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구내식당이나 학생식당 같은거 주변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1. ..
'20.5.18 4:04 AM (222.232.xxx.4)그쵸..
저 예전에 노량진에 가끔 볼일 보러 갈 때 마다 학생식당에 들려서 점심 먹었더랬는데
너무 꿀맛이었어요.
가격도 저렴한데 남나싶을정도로 다양한 반찬에 놀랬구요.2. ....
'20.5.18 4:26 AM (39.7.xxx.169) - 삭제된댓글집근처에 대학 캠퍼스 있는데
학식에서 동네 노인분들이나 아파트 사람들
종종 마주쳤어요ㅋㅋ
특히 학생들이 안 붐비는 저녁시간에...
해먹기 싫고 할때 한끼 해결하기 좋죠
근데 요새는 코로나땜에 학교를 안하니 식당도 안하고
학교 자체도 명문대도 아니고 해서
캠퍼스가 너무 한적.. 곧 문닫을 분위기네요
식당도 잘 안되니까 하나 남기고
학생 교직원만 받을 분위기3. ...
'20.5.18 4:27 AM (39.7.xxx.62) - 삭제된댓글집근처에 대학 캠퍼스 있는데
학식에서 동네 노인분들이나 아파트 사람들
종종 마주쳤어요ㅋㅋ
특히 학생들이 안 붐비는 저녁시간에...
해먹기 싫고 할때 한끼 해결하기 좋죠
근데 요새는 코로나땜에 학교를 안하니 식당도 안하고
학교 자체도 좋은 학교도 아니고 해서
캠퍼스가 너무 한적.. 곧 문닫을 분위기네요
식당도 잘 안되니까 하나 남기고
학생 교직원만 받을거 같아요 앞으로는4. ..
'20.5.18 4:28 AM (211.184.xxx.143)집근처에 대학 캠퍼스 있는데
학식에서 동네 노인분들이나 아파트 사람들
종종 마주쳤어요ㅋㅋ
특히 학생들 별로 없는 저녁시간에...
해먹기 싫고 할때 한끼 해결하기 좋죠
근데 요새는 코로나땜에 학교를 안하니 식당도 안하고
학교 자체도 좋은 학교도 아니고 해서
캠퍼스가 너무 한적.. 곧 문닫을 분위기네요
식당도 잘 안되니까 하나 남기고
학생 교직원만 받을거 같아요 앞으로는5. 네네
'20.5.18 5:40 AM (118.235.xxx.104)좀 큰 규모의 우체국이나 구청 이런곳에 가시면 거기 점심 먹을 수 있어요
저렴하고 찬도 괜찮고요
찾아보세요6. ...
'20.5.18 5:44 AM (180.70.xxx.144)그 땐 맛없다고 싫어했는데 고등학교 급식이 참 영양소 풍부하고 알찼단 생각이..우체국 구청 찾아볼게요 감사
7. 우리동네
'20.5.18 7:28 AM (211.245.xxx.178)시청 구내식당이 괜찮았는데 일반인은 출입금지예요.ㅠㅠ
주변 상인들이 반대했대요.
가끔 먹으러갔었는데...맛있었거든요.
저렴하고 맛있고...8. ㅎㅎ
'20.5.18 7:37 AM (118.235.xxx.254)저랑 학번이 비슷하신듯
저90년 입학.학식 600원이요9. 주변상인들
'20.5.18 7:48 AM (223.39.xxx.88) - 삭제된댓글주변상인들 반대할거면 싸고 맛있게나 만들어 팔며 반대라도 하든가요.
동네장사라고 떨이 채소 손질해 팔고 반찬 재활용한거 같은 김치나 단무지에 식탁 끈쩍거림은 어쩔??
음식장사는 정말 실력있는 사람만 덤벼야지 음식도 못하면서 가격만 올려받을 궁리에 싸게 먹고 싶단 자유마저 지네 장사때메 양보해야냐고요. 다 망하고 몇개만 해야지 우후죽순 할거 없음 식당 차리고 실력없어 망하고 자본주의 싸이클이래도 그돈주고 먹는 사람 생각도 해야지요.
아무튼 대학교 앞 원룸업자도 거지같은 방한칸 벌집 처럼 지어놓고 불법 증축해서 학생들에게 비싼 월세에 6평이나
되나 할 닭장같은 방한칸을 1억씩 전세 받은데는 스크루찌 같아요.
학교에서 기숙사 짓는거 원룸업자들이 그렇게나 들고 일어서서 반대한다는데 아주아주 꼴보기 싫어요
주택가 일반 원룸 처럼 짓고나 저돈을 받아야지 학생들 장사에 양심도 없고 대학교앞 장사치들 이가 갈려요.10. 정말
'20.5.18 8:03 AM (175.223.xxx.54) - 삭제된댓글단체급식이 정말 좋은 곳이에요
일단 내가 먹고 싶은 음식 적당량 선택해서 잔반 안남길수 있으니 죄 안지어서 좋고
더불어 반찬 재활용은 아예 없는 곳이고
영양사가 영양소 따져 메뉴ㅈ구성하고
국도 염도 맞춰 끓이고....11. ,,,
'20.5.18 10:12 AM (121.167.xxx.120)3년전 서울 살때 구청이나 경찰서 구내 식당 괜찮았어요.
점심 4,000원 했어요.
혼자 사는 사람은 아침은 대충 떼우고 점심은 거기가서 사먹고 저녁은 외식하거나
대충 떼워요. 주말은 집에서 해 먹고요
나이 들은 사람들은 경기도 재래 시장까지 진출해서 싸고 맛있는거 먹으러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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