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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슬기로운 격리생활-이제 끝~~

자가격리 조회수 : 1,564
작성일 : 2020-05-18 11:05:42

오늘자로 자가격리에서 해제되었습니다.

우리 부부 오늘 저녁에 퇴근하면 짐 챙겨서 집으로 들어가요.

고생스럽기도 했지만 나름 재미있게 지냈다고 봐요.

하지만 절대 다시 하고 싶지는 않네요.

IP : 112.186.xxx.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5.18 11:07 AM (175.223.xxx.78) - 삭제된댓글

    전에 아이가 자가격리 대상이라 부부가 밖에서 지내신다던 분이신가요? 축하드려요

  • 2. ...
    '20.5.18 11:07 AM (58.143.xxx.223)

    어디에서 하셨는지 여쭤봐도 되나요

  • 3.
    '20.5.18 11:10 AM (223.38.xxx.138)

    잘 견디셨네요
    그동안 못누린
    자유를 즐기세요

  • 4. ..
    '20.5.18 11:12 AM (112.186.xxx.45)

    아는 집이 건물 지어 원룸 임대하고 있었는데 거기서 투룸이 비어있다고 해서 빌렸어요.
    우리가 밥도 해먹으려고 부억과 싱크대, 냉장고 있는 집으로요.
    세탁기, 침대도 있었는데 패드랑 베게, 이불은 우리것 가져갔어요.
    그런데 우리 부부만 지내다보니 원룸이어도 충분했을거 같아요.
    아는 집이라 15일 빌린거지 일반적으로 15일 빌리는 건 안해주죠.

  • 5. 고생하셨어요.
    '20.5.18 11:12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힘든 생활 잘 견뎌주신 원글님 가족이 방역영웅이십니다.
    님 고생 덕에 제가 더 안전해졌어요. 감사드려요.

  • 6. 자가격리
    '20.5.18 2:09 PM (112.186.xxx.45)

    가족이 해외에서 입국해서 집에서 혼자 자가격리하는 동안
    우리 부부가 나가서 생활하고 있었어요.

    우리 부부는 자유를 누리지 못한 건 없었어요.
    매일 출근하고 어디든지 갈 수 있지만
    코로나 때문에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하고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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