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 남자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now 조회수 : 5,018
작성일 : 2020-05-18 01:01:19
애 둘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애들이 초등저학년이에요
친구랑 밥먹으며 알게된 띠동갑 학교선배(우연히도)
술한잔하고, 밥도먹었는데 대쉬가 엄청나네요
기러기15년차라고합니다
장거리(두시간)인데도 하루가멀다하고 오는데
애도하나낳고 살고싶을만큼좋데요
그럼 그쪽 가정은? “어차피한국에오기힘들어..”
이게 끝
정리할생각같은건없어보이구
전 어정쩡힌거 싫다고 어차피눈뒤집혀좋아해봐야
스무살도아니고 그런감정유효기간뻔한거아니냐...했더니
넌 늘 그렇게 진지하녜요
저 빡쳐야하는거 맞지요?
IP : 119.64.xxx.205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5.18 1:03 AM (1.228.xxx.120)

    가벼운 관계 원하는거지요.

  • 2. ///
    '20.5.18 1:04 AM (58.238.xxx.43)

    그냥 원글님을 쉽게 본거죠
    어디서 감히 날 불륜녀로 만들려고!! 이렇게 생각하시고 끊어내세요

  • 3. ,,,
    '20.5.18 1:05 AM (70.187.xxx.9)

    네. 섹파를 원하는 거죠. 남편도 없으니 쉽게 보는 거.

  • 4. ..
    '20.5.18 1:05 AM (61.72.xxx.45)

    기러기들 바람 엄청 피워요~
    뭔 심리???
    돌싱이나 싱글 만나세요
    머리 뜯기고 싶지 않으시면

  • 5. 744774
    '20.5.18 1:06 AM (121.143.xxx.7)

    현지처...처럼 국내처 할래? 이거죠.
    대화라도 통하면 좀 노시던가....그런것도 별루면....뭐하러 늙은이 만나요?

  • 6. ..
    '20.5.18 1:07 A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아무리 싱글맘이어도 12살이나 더 처먹은 놈한테 저딴 소리 들었는데 가만히 있었나요.

  • 7. 기러기15년이면
    '20.5.18 1:08 AM (110.12.xxx.4)

    거친 여자가 수십은 될꺼에요.

  • 8. ..
    '20.5.18 1:11 AM (223.38.xxx.74) - 삭제된댓글

    40대 싱글인데 30대 초반부터 가벼운 미혼기혼 남자
    많이 붙었어요 그냥 무시하고 끊어내세요
    정신차리라고 한마디 해주면 더 좋구요

  • 9.
    '20.5.18 1:21 AM (112.166.xxx.65)

    남편도 없겠다.
    쉬운 여자 섹파로 보는거죠.
    진짜 좋아한다면 저쪽 정리하라고 해보세요

  • 10. ,,,
    '20.5.18 1:22 AM (70.187.xxx.9)

    기러기 하는 이유가 그거죠. 여자 문제가 많으니 떨어져 사는 거. 애 교육은 명분인 게 많음.

  • 11. .....
    '20.5.18 1:30 AM (221.157.xxx.127)

    돌싱이니 내연녀로 연애만하기 딱이라고 생각하는거죠

  • 12.
    '20.5.18 1:33 AM (210.99.xxx.244)

    헐 결국의 바람피는 상대잖아요 그남자 부담없이 싱글녀에 기러기인줄알고도 세컨 구하는거잖아요. 그런놈 보지말고 다른사람 만나세요ㅠ

  • 13. 진짜 개짜증
    '20.5.18 1:34 AM (124.50.xxx.74)

    이네요 뭐 그런인간이

  • 14. 미친놈
    '20.5.18 1:40 AM (211.206.xxx.180)

    유부남 중엔 진짜 어이없는 놈들이 많음.

  • 15. 남자
    '20.5.18 1:41 AM (223.62.xxx.62)

    심리가 문제가 아니라(뭔 심리까지.ㅠㅠ)
    그 말을 듣고도 귓방망이를 안때리고 연애고려를 했다는게
    반쫌은 상간녀마인드네요.

    ㅡ어정쩡힌거 싫다고 어차피눈뒤집혀좋아해봐야 
    스무살도아니고 그런감정유효기간뻔한거아니냐...ㅡ

    뭐지?

