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민식이법이 뭔지

... 조회수 : 1,291
작성일 : 2020-05-14 17:42:21
정확히는 잘 몰라요
이곳에서만보면 상당히 불합리한건가 싶은건가 했는데

일단 저도 그렇고
아이들보호구역에서 굉장히 조심해서 운전해요
예전엔 저혼자 느리게가는것같고
뒤에서 택시나 다른 차량들이 간혹
빵빵대서 마음 불편했는데

이제 그런건없고 다들 조심히 운전합니다
IP : 211.36.xxx.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14 5:47 PM (110.70.xxx.242) - 삭제된댓글

    제 친구가 10 ~20키로로 서행하는데 술먹은 놈이 차도로 뛰어들어 차 뒷문에 박았어요. 그래서 뒷문 썬바이저가 부서졌고요.
    그런데도 운전자 과실이 인정되더라고요. 친구 가족이 변호사여서 도움받았는데도 운전자 과실이래요

    보행자가 성인인데도 운전자 과실인데, 보행자가 어린이면 당연히 운전자 과실이겠죠?
    민식이법은 운전자에게 책임을 과도하게 묻는데 문제가 있어요. 어차피 보행자 사고는 거의 다 운전자 과실로 잡히는데도요.

  • 2. 거의기어가는
    '20.5.14 6:02 PM (211.108.xxx.29)

    수준으로 학교스쿨존을 지나가요
    진짜 스쿨존의 양쪽지역의 불법차량들 무조건
    딱지붙히게해야해요
    애가와서 부딪혀도 운전자손해예요ㅠㅠ

  • 3. ㅇㅇ
    '20.5.14 6:11 PM (49.142.xxx.116)

    애가 차로 뛰어들어서 다쳐 멍들어도 운전자가 벌금 300 이상입니다.

  • 4. 현직설계사
    '20.5.14 7:15 PM (119.198.xxx.199)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가 사망할 경우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에 처합니다. 또 피해자가 상해를 입으면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상~3000만 원 이하 벌금을 부과한다.30키로이하로 서행을 하더라도 아이가 지나가다가 살짝만 쿵~해도 벌금이 최하 500만원이라는 거에요. 운전자보험 꼭 들어두세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001774 전에 제가 올려둔 글이에요.

  • 5.
    '20.5.14 7:39 PM (121.138.xxx.130) - 삭제된댓글

    달리는사람과부딪치면 아이들은 저만치 날아가요

    근데 차는 일톤이 넘어서 아이들한테 충격이 몇배가 되겠죠?

    사람이 달리는 속도가 삼십키로가 안되는데 , .....


    애들은 죽어요.... 벌금이 문젠가요? 사람이 죽는거 문젠가요?

  • 6. ㅇㅇ
    '20.5.15 11:49 AM (220.117.xxx.30) - 삭제된댓글

    조심운동이 아니고요 아이들로 앵벌이할려는 부모가 생길수있죠
    일부러 가서 부딪치라고 그리고 합의로 돈뜯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2178 액상버터? 버터오일 사용해 보신분... 1 ddd 2020/07/07 771
1092177 7월7일 코로나 확진자 44명(해외유입24명/지역발생20명) 1 ㅇㅇㅇ 2020/07/07 1,064
1092176 피자나 샐러드에 뿌릴 레몬오일 추천부탁드려요 1 .. 2020/07/07 753
1092175 6월 30일에 자동차세 내라고 알려주신분 나오세요 7 감사 2020/07/07 3,110
1092174 좋은거 하나씩 알려주세요..예를들면 마누카꿀 이렇게 13 .. 2020/07/07 3,611
1092173 민주당, '다주택자 의원' 전수조사..매각 기한 단축하나 1 민주당 2020/07/07 843
1092172 남자들 바람. 인격하고는 별개인것같아요 41 ㅇㅇ 2020/07/07 7,177
1092171 임신8개월차 물회류 먹어도 될까요? 13 괜찮을까요?.. 2020/07/07 2,514
1092170 영어 표현하나 봐주세요 3 ㅇㅇ 2020/07/07 627
1092169 말티즈 개사료 18 도움 청해요.. 2020/07/07 1,335
1092168 초년운은 부모덕으로 사는거고 중년후부터가 본인의 덕으로 사는거에.. 35 .. 2020/07/07 8,989
1092167 특임검사 임명도 춘장님 맘대로 안되네요.jpg 12 자해돌쇠 2020/07/07 1,369
1092166 우리는 30년만되면 재건축 한다고 왜 난리죠? 28 ... 2020/07/07 2,739
1092165 미국 100명중 1명 코로나 감염..300만 넘어 세계 최다 2 ..... 2020/07/07 1,059
1092164 자기 육아를 의존?하는 앞집 애엄마. 진짜 신경쓰이네요 27 앞집여자 2020/07/07 4,423
1092163 남동생이 오늘 이혼해요 24 응원 2020/07/07 24,465
1092162 종교단체에 봉사하는데. .여기도 작은사회네요 8 ㄱㅂㄴ 2020/07/07 1,565
1092161 세계최대 아동 영유아 성폭행물 사이트 운영자 석방 10 ... 2020/07/07 926
1092160 신경정신과에 가 볼까 해요. 9 우울증 2020/07/07 1,662
1092159 저 보다 훨씬 더 잘 사는 친구가 절 견제할까요? 11 ㅇㅇ 2020/07/07 3,832
1092158 윤승아는 부잣집 딸인가요? 6 456 2020/07/07 4,774
1092157 기한 지난카드를 잘라버릴때 1 미련가마시이.. 2020/07/07 1,026
1092156 대치동 이사는 아이 몇살때쯤 가야할까요? 14 ㄴㅇㄹ 2020/07/07 2,566
1092155 집 빌려줬는데 개판을 쳐놨네요 141 ..... 2020/07/07 31,445
1092154 베스트 다이어트 글보니 생각나서 4 그냥 2020/07/07 1,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