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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신기한 고양이.....

냥집사 조회수 : 2,191
작성일 : 2020-05-13 22:10:31

고양이 두마리 모시는 집사인데요...

너무너무너무 신기한게...


저 멀리 거실에서 자고 있는 냥이 한녀석

제 방에서 츄르 살짝만 까도 어찌알고 쪼르르 초롱초롱 눈빛으로 오네요...

코가 소머즈급인가.....;;


그리고 대체 왜 냥이들은

화장실 가기 전에 냥냥냥

갔다 와서 냥냥냥 대는 걸까요?

알아달라는 건가 ㅎㅎ대체 무슨 심리인지 궁금해요...


두 냥이녀석들 서로 노는 거 보면

숨바꼭질을 주로 하는데요.....

슬쩍 숨었다가 놀래키면서 쫓아가기.........진짜 전력질주...

숨었다고 안보이는 것도 아니던데 --; 재밌나봐요 ㅎㅎ


괜히 냥자랑 하고 싶었어요 ㅎㅎㅎ

IP : 1.232.xxx.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경험으론...
    '20.5.13 10:18 PM (59.152.xxx.97) - 삭제된댓글

    제 경험으론...
    - 가기 전 냥냥냥 : 야~! 나 화장실 간다.
    - 나와서 냥냥냥 : 야~! 치워.

  • 2. ..
    '20.5.13 10:27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알아달라는 거ㅎㅎㅎ

  • 3. ㅠㅠ
    '20.5.13 10:29 PM (125.128.xxx.171)

    저 음란 마귀가 씌웠나봐요.
    마지막줄 읽고 헉!!! 하고 다시 읽고 이불킥. ㅠ
    어떻게 읽었는지는 안쓸래요.

    저도 냥님 두분 모시는데 한분이 숨바꼭질의 달인이라서 막 찾다가 못찾겠다 꾀꼬리~ 하게 되면 츄츄츄츄만 하면 어느새 뛰어나와 눈맞춤 하며 냥~~~ 합니다. ^^

  • 4. .....
    '20.5.13 10:32 PM (116.41.xxx.148) - 삭제된댓글

    눈치 빠른 냥이가 한입이라도 더 먹는거죠.
    전 개봉하기 전인데도
    커피믹스랑 츄르 구분하는거 너무 신기해요.
    비슷하게 생겼는데 첨부터 커피믹스는 지들꺼 아닌걸 알더라구요.

  • 5. ㅇㅇ
    '20.5.13 10:36 PM (116.41.xxx.148)

    눈치 빠른 냥이가 한입이라도 더 먹는거죠.
    저희 집 냥이는 츄르가 들어있는 서랍만 열면 바로 나타나요.
    서랍장에 서랍이 주루룩 3개인데 다른 서랍 열땐 반응없구요.

    개봉하기 전인데도 커피믹스랑 츄르 구분하는 것도 너무 신기해요.
    비슷하게 생겼는데 첨부터 커피믹스는 지들꺼 아닌걸 알더라구요.

  • 6. ㅇㅇ
    '20.5.13 10:44 PM (218.235.xxx.241)

    저희집 냥이는 멀리서 오다가 네가 문뒤에 숨어서
    슬쩍 나타나면 멈췄다가 숨으면 걸어오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해요 ㅎㅎ

  • 7. 호수풍경
    '20.5.13 11:01 PM (182.231.xxx.168)

    우리집 냥이는 이상하게 군계란에 반응해요...
    자다가도 계란 껍질 깨는 소리만 나면 눈앞에 나타나 있어요...
    흰자 먹을땐 얌전 노른자 나타나면 달라고 난리나요...
    처음 데려올때부터 이러네요...
    가정 분양 받았는데 그 집서 노른자 먹였었나봐요...
    신기해요...

  • 8. ㅎㅎㅎ
    '20.5.13 11:02 PM (223.62.xxx.5)

    울집 냥이들만 이런줄 알았더니.......

    냥님들 본능인가보네요 ㅎㅎㅎ

    너모 귀여워요 ㅠㅡㅠ

    생긴 것도 어찌그리 이쁜지.....
    앞모습 윗모습 옆모습 쩍벌모습......다 귀여워요

  • 9. ^^
    '20.5.14 12:50 AM (39.118.xxx.217)

    원글님....소머즈는 귀요, 코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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