  • 16. ....
    '20.5.18 1:50 AM (223.62.xxx.81)

    기러기 하는 이유가 그거죠. 여자 문제가 많으니 떨어져 사는 거. 애 교육은 명분인 게 많음.2222

  • 17. ㅑㅑ
    '20.5.18 2:04 AM (117.53.xxx.198) - 삭제된댓글

    그냥 도른 ㄴ!

  • 18. ....
    '20.5.18 2:19 AM (14.52.xxx.133)

    그 놈 외모라도 매력 쩌나요?
    어쩜 저렇게 뻔뻔한 개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할 수 있죠.
    욕사발을 날리고 차단해야죠.

  • 19. ...
    '20.5.18 2:23 AM (14.52.xxx.133)

    아 제목에서 심리를 물으셨네요.
    심리를 궁금해 할 것도 없는 수준인 것 같지만
    굳이 얘기하자면
    과대망상과 나르시시즘에 빠져 자기가 성적 매력이 넘쳐
    저런 개소리 해도 띠동갑 여자가 넘어올 수 있다고
    착각하는 중 아닌가요.

  • 20. 폴링인82
    '20.5.18 2:24 A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심리라
    한번 자자


    애도하나낳고 살고싶을만큼좋데요

    내 아를 낳아도 는 청혼
    살고싶을만큼은???? 못 사는 거 아니까.쓰는 표현

    뭘 알고 싶어요?


    좋다고 하니까.좋으셨죠?
    그런 것들.길가에.돌멩이만큼.널렸어요.

    자기.전까지 쫓아다닐지도
    왜 님이.여지를.주니깐

    지.아랫도리 좀 해결해줘
    온갖 사탕발린 말에 현혹당하고 싶으세요?

    저런 놈은 꽃뱀이랑 만나면 딱인데
    또 보는 눈은 있어 맹탕인 여자들한테 집적거리지...

    애 둘 키우는 싱글맘
    존경합니다
    소중한 아이들에게 자랑스런 엄마로 남아주세요

  • 21. ,,
    '20.5.18 2:30 AM (70.187.xxx.9)

    애를 낳으면 혼외자식 일 뿐.

  • 22. 뭘 물어보기
    '20.5.18 2:31 AM (116.41.xxx.18)

    까지 하세요
    한마디로
    놀자
    인데요
    기대하지 마시길

  • 23. ㅇㅇ
    '20.5.18 2:46 AM (221.132.xxx.235)

    법적으로 배우자가 있는데
    받아주는 순간...님은 상간년 걸레년 되는거고
    해외에 있는 부인이 상간녀에게 상간녀소송 가능합니다.
    위자료 1500만원 화대라 생각하시고 받고 시작하든지
    님 아이들에게 떳떳한 엄마가 되시길

  • 24. mmm
    '20.5.18 2:49 AM (70.106.xxx.240)

    늙은이랑 그러고 싶어요?
    거시기도 제대로 안서고 빌빌할 나이에요.
    뭐 집이라도 한채 사준대요? 두집살림차릴 돈이나 된대요?

  • 25. ...
    '20.5.18 3:23 AM (221.166.xxx.175)

    그런 남자 정리하세요
    순 엔조이 원하는구만요
    빨리 버리세요

  • 26. 왜 빡쳐요
    '20.5.18 6:51 AM (221.157.xxx.129)

    그냥 쿨하게
    난 나밖에 모르는 남자가 좋아요
    나밖에 모른다는걸 날 위해 다 해주는거죠
    법적으로 아무 문제없이요
    전 손해볼짓은 안해요^^

    팩폭 날려주세요
    웃으면서

  • 27. 정신차리시길
    '20.5.18 7:31 AM (125.177.xxx.82)

    뻔하죠. 몸만 탐하는 그지같은 놈이죠.
    그냥 개무시하는게 초등저학년 자제분한테 좋죠.

  • 28. wii
    '20.5.18 7:55 AM (175.194.xxx.130) - 삭제된댓글

    애라도 하나 낳고 싶을만큼 좋다니 엄청 좋다는 뜻인줄 아시는 건 아니죠? 어차피 내 정실자식도 내가 안 키우고 기러기 생활에 외로운데 그걸 해결하는데 자식이 하나 필요하다면 낳든지 나는 기운없지만 열두살 많은 니가 키우면 되지. 두집살림 나도 해보고 싶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자식때문에 내 욕구를 희생해야 되니? 하나 더 낳지 뭐 걔들 팔자는 지 알아서 사는 거니까. 나는 내 욕구가 최우선이고 두시간 거리 오는 이유? 니가 받아줄 거 같아서. 애까지 딸렸으니 어차피 나보나 젊고 괜찮은 놈은 안붙을 거니까 자신감 충만해 그런 뜻으로 들립니다.

