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상추 모종 크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베이 조회수 : 1,320
작성일 : 2020-05-13 19:09:26
지난달 말에 처음으로 마당에 상추모종을 심었는데 초1 조카가 매일매일 들여다보며 언제 먹을 수 있는거냐고 물어봅니다.ㅜㅜ
학교도 안가쟎아요.ㅜㅜ
이거 커서 쌈으로 먹을때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이제 10센티정도 되나봅니다.
처음 심은거라서요.
지난주에 옆에 씨앗도 뿌렸는데 싹도 안나고 있어요.
씨뿌리고는 한참 걸리죠?
IP : 223.62.xxx.2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5.13 7:11 PM (220.79.xxx.102)

    저는 마당에 모종으로 심어서 한 2주뒤쯤 따먹은듯합니다. 햇빛잘보고 물 잘주면 잘 커요. 한번 따먹으면 그뒤로는 더 잘자라요.

  • 2. ㅁㅁ
    '20.5.13 7:13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ㅎㅎ얼른 자라도록 투명 비닐을 씌워주세요

  • 3. 김장봉투
    '20.5.13 7:43 PM (124.50.xxx.9)

    김장봉투 특대자로 미니 비닐하우스 만들어 주세요.
    세탁소 옷걸이 구부려서 대충 비닐이 씌워지게만요.
    물 자주 주고 따뜻할때 볕 쬐주고
    밤에 쌀쌀해서 미니 비닐하우스 덮어주면 금방 자라요.
    조카 관찰하게 그 옆에다 토마토 모종도 몇개 심어주시고요^^

  • 4.
    '20.5.13 7:48 PM (175.223.xxx.52) - 삭제된댓글

    밤에 따뜻하게 해 주는 게 좋나요?
    그럼 밤에 실내에 들이는 것도 좋나요?
    씨 심어서 한 열흘쯤이나 걸려 싹 겨우 났는데 너무 작고 연약하고 자라질 않아요.

  • 5.
    '20.5.13 7:49 PM (175.223.xxx.52) - 삭제된댓글

    밤에 따뜻하게 해 주는 게 좋나요?
    그럼 밤에만 실내에 들여놓는 것도 좋나요?
    사발면통에 씨 심어서 한 열흘쯤이나 걸려 싹 겨우 났는데 너무 작고 연약하고 자라질 않아요.에

  • 6.
    '20.5.13 7:50 PM (175.223.xxx.52)

    밤에 따뜻하게 해 주는 게 좋나요?
    그럼 밤에만 실내에 들여놓는 것도 좋나요?
    사발면통에 씨 심어서 한 열흘쯤이나 걸려 싹 겨우 났는데 너무 작고 연약하고 자라질 않아요.

  • 7. 온실
    '20.5.13 7:58 PM (124.50.xxx.9)

    L 윗님. 네
    컵라면 용기에 씨뿌린 거 안에다 두세요.
    바람없고 햇볕 좋을때만 밖에 두시고요.

  • 8.
    '20.5.13 8:20 PM (175.194.xxx.34) - 삭제된댓글

    그렇군요. 실내에 뒀더니 햇빛바람 못 받아서 안 자라는 거 같아 창가에만 뒀는데 여기 지역이 좀 추운 편이라 밤에 쌀쌀하더라구요. 처음이라 잘 몰랐네요. 윗님, 감사합니다.

  • 9. ㅇ(동일인)
    '20.5.13 8:22 PM (175.194.xxx.34)

    그렇군요. 실내에 뒀더니 햇빛바람 못 받아서 안 자라는 거 같아 창가에만 뒀는데 여기 지역이 좀 추운 편이라 밤에 쌀쌀하더라구요. 처음이라 잘 몰랐네요. ㄴ윗님, 감사합니다.

  • 10. 원글
    '20.5.13 9:22 PM (223.39.xxx.196)

    댓글님들 감사합니다.
    심은지 2주되었는데 아직 연약하네요.
    물은 얼마나 많이 주어야해요?
    비오던 날 말고는 조리로 매일 한번씩 주고 흙이 마르지 않게 신경썼는데 너무 많이 준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1813 죽음에 대한 공포의 근본적 원인이..ㅠㅠ 14 유리병 2020/07/06 4,635
1091812 워터픽으로 편도를 씻었어요 10 ㅅㄷ 2020/07/06 10,932
1091811 월세 40만원 수익있으면 7 ㅇㅇ 2020/07/06 3,879
1091810 갑툭이지만 손나은이요. 9 ㅇㅇ 2020/07/06 4,182
1091809 7년간 불안 걱정 받아들이고 항우울제 처방 받았어요 5 괜찮 2020/07/06 2,514
1091808 정말 착한데 그게 다인 친구와의 관계 8 ... 2020/07/06 2,407
1091807 치과예약한 날이 다가오면 왜이리 두군거리는지? 2 ... 2020/07/06 926
1091806 비말 마스크 사용 하시나요? 6 ㅇㅇ 2020/07/06 2,575
1091805 인간관계 질문이에요. 조언부탁드립니다. 13 곰순엄마 2020/07/06 2,412
1091804 대출을 몇년 내 다 갚을 생각으로 집을 사지 않네요 14 ㅇㅇ 2020/07/06 3,183
1091803 식탁에 점프하는 강아지 어쩌죠 8 ... 2020/07/06 1,654
1091802 부린이 주린이 처음 들어 봤네요 7 ㅎㅎ 2020/07/06 1,782
1091801 홍콩은 이제 5 나마야 2020/07/06 2,060
1091800 노대통령 퍼옴 2020/07/06 543
1091799 강수지는 얼굴이 왜캐 우울해 보일까요? 16 보면 2020/07/06 8,938
1091798 문제점으로서 VS 문제점으로써 어떤게 맞아요 18 카니발 2020/07/06 1,280
1091797 금니 때운데가 빠졌는데 2 궁금이 2020/07/06 1,355
1091796 집 괜히 팔았어요. 5 2020/07/06 3,766
1091795 국정원장 막판에 바꿨다던데.. 26 .. 2020/07/06 3,772
1091794 시댁이 친정보다 편한 경우 있으신가요? 6 dddd 2020/07/06 1,898
1091793 (이혼) 아까 친권 글 올린 사람인데요 12 저의 2020/07/06 2,114
1091792 ktx 7월19일 까지 70프로 할인 맞나요? 7 리얼리? 2020/07/06 1,623
1091791 초등고학년 남자아이 글쓰기 3 . . 2020/07/06 837
1091790 적응이 어려운 요즘 단어용법들 있으신가요~? 3 ... 2020/07/06 674
1091789 집값 어쩌내 해도 시세차익 누린경우 하나봤네요 4 .... 2020/07/06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