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장난 몽블랑 금장 샤프

조회수 : 972
작성일 : 2020-05-15 11:58:42
만년필과 세트가 된 금장 샤프를 선물 받아 오랫동안 눈으로만 아끼다
초딩 아이가(네... 제가 미쳤슴돠..) 쓰고 싶다길래 내 줬어요.
한동안 잘 쓰는 거 같더니 많이 떨어 뜨리고..(샤프가 묵직한 편이에요) 자잘한 고장은(심이 안나온다거나 꼈다거나..) 제가 고쳐줘 가며 썼는데
어느 날부터 아예 작동을 안해요.
윗부분 노크를 누르는 느낌부터가 약간 느슨한듯 헛도는듯 안눌러지는 느낌이더니 사용불가예요.

이거 고칠방법 있을까요?
IP : 58.231.xxx.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깝
    '20.5.15 12:01 PM (175.198.xxx.100) - 삭제된댓글

    몽블랑 좋은데 아깝네요. 매장에 한번 들고가 보세요

  • 2. 에이에스
    '20.5.15 12:02 PM (121.133.xxx.125)

    맡기심 되겠네요.
    몽블랑이 샤프도 있는줄은 몰랐어요.

    고친담엔 원글님이 쓰세요. 안써도 핸드백속에나 거실 전화기앞에
    장식품으로 ㅠ

  • 3. ..
    '20.5.15 12:03 PM (211.205.xxx.62)

    샤프는 스프링 문제 아닐까요?
    매장 가져가면 오래 걸려서 저는 수선하시는 분에게 맡긴 기억이 있네요.

  • 4. 매장에
    '20.5.15 12:05 PM (58.231.xxx.35)

    가져가니 본사 보냈다 오는 거라 넘 비쌀거라고.. 이게 또 일반 모델이 아니고 그 시기 한정 생산품이라네요.. ㅠㅠ

    수선하는 분 어디 가면 찾을 수 있을까요?

  • 5. 그냥둬요
    '20.5.15 12:47 PM (175.223.xxx.231) - 삭제된댓글

    애한테 쓰라고 주는 건 버리라고 주신겁니다.
    제가 랩탑 쓰다긴 화장실 간 사이에
    그 위에 우유를 쏟아버린 기억이 솔솔...
    랩탑 새로 샀죠.

  • 6. 그냥둬요
    '20.5.15 12:48 PM (175.223.xxx.231) - 삭제된댓글

    애한테 쓰라고 주는 건 버리라고 주신겁니다. 
    제가 랩탑 쓰다긴 화장실 간 사이에 
    그 위에 아이가 우유를 쏟아버린 기억이 솔솔...
    랩탑 새로 샀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1282 인도네시아 마약사범 100명 사형선고..경찰청장 "속히.. 3 ㅇㅇㅇ 2020/07/04 1,564
1091281 교수들도 돈벌어오라고 닥달듣나봐요 17 ㅇㅇ 2020/07/04 5,256
1091280 박지원 전 의원님 11 ........ 2020/07/04 2,635
1091279 커피가 위에 안좋은건 카페인 때문인가요? 11 dd 2020/07/04 5,511
1091278 나이드니 답답한 스타일 친구는 못만나겠어요 2 00 2020/07/04 4,094
1091277 서민이랑 검찰이 무슨 상관이 있냐구요? 90 에혀 2020/07/04 2,253
1091276 득도하거나 깨달은 분~ 보신 적 있으신가요? 16 찾아서 2020/07/04 2,356
1091275 미스터트롯 맴버들 나온 프로..뭐뭐 있나요? 6 소소 2020/07/04 1,369
1091274 오페라의 유령 3번 봤어요, 이제 7번 더 볼거임 9 @@ 2020/07/04 1,815
1091273 대학생들은 2학기부터는 학교가겠죠? 10 음ㅠㅠ 2020/07/04 3,039
1091272 썸남이요 배우 심은경 닮았다고 15 이거슨 2020/07/04 2,699
1091271 입시영어 잘 아시는 분께 질문드려요. 영어철자 암기해야 하나요?.. 8 이모 2020/07/04 1,280
1091270 변이 경단 모양처럼 똥글똥글해요 6 2020/07/04 2,616
1091269 옷을 어둡게 입을수록 더 우울해질수도 있을까요 11 .... 2020/07/04 3,260
1091268 '친검'은 언론 관행 속에 숨어 있다 2 .... 2020/07/04 517
1091267 인간관계 친하고 한것보다 나쁜 감정 안갖는게 나은가봐요 7 ㅇㅇ 2020/07/04 2,739
1091266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책과 영화중에 15 ㅇㅇ 2020/07/04 1,920
1091265 대깨문들을 위한 경제 강의 58 배우고싶다 2020/07/04 2,791
1091264 대상포진증상 중에 5 나마야 2020/07/04 1,607
1091263 다있소 에 마스킹데이프? 있던가요? 1 혹시 2020/07/04 836
1091262 15개월 아기.. 아예 낮잠 안자도 되나요? 7 ... 2020/07/04 2,288
1091261 팬텀싱어 라포엠이요 32 ㅇㅇ 2020/07/04 4,346
1091260 윤석열은 사건 본질을 왜곡 해버리네 3 ,,,, 2020/07/04 875
1091259 짜먹는 감자에그샐러드 7 코슷코에 2020/07/04 1,759
1091258 근데 팬텀 이번에 뮤지컬 하는사람들 4 ㅇㅇ 2020/07/04 1,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