  • 29. wii
    '20.5.18 7:57 AM (175.194.xxx.130) - 삭제된댓글

    애들이 초등고학년이나 중학생만 되어도 눈치보여 그런 개소리 당당하게 못할텐데요. 넌 늘 그렇게 진지하냐? 다른 남자 애 둘 딸린 주제에 그럼 내가 내새끼 버리고 너와 니 자식위해 일하고 먹여살릴거라고 생각하냐는 뜻이죠.

  • 30.
    '20.5.18 8:16 AM (73.136.xxx.30)

    물어요.
    기러기가 싱글맘한테 적극적인 이유를 몰라 묻나요?
    맘편히 욕구해소할 상대로 니가 딱 적당하다 싶은거죠.

    윗님 말씀 잘 하셨네요.
    나는 나만 위할 나밖에 모르는 남자가 좋아요.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는 22222222222
    이런 행동 불쾌해요. 하고 차단하세요.

  • 31.
    '20.5.18 8:21 AM (58.127.xxx.198)

    다들 못느꼈어요?
    애하나낳을만큼 좋다라는 말을 할정도고 매일 왔다..
    벌써 둘이 잔 사이잖아요
    뭐 그걸 굳이 욕하자는건 아니고요
    유부남이 거의 그렇죠 안정된 가정 안깨고 바람은 바람대로 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1922 냥이가 츄르먹다 비닐조각을 같이 삼킨것같은데ㅜ 2 ㅇㅇ 2020/07/06 995
1091921 장윤정 선수, 김규봉 감독, 팀닥터 안주현.jpg 6 대한체육회 2020/07/06 4,400
1091920 방금 전 대형마트에서 황당했어요. 8 ㅇㅇ 2020/07/06 4,912
1091919 전 남편이 이런 행동할때 절 사랑한다고 느껴요 ㅋㅋ 96 러블리 2020/07/06 22,306
1091918 폐경된줄 알았는데.. 3 &&.. 2020/07/06 2,975
1091917 한달 세가 200이면 건물이 어느정도 가치인가요? 21 .... 2020/07/06 2,882
1091916 유기농 통밀가루로 부침개 부쳤더니... 5 2020/07/06 2,493
1091915 김어준을 비판하는 최승호에게 13 ㄱㅂ 2020/07/06 1,251
1091914 암수술후기 올린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또 수술ㅜㅜ.. 28 .. 2020/07/06 4,949
1091913 남편이 여직원에게 한 행동때문에 120 기분나쁨 2020/07/06 35,277
1091912 飞哥 무슨 뜻인가요? 2 .. 2020/07/06 1,966
1091911 은평구 백련산 근처 반찬가게 하면 어떨까요? 4 은평구 2020/07/06 1,248
1091910 우리나라 집값은 신도 못 잡을거 같은데요. 16 근데 2020/07/06 1,971
1091909 이런사람은 무슨 일을 해야할까요2 sjan 2020/07/06 522
1091908 오동통면 처음 드신 엄마 한마디 7 ... 2020/07/06 4,459
1091907 지금 커피마시기 늦었을까요? 9 조심조심 2020/07/06 1,111
1091906 여성부 여성단체 페미들 다 뭐하고 있나요? 10 ㅇㅇ 2020/07/06 1,108
1091905 메론 갈아서 음료로 먹어도 되나요? 2 2020/07/06 784
1091904 아파트값 올랐다고 문재인정부 욕하라고 하세요 9 .... 2020/07/06 1,223
1091903 종이류 분리수거할때요 3 애기배추 2020/07/06 894
1091902 제천 화재현장서 15명 생명 구한 의인 이상화씨 별세 3 .... 2020/07/06 1,724
1091901 범죄자가 살기 좋은 나라 4 ... 2020/07/06 761
1091900 엔리오 모리꼬네 별세했네요. 12 .. 2020/07/06 3,201
1091899 손정우 아동 포르노 기소 내용이래요 24 .... 2020/07/06 4,082
1091898 마늘빵 만들려다 만든 생강빵? 4 실수로 2020/07/06 1,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