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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복 부모복 따지는 여자들

.... 조회수 : 5,819
작성일 : 2020-05-16 11:36:06
본인 스스로의 복,운, 팔자부터 따지는거 맞죠?

왜 타인의 복으로 기생할 생각을 하세요?
IP : 223.62.xxx.37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16 11:37 AM (14.54.xxx.110)

    왠 시비 ㅋㅋㅋㅋㅋㅋ
    너나 잘해요.

  • 2. ...
    '20.5.16 11:37 AM (182.228.xxx.45)

    주말드라마 차화연인가가 나와 자식복 남편복하길래 그 드라마 안봐요

  • 3. ,,
    '20.5.16 11:38 AM (70.187.xxx.9)

    보면 본인이 박복해서 그런 배우자 얻은 건데 남탓으로 해야 정신승리가 되는 거겠죠. 문제는 자식복도 따지더라능.

  • 4. .....
    '20.5.16 11:40 AM (182.228.xxx.45)

    본인이 한 결과죠
    어떻게 키우고 어떻게 내조하는가

  • 5. 바보
    '20.5.16 11:40 AM (222.238.xxx.125)

    복도 내가 덕을 쌓았기 때문에 들어오는거예요
    고로 내가 잘 살았다는거죠
    남에게 기생해서 사는다는 분 나이를 얼마나 먹었나몰라도
    인생 더 살아보세요 공덕 없이 복이 저절로 들어오나

  • 6. ..
    '20.5.16 11:40 AM (119.69.xxx.115)

    자기복 없다고 신세타령하는 데 뭐 어쩌겠어요. 능력도 안되니 그거라도 하고 신세타령하는거지

  • 7. 아무리 그래도
    '20.5.16 11:41 AM (223.38.xxx.154)

    우리나라는 아직 여자들은 부모와 남편에 따라 인생이 결정되는게 커요.
    특히 남편...
    부모복 운운도 부모 잘 만나서 곱개 커야 좋은 남자 만날 가능성이 커서 그런거죠.
    공부 못하고 일진으로 살다가 남편 잘 만나면 게임 끝이고 전교 1등 하다 의사됐다가도 이태오 같은 놈 만나면 인생 끝나에요.

  • 8. ..
    '20.5.16 11:45 AM (222.237.xxx.88)

    사람 사는게 나만 잘나서 되던가요?
    그 얘기겠죠.

  • 9. 一一
    '20.5.16 11:47 AM (222.233.xxx.211)

    남편복 부모복 자식복 친구복 먹을복 모두 다 내 복인 것이죸ㅋㅋㅋㅋㅋㅋ

  • 10. ,,
    '20.5.16 11:47 AM (219.250.xxx.4)

    나이들어보니 얻어걸린 사주가 인생 좌우한다고 느껴져요

  • 11. ..
    '20.5.16 11:50 A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주변 환경이나 정서도 중요하더라고요.
    애 어릴 때 동네 아줌마들과 모임하거나 맘카페 들어가면
    남편탓, 부모탓하는 전업들 천지였어요.
    다들 애 낳은 부심이 커서 자기는 애 낳아 키우는 것만으로 면죄부 자가발급하더라고요.
    근데 계속 그런 얘기를 들으니까 그 땐 정말 맞는 말처럼 들렸어요.
    이래서 애엄마가 맘충이 되어가는구나 이런 생각도 들고.
    중년 되도 그 상태에 머무르는 사람도 많더라고요.

  • 12. ㅡㅡㅡ
    '20.5.16 11:50 AM (70.106.xxx.240)

    부모복이 최고에요 살아보니

  • 13. 내가
    '20.5.16 11:52 AM (116.39.xxx.186)

    내가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게 아니니 부모복 하소연하는거죠. 살아보니 부모복이 최고에요22222

  • 14.
    '20.5.16 11:56 AM (223.62.xxx.62) - 삭제된댓글

    내자식이 커서 이렇게 부모복 타령하면
    진심 짜증 날 듯
    주어진 삶 행복하게 살아요

  • 15. ㅇㅇ
    '20.5.16 12:02 PM (223.62.xxx.191)

    본인 능력이 없으니까 복타령하는거죠

  • 16. ㅇㅇ
    '20.5.16 12:03 PM (110.8.xxx.17)

