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병원에있다보니 직업이 환자인 사람들이 있네요

ㅇㅇ 조회수 : 2,853
작성일 : 2020-05-19 13:09:10
디스크수술하고 입원해있는데
환자중에 보험 빵빵하게 들어놓고
입원일당 받으려고 입원해있는 환자들이 보여요
요즘 심평원에서 심사가 까디로와져서
한질병당 입원일수가 정해져있고
한병원에서 최장 2주까지만 입원이 되서
다른병원으로 재입원해서 치료받는경우가 많은데
제가 수술한병원은 병원급이고 수술전문병원이라
요양이나 재활목적으로 입원안시켜준데
저는 수술하고도 9일만에 퇴원시켜서 쫓겨나듯이
나왔는데 같은병실 환자둘은 한명은 한달 한명은 퇴원했다가
화장실에서 넘어졌다나 하면서 상해진단금 200받고
또 입원해있더라고요
원무과장이라 저 두사람 친해보이던데
저거 심평원에 고발안되나요?
IP : 112.187.xxx.10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이롱 환자
    '20.5.19 1:10 PM (221.143.xxx.224)

    는 옛날부터 있었는데요

  • 2. ..
    '20.5.19 1:15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나이롱 환자들도 그러는데 못 막잖아요.
    한방병원 중에 환자의 90%가 나이롱(10%는 진짜 큰 교통사고), 나이롱 중 반은 택시기사인 곳 천지예요.
    누가 봐도 보험사기인데 못 잡더라고요.

  • 3. 전직보험사근무
    '20.5.19 1:18 PM (223.33.xxx.14)

    본인이 아프다하면 못이깁니다

  • 4. 거짓말쟁이
    '20.5.19 1:41 P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코로나로 좀 줄었답니다.
    집단감염 당할까봐
    전문 탐정 있어야할듯

  • 5.
    '20.5.19 3:52 PM (49.165.xxx.219)

    보험회사 지금 망할데많대요
    교보도 위험하고

  • 6. 나이롱환자
    '20.5.19 6:22 PM (223.237.xxx.190)

    지인이 무릎수술 한번하고 1년여를 강서구 일대 병원 몇십군데를 돌아다니며 보험금을 타고 있더군요. 기록이 다 있을텐데 생각보다 허술하다고 자랑하더군요. 의사들도 공범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1112 최숙현 선수 7 최숙현 2020/07/04 2,718
1091111 (펌) 추경통과에서 정의당이 기권한 법안 6 .... 2020/07/04 1,641
1091110 스트레스 받으면 음식으로 빨리 배를 채우고 싶은 습관 4 ㅇㅇ 2020/07/04 1,543
1091109 결혼 6년차... 이거 많이 심각한 문제 맞지요? 36 ㅇㅇ 2020/07/04 22,491
1091108 이재명 집값발언 10 787 2020/07/04 2,926
1091107 나훈아 근황 1 파란하늘 2020/07/04 3,142
1091106 10 갖고 되겠나 어디 ↓ 5 Gr 2020/07/04 1,089
1091105 문재인 대통령님 덕에 10억정도 벌었네요. 45 2020/07/04 5,282
1091104 저 5개월만에 치킨 먹었어요 ! 11 깐따삐약 2020/07/04 2,447
1091103 평점알바 첨으로 의심해보네요 1 ㅠㅠ 2020/07/04 1,239
1091102 주차창 벽에 새 차 뒷문짝을 긁었는데 4 새 차 지못.. 2020/07/04 1,427
1091101 윤석열과 기레기들이 의도적으로 잘못 해석하고 있는 권력의 실세 2 .... 2020/07/04 820
1091100 아이들이 허황된 얘기하거나 네가지 없게 굴때 6 456 2020/07/03 1,505
1091099 슈스스네 집 어디예요?? 10 ㅇㅇ 2020/07/03 6,392
1091098 K크로스오버 날라갔네요 3 풀잎사귀 2020/07/03 2,613
1091097 평범한 아줌마들이 bj한테 하루에 몇백씩 별풍 쏘네요 ㅎ 2 .. 2020/07/03 3,209
1091096 집값이 올랐다니 생각나는게 8 ㅇㅇ 2020/07/03 1,886
1091095 윗층 발소리 7 ㅇㅇ 2020/07/03 1,958
1091094 라비던스 아깝네요 14 팬텀 2020/07/03 4,206
1091093 지역카페에서 소개해준 사주카페 이야기 6 사주 2020/07/03 3,194
1091092 미국에 신규환자가 하루에 5만명이라는데요 8 .... 2020/07/03 2,833
1091091 절에다니는데 수험생기도 어떤거 해야하나요 3 ... 2020/07/03 933
1091090 관계 후, 남자가 변했다는 원글인데요. 50 doff 2020/07/03 28,154
1091089 팬텀싱어 라포엠의 우승은.... 38 팬텀싱어3 2020/07/03 5,545
1091088 제발 하나님타령...팬텀싱어 감흥이 식네요 11 에구구 2020/07/03 3,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