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비가 무섭게 내리네요

서울 조회수 : 2,455
작성일 : 2020-05-18 16:01:04
아침엔 세상맑더니 급 날씨가 천둥번개에
바람불고 빗줄기도 엄청나요

근데 이런날 좋아한다는 ~
IP : 1.235.xxx.7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0.5.18 4:02 PM (175.117.xxx.202)

    빗소리들으려고 창문활짝^^

  • 2. 저도요세기말
    '20.5.18 4:03 PM (124.49.xxx.61)

    세기말우낌적으로다가..

  • 3. 저도요2
    '20.5.18 4:04 PM (180.68.xxx.109)

    창문 열고 기다리는데 아직 안내리네요.
    비야 내려라....

  • 4. . . .
    '20.5.18 4:05 PM (121.126.xxx.245)

    이런 날 집에서 비소리와 커피 너무 좋죠.
    하지만 전 사무실이라 아쉽네요.

  • 5. ..
    '20.5.18 4:05 PM (125.178.xxx.106)

    방충망이랑 창문 자동청소 되는 날이네요

  • 6. 소리가
    '20.5.18 4:07 PM (124.49.xxx.61)

    무시무시...세차소리나요

  • 7. 낮에는
    '20.5.18 4:08 PM (121.155.xxx.30)

    햇볕이 쨍쨍해서 어디 비가 오겠어? 했는데
    지금은 하늘이 컴컴하니 쏟아지겠는데요
    요즘엔 예보가 맞는듯해요

  • 8. 무섭게
    '20.5.18 4:19 PM (124.54.xxx.37)

    내려요 시원하네요..코로나 바이러스 싹 씻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9. 저는
    '20.5.18 4:24 PM (115.94.xxx.252)

    다니엘 리까리 음악 틀었어요.
    좋구만요.

  • 10. ㅋㅋ
    '20.5.18 4:27 PM (183.97.xxx.23)

    저도 미쳤나봐요.
    머리에 꽃만 달면 광녀소리 듣게 생겼어요.
    빗소리에 ㅎㅎ거리고 있음.

  • 11. 알리자린
    '20.5.18 4:38 PM (223.38.xxx.73)

    여기도(강동구) 쏟아져요...
    지금 이 순간!
    누군가가 날 위해 파전 한 장만 부쳐주면
    너무 행복할거 같은데....
    혼자여서...파 한줌 사러 나가 볼까해요.
    1년에 서너 번 신는...장화를 꺼내 신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0787 오늘 뉴공 정준희교수였군요. 5 세상이 2020/07/03 1,098
1090786 [뉴스타파] 박상기 전장관 '윤석열, ‘조국사태’ 첫날에 조국 .. 16 ㅇㅇㅇ 2020/07/03 1,241
1090785 롯데호텔에 비치된 칫솔 어디 제품일까요? 3 느느느 2020/07/03 1,706
1090784 남편이 유두가 아프다고 합니다 6 모모 2020/07/03 2,105
1090783 46세 연하와 결혼 ,90세 득남 26 ... 2020/07/03 16,107
1090782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살아가시는 분들 3 2020/07/03 1,080
1090781 추장관에게 여론의 힘을 실어줘야 하는 날이랍니다. 14 세상이 2020/07/03 1,068
1090780 최윤희가 어느 새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됐어요? 33 ㅁㅁㅁ 2020/07/03 3,884
1090779 임대업자 암덩어리를 두고 종부세 올려 집값 잡을 생각? 27 근본해결 2020/07/03 2,362
1090778 채널A기자 수위높은 한동훈 이야기 녹취 6 ... 2020/07/03 2,196
1090777 문자마약상의 부동산문제와 댓글들. 4 2020/07/03 875
1090776 성욕 없는 남자 어떤가요 24 ..... 2020/07/03 10,607
1090775 오늘 김어준 뉴스공장 꼭 들으세요 25 ... 2020/07/03 2,473
1090774 또 팔을 못 쓰겠어요 22 아파요 2020/07/03 2,864
1090773 김어준의 뉴스공장 7월3일(금)링크유 20 Tbs안내 2020/07/03 854
1090772 급한불은 김현미 교체 였었는데. 23 2020/07/03 2,699
1090771 저의 절친 길냥이 흰둥이 10 냥냥 2020/07/03 1,686
1090770 작년 11월 손흥민 토트넘 가족들이랑 보러 가려는데 손흥민 출전.. 4 모지 2020/07/03 1,919
1090769 인 서울에서 대학 다니면 6 포푸리향 2020/07/03 3,227
1090768 전세라는 제도가 세계어디에서 있나요? 28 신기 2020/07/03 4,242
1090767 저는 정지훈이랑 이동국 봤는데 17 음음 2020/07/03 7,693
1090766 로봇이 배달하는 세상 16 마징가제트 2020/07/03 2,395
1090765 차 견인 1 통합당스러운.. 2020/07/03 742
1090764 저는 이상아 본 이야기 28 .... 2020/07/03 17,728
1090763 무주택자분들 13 .... 2020/07/03 3,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