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사부일체 신승훈 나오네요~~

오~ 조회수 : 1,561
작성일 : 2020-05-17 19:42:31
우얗든 귀호강중이입니다
중딩때 친구가 너무 좋아해서 친구엄마 태워주셔서 콘서트 갔다 같이 찍은 사진도 있거든요 그때도 우연히 지방 대학교에서 만났는 아이들하고도 진짜 친절하게 사진찍어줬었어요 제친구는 울고 ㅎ 참고로 96입니당 ㅎ
자기관리는 철저한거 같네요 에코 많이 들어간 마이크라쳐도 목소리가
여전해요 ~~
IP : 220.122.xxx.20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명곡
    '20.5.17 7:47 PM (112.154.xxx.39)

    진짜 아티스트
    30년전 데뷔노래가 하나도 안촌스러워요
    저는 가을빚추억 이라는 숨은곳 가자 좋아합니다

  • 2. 그러게요.
    '20.5.17 8:23 PM (39.117.xxx.123)

    작업하는 모습. 명곡들. 너무 좋았어요.
    지금 들어도 정말 다 명곡이죠.

  • 3. ㅇㅎ
    '20.5.17 9:54 PM (180.69.xxx.156)

    신승훈하면 생각나는게
    한 10년전인가 유재석이 진행하던 놀러와에서
    그당시 히트곡 많이냈던 가수겸 작곡가인가? 잘 기억은 안나는데 그사람하고 어떤주제, 단어를 주면 즉석에서 기타로 작곡하는거였어요
    신승훈은 어떤 주제든 다 비슷하더라구요, 반면 상대 작곡가는 신승훈보다는 확실히 다양했구요
    신승훈표 발라드있죠? 계속 자기복제같은..
    그 후로 예능이나 티비에 잘 못 보는거같아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3652 KBS역사스페셜– 17세기 일본을 뒤흔든 조선 최대 무기밀수사건.. 2 ........ 2020/07/11 2,401
1093651 어쩜 그렇게 많던 부동산글이 안보이네요 53 .. 2020/07/11 6,164
1093650 학원은 언제쯤 5 기로 2020/07/11 1,790
1093649 마음 둘곳 없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하죠? 11 456 2020/07/11 3,965
1093648 영유에서 잘하는 아이들. 끝까지 잘하나요? 24 ... 2020/07/11 5,606
1093647 학원강사 오늘 퇴사하고 왔어요. 10 .. 2020/07/11 8,015
1093646 저는 왜 살이 안빠질까요? 23 그냥 심란해.. 2020/07/11 5,672
1093645 잘한다생각했던 아이가 그냥평범한아이라고 느껴졌을때 5 . . . 2020/07/11 3,593
1093644 시민 1000명 법원 앞 집회..W2V 주범 미 인도 불허 항의.. 1 뉴스 2020/07/11 1,383
1093643 서경석을 보니 역시 나이들어서 급감량은 12 ..... 2020/07/11 16,134
1093642 mbti에서 f인분들은 망상좀 그만했으면... 14 .. 2020/07/11 4,042
1093641 꼭 해내야겠습니다!!! 58 혼돈 2020/07/11 4,049
1093640 공수처장, 검사는 안 돼! 4 ... 2020/07/11 1,305
1093639 김어준 총수 모친상, 박원순 시장님 문상 많이 가주세요 34 세브란스시청.. 2020/07/11 5,317
1093638 커뮤니티에 떠도는 고소장은 가짜라네요 11 .. 2020/07/11 3,861
1093637 돌아가신 엄마이름으로 자녀가 가족관계 증명서를 발급 받을 수 있.. 3 가족증명서 2020/07/11 2,267
1093636 이해찬 "후레자식" 발언에 수석대변인 사과 56 ㅇㅇ 2020/07/11 7,296
1093635 물보다 수박먹으면 갈증도 해소되고 시원하고 힘나지 않나요? 9 Y 2020/07/11 2,501
1093634 박원순 시장 온라인 분향소 41 ... 2020/07/11 2,959
1093633 골드키위 껍질째 먹어봤는데요. 5 키위 2020/07/10 4,523
1093632 라자냐면을 삶지않고 그냥 만들어보신분 있나요? 9 ㄱㄱ 2020/07/10 2,507
1093631 엄마 잃은 고양이가 저녁6시부터 지금까지 야옹야옹 거려요. 17 ㅇㅇ 2020/07/10 2,955
1093630 뭔가요이건또.. 카자흐서 정체불명 폐렴 확산..코로나보다 치사율.. 1 하아... 2020/07/10 2,288
1093629 아이 두명 이상인 분들 유난히 힘들게하는 자식 있으세요?? 18 속터져 2020/07/10 4,572
1093628 민주당과 미통당의 차이점... 39 ... 2020/07/10 2,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