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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눈물

4월 조회수 : 795
작성일 : 2020-05-17 01:21:11
가슴 한켠에 묻어둔 그리움 때문에 울고 있어요
사는동안 만나고 싶어도 못 만나는 그리움 때문에요
오래된 낡은 사진 속 우리 삼촌
어릴적 아빠 돌아 가시고 너무 잘해 주었던 그 기억을 잊을수가 없어요 아빠 따라 1년 뒤 훌쩍 떠난 삼촌
결혼도 못하고 간 우리 삼촌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이밤 그리움에 울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IP : 211.229.xxx.16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5.17 1:36 AM (220.117.xxx.241) - 삭제된댓글

    이번달 허망하게 떠난 여동생기일이라 요즘 우울하네요
    기일인 5월달만되면 우울해져요
    동생이 넘 보고싶어요

  • 2. ..
    '20.5.17 2:29 AM (218.236.xxx.57)

    다시는 볼 수 없는 그리운 사람에 대한 슬픔
    서러움
    눈물
    파도와 같아요. 저도 한 켠에서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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