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20년 된 목화솜이불
지금까지 사용한 횟수가 5번 미만이고 마지막으로 사용한 지도 10년쯤 됐는데, 이 솜을 새로 틀어 사용해도 될까요?
1. 네
'20.5.15 5:19 PM (116.45.xxx.45)가능하답니다.
2. 네
'20.5.15 5:19 PM (116.125.xxx.199)솜트는집 가서 하시고
20년전거면 국산일거에요
되도록이면 지켜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는애들어릴때 쓰던 목화솜이불요 하나로 만들었어요3. 뜯어 보세요
'20.5.15 5:22 PM (112.221.xxx.250)뜯어 보시고
솜이 뭉치지 않고 길게 연결되어 있으면 다시 터서 쓰면 좋아요4. 그럼요
'20.5.15 5:25 PM (223.38.xxx.24)가능합니다.
솜 틀고 일광소독 몇번 하세요.5. 솜
'20.5.15 5:27 PM (61.79.xxx.253) - 삭제된댓글뜯어보니 제법 단단하고 가지런하네요. 가능하당셔ㆍ 침대 토퍼랑 얇은 이불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6. 솜
'20.5.15 5:28 PM (61.79.xxx.253)뜯어보니 제법 단단하고 가지런하네요. 가능하다면 침대 토퍼랑 얇은 이불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7. ...
'20.5.15 5:29 PM (183.100.xxx.209)전 40년도 넘은 솜을 틀어서 쓰고 있어요.
번거로운 일광소독 안하셔도 돼요. 요즘 세탁기에 이불털기 기능을 사용하면 늘 뽀송한 솜이불을 덮을 수 있어요.8. 꼭 옆에서
'20.5.15 5:35 PM (223.62.xxx.19)바뀌거나 양이 줄어듭니다ㅠ
9. 저도
'20.5.15 5:36 PM (180.228.xxx.41) - 삭제된댓글저도23년전거있는데
솜틀집이 아직있으려나10. wii
'20.5.15 5:38 PM (223.62.xxx.242) - 삭제된댓글굳이 안틀어도 되지 않나요? 일단 요라면 일광소독해서 쓰세요.
11. 음
'20.5.15 5:47 PM (180.224.xxx.210)전 용감하게 세탁기에 돌려 봤어요.
실패하면 버리지 각오하고요.
예전에 방석솜같은 거 세탁기에 돌렸다가 한쪽으로 뭉치고 난리 나서 망한 적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대성공이었어요.
너무 개운해요.
따라하지는 마세요. ㅋ12. ᆢ
'20.5.15 5:55 PM (121.167.xxx.120)전 버렸어요
솜트는 곳도 예전처럼 많지 않아서 수소문 해야하고
솜트는 비용 다시 꾸미는데 드는 비용 인건비 몇십만원 들ㅇ게 생겨서요 이불요 세채인데 눈 딱감고 버리고
그 돈으로 거위털 이불사고 침대 사용하는데 매트 사고 했어요 예전 엄마들 처럼 솜만 틀어 오고 이불 만들고 솜 놓고 하는것 아니면 돈 많이 들어요13. 저는
'20.5.15 5:57 PM (58.123.xxx.199)25년 된거 버리려고 고민하다가 한채는 버리고
한채 놔뒀는데 딸이랑 아들이 너무너무 좋아해서
버린거 후회하는 중이예요.
이불들이 요즘 너무 가벼운데 솜이불이 든든하게
눌러줘서 편안하대요.14. 미적미적
'20.5.15 6:01 PM (203.90.xxx.150)얇게 하면 금방 얇아져서 못쓰게 되요
자꾸 나누라고 하는게 공임을 거기서 받으려고 하는거예요 저라면 요는 요만 틀고 이불은 이불대로 틀어서 쓸래요15. 저는
'20.5.15 6:14 PM (121.88.xxx.134)솜틀때마다 스트레스라 버렸어요. 어떡해서든 바가지 씌우려는게 눈에 보이고(솜트는 기본비용에 뭐가 추가되고 몇개로 늘리고 겉커버도 맞추라고 기타등등) 솜도 바뀐다하니 제대로 틀기는 할까 찝찝해서...ㅜㅜ
16. 부푸러
'20.5.15 6:32 PM (211.201.xxx.53)5년전에 20년된 솜이불세트 솜틀어서 이불 3개로 만들었어요 우리부부 아이들 각자 하니씩 쓰는데 정말 좋아요
전 동네 이불집에서 했는데 이불보 좋은거 사니 안에 묶는 끈까지 딱 맞게 만들어서 집에 갖다줬어요
기성 이불에서는 못느끼는 약간의 무게감이 숙면에 참 좋아요 강추합니다~17. ㄱㄱㄱ
'20.5.15 6:34 PM (125.177.xxx.151)명주솜이불 보료도 버렸어요
20년 쓰구요.