    저도 이릴땐 복타령 싫어했는데
    살아보니 세상이 내가 한만큼 돌아오는게 아니더라구요
    별 노력 안했는데 그냥 술술 잘되는게 있고
    아무리 노력하고 원해도 안되는게 있고
    그러니 뭔가 보이지 않은 복 행운 같은걸 믿게 되는듯

  • 17. ㅁㅁ
    '20.5.16 12:05 PM (125.184.xxx.38)

    타인의 복이 아니고 자기복을 뜻하는 말 아닌가요.
    나의 부모복, 나의 남편복요.
    부모입장에서의 복은 자식복,
    남편입장에서는 처복이고요.
    따라서 타인의 복에 기생하려는게 아니니, 스냥 복타령이나 한다라고 뭐라하는게 맞는듯 합니다.

  • 18. ㅇㅇ
    '20.5.16 12:06 PM (223.62.xxx.191)

    그런사람들은 복타령하다가 안되면 사회구조탓함 ㅋ
    뻔함

  • 19. 내비도
    '20.5.16 12:12 PM (175.192.xxx.44) - 삭제된댓글

    복은 개뿔.
    한 번 지나가는 바람보다도 비유적인 결과물일 뿐.

  • 20. 내가
    '20.5.16 12:37 PM (58.143.xxx.157)

    내가 복주는 사람이 되면 되는데 희생이 엄청나죠.

  • 21. 복이 아니면
    '20.5.16 12:42 PM (223.62.xxx.139) - 삭제된댓글

    설명이 안되잖아요
    Life is unfair
    당연한 말인데
    받아들일 근거가 필요한거죠
    내복이 그거뿐이라는
    복타령 지겹지만 또한 그게 인생인것을....

  • 22. ....
    '20.5.16 12:43 PM (182.209.xxx.180)

    그런 사람 자식하고 남편이
    엄마복 처복 없다고하면 분노할걸요?

  • 23. ㅇㅇ
    '20.5.16 1:01 PM (211.187.xxx.219)

    사람 사는 게 나만 잘 나서 되던가요222

  • 24.
    '20.5.16 1:07 PM (221.149.xxx.183)

    내 복이 요만큼이라 요만큼한 부모 만났다 생각해요 ㅜㅜ

  • 25. 엥?
    '20.5.16 1:28 PM (69.243.xxx.152)

    부모복, 남편복, 자식복이 다 내 복이에요.

  • 26. ..
    '20.5.16 1:42 PM (221.154.xxx.186)

    82에서 그런 글 보면
    솔직히 드럽게 한가한 여자들.
    바쁘면 그런 생각할 틈도없어요.
    다른분들은 내가 내부모보다는 나은부모 되기위해
    바쁘게 전진하죠.

  • 27. 유치원
    '20.5.16 1:43 PM (182.31.xxx.242) - 삭제된댓글

    아직 한국은 계급이 덜 고정화..
    일본 미국 영국 북유럽까지 계급이 고착화되어 있어요. 날때부터 신분이 정해짐. 일본봐요. 유치원 경쟁 장난아님. 우린 그래도 대학때 신분고정? 거긴 유치원때부터.

  • 28. 한국이그나마평등
    '20.5.16 1:45 PM (182.31.xxx.242) - 삭제된댓글

    그러니 부모복은 서양이 더하죠. 아직 복복 거리는건 뭐가 불만이 있다는거고 신분상승을 바란다는거. 아직 가능성이 좀 있다는거조ㅡ.

  • 29.
    '20.5.16 3:02 PM (121.133.xxx.125)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일단 부모복. 둘째 남편복 있음
    본인의 힘 자수성가한 것보다 훨씬 안락한 살이죠.

    특히 부모복은 뭐 거의 평생이죠. ㅜ

  • 30. . .,
    '20.5.16 3:04 PM (203.170.xxx.178)

    복타령 듣기싫어요진짜

  • 31.
    '20.5.16 3:05 PM (121.133.xxx.125)

    거꾸로

    본인이 복이 많아

    좋은 부모에게 태어나고 남펀복도 많은건지도 몰라요.

    30년전 부터

    공부잘하는 * , 예쁜 *못 쫓아가고
    예쁜 * 팔자좋은 * 못 따라가고
    팔자좋은* 건강한* 못 따라간다 했었어요.

    본인의 힘 ㅡ 1단계 쓸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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