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미국 하와이 결혼하는 딸 글보고 생각나서
그 글 쓴 엄마가 낚시가 아니라면
딸이 사기친 걸 수도 있어요.
유학생들 맹랑하게 부모한테 사기치는 경우 종종있어요.
제가 본 경우는 첼로한다고 유학와서는 백수남자와 동거하고
집에는 국립음대 다닌다고 뻥치고 생활비, 등록금 받아먹고
방학때 한국가면 남친 서울 호텔에 두고 고향인 마산에 가서 며칠 지내다
서울와서 남친과 호텔서 뒹굴고.
부모를 깜찍하게 속였죠.
저 하와이 결혼 딸도 학교 근처도 못가보고 직업도 다른 직업일거에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학생 사기꾼
.. 조회수 : 2,470
작성일 : 2020-05-15 19:20:58
IP : 62.46.xxx.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5.15 7:26 PM (121.131.xxx.68)어떤 글인데요?
2. 그 글
'20.5.15 7:33 PM (62.46.xxx.10)지워졌는데
딸이 20살에 3천들고 미국 어학연수가서
명문대 입학, 졸업하고 금융권 취직해서
8월에 15살 많은 유태인 남자와 결혼한다는 글이었죠.
인터내셔널이 금융권 어찌 취직이냐니 작년에 시민권 땄다고.
저 유태인 남자가 5년간 학비와 생활비를 댔다는데
그 전 3년간 학비와 생활비는 절대 알바해서 감당할 금액이 아닌거죠.3. ㄹㄹㄹㄹ
'20.5.15 7:35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상속자들에서 박신혜언니가 그랬잖아요
4. 음
'20.5.15 7:35 PM (180.224.xxx.210)빛의 속도로 삭제됐어요.
저도 미국입시 좀 아는데 어학연수 1년하고 대학을 갔다는데 좀 이상하기는 하죠.
하지만 세상사 별의별 일이 다 있을 수는 있으니 있을 수 있다 쳐요.
그런데 그 글은 그런 유학 관련 사실 관계가 중요한 게 아니고요.
이전 글은 젊은(?) 여성, 오늘 글은 60대...5. ‥
'20.5.15 8:07 PM (121.131.xxx.68)명문대 입시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들어본 적도 없나보네요ㅋ
돈 많은 유태인 남자가 오년간 한국여자 학비를? 결혼부터 했음 모를까6. 지인
'20.5.15 8:10 PM (106.197.xxx.183)고등졸하고 9년간 집에서 아무런 지원없이 뉴욕에서 오로지 알바하며 어학연수, 대학졸,국제공인회계사 따고 귀국해서 서울에서 회계사(?) 하는 지인의 딸이 있는데요. 지금 생각하니 과연 가능한 이야기일까요?
7. 윗님
'20.5.15 10:00 PM (62.46.xxx.10)어학연수 비자로 취직못해요.
알바로 대학등록금을 어떻게 내나요? 생활비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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