대협과 짜고 3억원의 국고를 유용하거나 횡령한 사실을 과연 노무현 현 대통령은 알고 계신지 참으로 궁금하기만 하다”고도 했다. 

  • 4. ..
    '20.5.23 7:52 AM (39.7.xxx.67)

    지은희는 2004년에 이미 할머니들이
    16년전 3억원 유용 혹은 횡령 의심했네요

  • 5. 할머니들
    '20.5.23 7:57 AM (124.54.xxx.37)

    이용해 돈벌고 장관되고 국회의원되고...

  • 6. 끼리끼리
    '20.5.23 8:02 AM (195.123.xxx.55)

    이대 대학원 사회학부 카르텔?
    윤미향씨가 한성대?한신대?학부 나와서 정대협 활동하다 이대 대학원 간듯 하던데요
    최유라 사건 때 보니 오히려 요즘 이대생들이 개념있고 예전 이대가 좀 이상했던 걸까 싶네요

  • 7. 노인들
    '20.5.23 8:05 AM (1.227.xxx.39)

    등쳐먹고 불리하면 정신이 온전치 못한 사람으로
    만들고..
    개차반 양아치들이라 자기들 말과 행동들이
    얼마나 모순된지를 몰라요
    면피하기에만 급급

  • 8. ...
    '20.5.23 8:26 AM (106.101.xxx.205) - 삭제된댓글

    상것들...
    윤미향이 뭐라고.
    개인비리면 끊어내면 되는것을...
    30년 헌신했으면 비리도 묻지마?
    원로들이 지들 앞길에 방해가 되는 모양이로구나.
    장관도 되고 국회의원도 되야하는데...
    지금도 아무 짝에도 쓸모 없이 국고만 축내는 여성부를 못 없애고 있지.
    지 악다구니 여성계라는 것들 때문에..
    돈을 왜 모아?
    개신교 목사들 헌금 얻어대는것 모양 이런저런 명목으로 끊임없이 걷어댔더라.
    수요집회 나오는 애들의 코묻은 돈은 왜 걷었어.
    나와주는것만도 감사했어야지.
    수십억 보유하고 있다며?
    그것만 봐도 니들은 글러 먹었어.

  • 9. ...
    '20.5.23 8:36 AM (106.101.xxx.205) - 삭제된댓글

    195.123
    예전부터 제가 갖고 있던 생각인데 님도 그런 생각이셨군요.
    국내 온갖 여성단체들을 저들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국내 모든 젠더갈등의 중심축이예요.

  • 10. 절대권력의
    '20.5.23 9:06 AM (117.123.xxx.41)

    종착역?!!

  • 11. ..
    '20.5.23 9:15 AM (223.62.xxx.36)

    권력의 속성이에요
    오랜 독재의 쌍생아랄까
    투쟁하던 사람들이 돈과 권력맛을 보면서 점점 변질되어가는거죠

  • 12. ㅋㅋㅋ
    '20.5.23 9:43 AM (42.82.xxx.142)

    부끄러운줄 알아라
    저런 잡것들이 감히 시민운동 운운하면서 똥물을 튀기네..

  • 13. 점점점점
    '20.5.23 9:45 AM (39.7.xxx.67)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33335

  • 14. ..
    '20.5.23 10:06 AM (223.38.xxx.24)

    니들이 인간이니?
    정의연 악마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1489 헤나부작용 3 헤나염색 2020/07/05 1,874
1091488 대통령의 무식은 죄!주식이건 재테크건 실물경제 1도 모름 53 ㅇㄱ 2020/07/05 2,838
1091487 증여세 양도세 그냥 넘어가면 안돼요? 대충 2020/07/05 851
1091486 대통령딸도 무주택자임 29 .... 2020/07/05 3,347
1091485 14프로 밖에 안 올랐다? 9 ㅇㅇ 2020/07/05 930
1091484 삶의 의욕이 없으면 어떡해야 될까요..? 10 ..... 2020/07/05 3,809
1091483 넷플릭스 바자르의 불꽃 프랑스 드라마 재미있어요 8 wisdom.. 2020/07/05 3,526
1091482 포레스텔라 역대급 노래 champions~ 같이 들어요^^ 12 포레 2020/07/05 1,928
1091481 부동산 이야기해서 알바가 아니라 도배를 해서... 16 ... 2020/07/05 1,158
1091480 아! 소득주도성장 정책에서 소득이 이걸 이야기 하는건줄 이제 깨.. 30 2020/07/05 1,345
1091479 체호프 좋아하시는 분들 1 rk 2020/07/05 1,059
1091478 이번에 신상공개 안 된 n번방 구매자가 한 말.... 2 ... 2020/07/05 2,880
1091477 핸드폰 사기를 당했습니다 7 핸드폰 2020/07/05 3,075
1091476 부동산 비판한 이해찬도 알바군요 19 .. 2020/07/05 828
1091475 스트레스에 약한 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8 .. 2020/07/05 2,268
1091474 8체질한의원 21 궁금 2020/07/05 3,189
1091473 어머 한페이지가 클린해요.부동산 타령이 없어요 44 두더지 2020/07/05 1,850
1091472 감자를 1 2020/07/05 1,156
1091471 서울집 사는 사람들. 4 2020/07/05 2,635
1091470 엄청 많은 뱀꿈을 꿨는데 9 Dd 2020/07/05 3,486
1091469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 추천해주세요 18 2020/07/05 2,154
1091468 신생아 돌봄 19 초록이 2020/07/05 4,325
1091467 코로나 관련 웃픈 이야기. 3 .. 2020/07/05 2,171
1091466 넷플릭스 레미제라블 재미있네요 1 요즘 2020/07/05 1,702
1091465 남편에 대한 애정 테스트 7 ㄴㄴ 2020/07/05 4,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