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 며칠 부부의 세계 달렸더니
1. 저도
'20.5.14 11:28 AM (116.39.xxx.186)저도 처음 몇 회 보다가 안봐요
보는 내내 심장이 뛰고(배신,협박, 폭력..) 고통스러운데
보고 나면 계속 우울하고 기분이 가라앉아 있는 상태..
이래서 tv볼거면 예능프로처럼 아무 생각없이 하하호호 웃는 프로가 정신건강에 좋겠구나 싶었어요.2. ...
'20.5.14 11:40 AM (58.143.xxx.95)어른들도 그런데 준영이 엇나가는것까지 보니 스트레스가 말도 못해요
하이에나 볼때는 참좋았는데
검블유도 그렇고
밝은 드라마나 예능이 최고같아요3. 맞아요
'20.5.14 11:43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제친구들과 대회중
부세보고 꼭싸운데요
저도 애들이 화난사람처럼 인상쓰고 본다고
저는보고난뒤 꼭 꿈이어지러워요
남 은회차가 2회뿐이라
안봐야지 하다가 남은거볼까 그러고있네요
이번주 그것이알고싶다도 너무궁금하고4. ....
'20.5.14 11:47 AM (219.255.xxx.28)슬의 로 정화하세요
5. ᆢ
'20.5.14 11:48 AM (125.130.xxx.189)저도 몇 회 보다가 정신 산란해져서 안보는데요
다른 무거운 소재나 주제의
드라마들에는 일부러 코믹 인물이나 유머 코드 또는 따뜻한
인물들을 심어서 교차적으로
흘러가서 잠시 그 칙칙함과
우울함을 쉬게 하기도 하는데
여기서는 아무것도 아닌 것도
음향 효과 넣고 과장하고
선정적으로만 끌고 갑니다
친구들의 함구나 협조도
기왕이면 더 배신스럽고
악의적인 것으로 풀어서
보여주고 니들 인간들은
다 이런 똥들이야 라고
현실을 더 비꼬고 비틀어서
표현해서 보고 있는 이들에게
똥과 오물을 투척하고 자존감과 인간의 천성을 비웃고
더 타락시킵니다
전문직 여의사가 자기 환자
그것도 약자를 흥신소 직원처럼 이용하고 찾아 다니고
약간의 동정과 사과로 포장하고 또 배신하고 ᆢ그런 악한
의사가 여주이고 많은 시청자
여성들이 열광하게 명품과
스타일로 그 악랄성을 포장한
괴기 드라마입니다
자살 사건으로 죽는게
그 부모ㆍ그리고 시모(원작)
스토커ㆍ그리고 여주ㆍ그리고 어쩌면 남주까지도ᆢ
대체 자연사 죽음은 온데간데 없이 몇 사람이 겨우 불륜이란
주제하에 자살이란 연쇄반응으로 죽게하고 이걸 열광하며
보는 시청자들은 어떤 사람들인지요? 정치가만 썩은게
아니고 국민들도 정신이
썩은건 아닌지 ᆢ아이 키우는
엄마고 한 가정의 안 해 라면
이런 드라마를 거부하고 비판해야 합니다6. ...
'20.5.14 11:49 AM (58.143.xxx.95)워낙 평이 안좋아 끝까지 안보려다가 요즘 너무 심심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그냥 심심한채로 잠드는게 훨씬 건강에 좋았을것 같아요
김희애는 스트레스받아도 12억 받으니 괜찮지
시청자는 무슨죄인가요 이런 독극물같은 드라마
제가 본 드라마중 가장 최악이에요 ㅠ
화나고 인상쓰고 본다는거 맞아요
일부러 건강위해 웃기도 한다는데 스트레스 받으려고 보는 드라마
제작자나 연기자는 돈이되니 상관없겠지요
시청자만 피해자임 ㅠ7. ...
'20.5.14 11:51 AM (58.143.xxx.95)차라리 영화라면 장르물이다 하고 2시간만 참으면 되는데
이건 드라마니 길긴 왜이리 긴지
불행을 지속적으로 주입하는듯한 느낌이에요
정말 이런 창작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안봐줘야 답인데!!!8. ᆢ
'20.5.14 11:53 AM (218.155.xxx.211)저도 보다 넘 피곤해서 포기 했는데..
