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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 사용처모를 기타항목이 예산 절반 넘는다.

구조적문제 조회수 : 814
작성일 : 2020-05-22 22:21:06
사용처를 알 길이 없는 기타 항목 지출이 너무 많았는데 
정의연은 총 8억 6천만 원을 썼는데, 절반이 넘는 4억 7천만 원 정도를 '기타'로 분류했습니다.

정대협도 3분의 1이 기타였는데, 기부금품 유용을 의심받을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 의견입니다.

할머니 도와드리는 것 같이 단체 '고유 목적'에 쓰는 돈 말고 단체 운영에 들어가는 각종 경비는 인건비, 임대료, 그리고 기타, 이렇게 3가지로만 분류돼 있습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055&aid=0000816457




IP : 39.7.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 설 설
    '20.5.22 10:22 PM (117.111.xxx.208) - 삭제된댓글

    지금으로서는 다 추측이라 검찰수사를 기다려 봐요.

  • 2. 한심
    '20.5.22 10:23 PM (39.7.xxx.67)

    뭐가 추측이고 설인가요?

    회계 전문 교수 2명, 익명을 요구한 회계사 2명에게 자문을 얻어 정의연과 정대협이 국세청에 보고한 지난해 지출 명세서를 검토했습니다.


    정의연 지들이 국세청 올린건데

  • 3. 윤미향
    '20.5.22 10:29 PM (61.102.xxx.144) - 삭제된댓글

    민주당은 모든 걸 추측이라고 입을 막는군요.
    '의혹'만 나와도 재깍 처리하던 민주당이 대체 왠일일까요?

    과거에 정의연의 회계에 어느 정도 불확실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윤미향 개인의 문제로 드러나는 여러가지까지 '문제가 없다'고 버티는 건
    민주당이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거죠.

    잘못한 것, 실수한 것은 분명히 파악해서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서라도 정의연을 쇄신해야지

    이미 드러난 것만으로도 차고 넘치는데
    왜 윤미향을 존중해라, 별거 아니다...
    이런 개소리를 한답니까?

    윤미향이 이해찬에게 또 하나의 이재명인가요?
    또 한 사람, 꼭 지켜야 할 소중이에요?

    그런 겁니까?

  • 4. ..
    '20.5.22 10:30 PM (117.111.xxx.208) - 삭제된댓글

    누락 되어있는거는 다 알고 있잖아요. 범죄여부는
    검찰조사가 나와야지 정확하죠.
    회계부실은 확실하나 그냥 부실인건지
    윤미향이 따로 착복해서 엄청 먹어 숨겨놓은게 따로 있는지는 지금으로서는 알수 없다 입니다.
    검찰의 시간이니 기다려봅시다.

  • 5. 그래서
    '20.5.22 10:39 PM (61.102.xxx.144) - 삭제된댓글

    윤미향은 국회의원 되고
    민주당은 이재명처럼 질질 끌며 보호해주고....

    참 무슨 능력인지 대단하네요.
    이게 국민들이, 지지자들이 민주당에 바라던 건가요?

  • 6. ..
    '20.5.22 11:46 PM (223.62.xxx.145)

    이런게 민주당에 있다니..

  • 7. 정의연윤미향지지
    '20.5.23 6:42 AM (106.102.xxx.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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