바꿔치기당하고 돈들일생각하니
원없이 쓰다버립니다.
돈도 어지간히 들어요18. 근데
'20.5.15 7:13 PM (175.123.xxx.115)솜트는 비용이 이불값하디 않나요?
그것도 고려해야할듯요.19. gks
'20.5.18 8:14 PM (119.149.xxx.95)세탁기에 이불털기 기능도 있나요?
20. 654
'24.11.5 10:10 PM (68.33.xxx.97)아 바꾸는군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092396 | 여기 기레기 있음 나와보슈 10 | 열받네 | 2020/07/08 | 881 |
1092395 | 아 진짜 아들이 4 | ㅜㅠㅠ | 2020/07/08 | 3,215 |
1092394 | 가방 한개만 봐주세요 38 | 요 | 2020/07/08 | 5,237 |
1092393 | 정신과 용어 중 반복적 강박 이라는게 있답니다. 5 | ... | 2020/07/08 | 3,639 |
1092392 | 지금 이 시점에서 현금 10억이 있다면 뭐에 투자하시겠어요? 14 | .. | 2020/07/08 | 4,793 |
1092391 | 코로나로 인해서.. 7 | ... | 2020/07/08 | 1,862 |
1092390 | 참치액젓 5 | ... | 2020/07/08 | 2,380 |
1092389 | 히키코모리 중년 너무 외로워요 51 | 외로움 | 2020/07/08 | 26,839 |
1092388 | 속초코다리냉면이 함흥냉면 보다 맛있나요? 5 | .. | 2020/07/07 | 2,058 |
1092387 | 마스크 착용에 따른 코로나19 전파 | ㅇㅇㅇ | 2020/07/07 | 1,510 |
1092386 | 블루베리는 원래 시큼한가요~ 7 | .. | 2020/07/07 | 1,815 |
1092385 | 좋은 남편감 17 | 사랑 | 2020/07/07 | 5,498 |
1092384 | 무주택자의 고민이요~광명 전세로 들어갈까요 6 | 아자 | 2020/07/07 | 2,470 |
1092383 | 막말하는 가까운 사람들 8 | 크리스티나7.. | 2020/07/07 | 2,495 |
1092382 | 사십 후반에 아가씨 됐어요 7 | ㅋ | 2020/07/07 | 8,046 |
1092381 | 사주에 인성운 없는분들 30 | 콩 | 2020/07/07 | 23,041 |
1092380 | 필요하신분이 계실까 하여 글 남깁니다. 5 | 오랜회원 | 2020/07/07 | 3,612 |
1092379 | 이쁜 홍차 잔 추천 해주세요 23 | 홍차공주 | 2020/07/07 | 2,610 |
1092378 | 불청보시는분..어떤 캐릭터가 친구로 좋으세요? 7 | ., | 2020/07/07 | 3,107 |
1092377 | 손정우 미국가자(feat. 송영길의원) 12 | 아야어여오요.. | 2020/07/07 | 2,955 |
1092376 | 내일 면접보러가요 8 | ㅇㅇ | 2020/07/07 | 1,554 |
1092375 | 디지탈 감옥이요 9 | 정의구현 | 2020/07/07 | 2,501 |
1092374 | 남편 월급이 반토막나게 됐어요 2 | 마음가짐 | 2020/07/07 | 6,475 |
1092373 | 산후조리원이 넘 비싸요 13 | ㅎㅎ | 2020/07/07 | 3,829 |
1092372 | "마스크 덕분" 달라진 뉴욕.."트럼.. 1 | 뉴스 | 2020/07/07 | 2,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