저기서 김희애도 넘나 이기적이고 자기만 생각하는 엄마라.. 아들이 불쌍.9. 트랩
'20.5.14 12:08 PM (124.50.xxx.74)저도 12부턴 거르고 있어요
전에는 티비켜면 나오니까 그냥저냥 보긴 했는데
이젠 보면 좀 피곤해져요 ^_^10. ᆢ
'20.5.14 10:53 PM (125.130.xxx.189)낼 모래 그 드라마 하면
아줌마들 또 글 올리고
옷ㆍ가방이며 신파성 질문과
나름의 논평들로 열광할텐데
참 한심한 현상이예요
저런 구역질 나는 드라마가
최고 시청률이라고 기록되는게 자존심 상할 일이죠
연출자ㆍ작가 몽둥이 세례 좀 받아야되는데요
악하고 처참한 전개입니다
막판에 또 누가 자살할지
살다가 갈등할 상황이면
자살로 귀결되는 작가의
머리나 그런걸 여과 없이
방송하는 방송위원회나
참 ᆢ영화도 아니고ᆢ
드라마가 넘 막장으로
달리면 스톱 시키는 법도
생겼으면 좋겠어요
경고도 안 하는 방송위가
뭐 하는곳인지ᆢ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090622 | 크롬에 페이스북 검색시 2 | 크롬문의 | 2020/07/02 | 624 |
1090621 | 달달한 요리를 안 달게 바꿀 수 있나요? 3 | 9899 | 2020/07/02 | 1,026 |
1090620 | 이러니 강남에 집있는 분들이 그러더라구요 21 | ... | 2020/07/02 | 6,276 |
1090619 | 대지지분 21평이면 재건축시 보통 몇평 나와요? 6 | ... | 2020/07/02 | 3,028 |
1090618 | 친구중 룸싸롱녀가 제일 잘 산다는데. 룸싸롱녀의 삶은 어떤가요?.. 17 | 밑에 글 보.. | 2020/07/02 | 7,737 |
1090617 | 김종인이 이국종을 대권주자로... 13 | ... | 2020/07/02 | 2,622 |
1090616 | 사건처리 통지서 입니다. 라고 문자가 왔어요. 8 | 방금 | 2020/07/02 | 2,614 |
1090615 | 서울에서 사는게 스펙인가요? 23 | aa | 2020/07/02 | 5,033 |
1090614 | 아이들 챙기기 힘들어서 죽고 싶어요 28 | ㅡ | 2020/07/02 | 6,204 |
1090613 | 일본으로 교환학생 오려는 젊은이들이 있군요. 15 | 이와중에 | 2020/07/02 | 2,128 |
1090612 | 82쿡은 민주당알바가 점령했네요 40 | ... | 2020/07/02 | 1,722 |
1090611 | GU 폐점 세일 광고 뜨네요 ㅋㅋ 10 | .... | 2020/07/02 | 3,569 |
1090610 | 차가운 엄마 4 | 구름 | 2020/07/02 | 2,229 |
1090609 | 민주당 노영민 의원 집 판대요. 27 | ㅇㅇ | 2020/07/02 | 1,952 |
1090608 | 오프라인에서 맛있는 과실주사고 싶어요~ 2 | .. | 2020/07/02 | 587 |
1090607 | '아기가 아파요' 새끼 물고 응급실 찾은 어미 고양이 화제 2 | 코로나19아.. | 2020/07/02 | 2,932 |
1090606 | 혜자스럽다는 말의 기원(?)이 어떻게 되나요? 8 | 혜자스러움 | 2020/07/02 | 1,765 |
1090605 | 박상기장관님, 눈물 나시는 거 아닌가요? ㅠㅠ 8 | ... | 2020/07/02 | 1,858 |
1090604 | 김현미가 기재부장관으로 간다는 설이 있다는데요 12 | ... | 2020/07/02 | 1,658 |
1090603 | 윤석열은 인사권을 4 | ... | 2020/07/02 | 922 |
1090602 | 미친. .이번뉴스타파 꼭보세요 16 | ㄱㄴㄷ | 2020/07/02 | 2,427 |
1090601 | 독박육아 힘들다고 친정 찾는분 부러워요 3 | ... | 2020/07/02 | 1,891 |
1090600 | 쌍커풀 수술 3 | 82cook.. | 2020/07/02 | 1,693 |
1090599 | 요새 날씨 2 | .... | 2020/07/02 | 1,181 |
1090598 | 윤석열이 문통 흔들기를 하려고 했네요 11 | 시사타파 | 2020/07/02 | 2,6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