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친 듯이 한기가 드는 것도 갱년기 증상인가요?

40대 조회수 : 7,186
작성일 : 2020-05-12 18:54:02
적년말부터 자다가 새벽에
춥다라는 느낌이 아니라
온 피부가 덜덜 떨리면서
그야말로 미친 듯이 한기가 확 와요.
이를 부딪힐 것처럼요.
그래서 전기장판을 켜면 땀이 나는데
더워져서 이불을 걷어내면
피부가 얼음에 노출된 것처럼 차가워지는
느낌이 들어요.
기온이 내려가서인지
오늘 새벽에도 극심한 한기때문에
깼어요. 정말 오돌오돌 몸이 덜덜 떨렸어요.
병원에 가보려는데 산부인과에 가면 될까요?
IP : 1.240.xxx.1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갑상선
    '20.5.12 7:09 PM (121.154.xxx.40)

    검사 받아 보세요

  • 2. 신장
    '20.5.12 7:18 PM (125.184.xxx.90) - 삭제된댓글

    신우신염인가 그것도 증상이 저렇데요. 제가 그랬거든요. 미국에 가 있던 중이라 병원도 안가고 그냥 쉬면서 나았는데.. 그뒤로 화장실을 엄청갔어요...

  • 3. 저 갑상선 저하증
    '20.5.12 7:30 PM (121.169.xxx.171)

    저도 그랬어요...지금도 양털조끼 못 벗고 있어요..체온조절이 잘 안되고 추위를 엄청타서 조금만 한기 들어도 넘 추워요..검사 받아보심 좋겠어요..

  • 4. ...
    '20.5.12 7:35 PM (125.178.xxx.184)

    갱년기는 반대 아닌가요
    열감나는거

  • 5. 맞아요..
    '20.5.12 7:45 P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원글님과 같은 증상도 갱년기 증상이라고
    들었어요..

  • 6. ㅇㅇ
    '20.5.12 7:51 PM (1.177.xxx.11)

    갱년기 증상 맞아요.
    저도 한동안 그랬어요.
    자다가 이빨이 덜덜 떨릴 정도로 한기가 훅 들어 오는 증상.

    그러다가 요즘은 반대로 열이 올라서 더워서 자다가 깸.ㅠㅜ

  • 7. 저는
    '20.5.12 8:20 PM (1.236.xxx.188)

    특히 생리전에 그래요. 그런데 또 더울 땐 훅훅 더워서 마치 온도조절능력이 없는 것처럼 느껴져요. 추울 땐 너무 춥고 더울 땐 너무 덥고

  • 8. 마나님
    '20.5.12 9:06 PM (175.119.xxx.159)

    저도 갱년기증상이 추위로 오네요
    52세인데 저번달 생리 안나오더니 또 이번달은 엄청 옷을 버릴정도로 연속 3일 했어요
    오히려 47~49때는 등 열감이 있었는데
    요즘은 밥먹고 나면 춥고 그렇네요
    잘때도 바람막이 입고 잘때도 많아요
    오히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9606 기침 나와요.. 이거 코로나는 아니겠죠? 5 으악기침 2020/05/13 2,382
1069605 긴급재난지원금 이중으로 받으면 헷갈릴까요? 2 궁금이 2020/05/13 1,803
1069604 세븐라이너 같은거 효과 있나요? 6 종아리 2020/05/13 2,172
1069603 냉장고 색깔 고민중이에요 3 .... 2020/05/13 2,218
1069602 조중동이 쓰지 않은 주요 증인의 증언 (정경심 재판) 1 ... 2020/05/13 1,338
1069601 맘에 드는 신발은 두 개 사기도 하나요 10 ? 2020/05/13 3,340
1069600 신기한 고양이..... 6 냥집사 2020/05/13 2,330
1069599 코로나 스페인 독감처럼이라도 종식될 수 없을까요? 6 ㅇㅇ 2020/05/13 3,616
1069598 펭수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미쳐 2020/05/13 4,354
1069597 맵고 달고 짠 팔도 비빔장.... 맛있나요? 4 에고고 2020/05/13 2,004
1069596 폐경의 증상문의 4 ㅇㅇ 2020/05/13 3,366
1069595 질문 2 답답하네요 2020/05/13 1,161
1069594 펌 소녀상을 없애기워한 밀본이 해온 일 8 2020/05/13 1,325
1069593 우리집은 주로 호주청정우를 먹어요 16 ... 2020/05/13 5,727
1069592 건강보험 있으면 요양병원비 더 싼가요? 6 ... 2020/05/13 2,222
1069591 복수할까요? 15 인과응보 2020/05/13 3,319
1069590 클래식음악이 듣다보니 3 피아노 2020/05/13 1,805
1069589 딸애 3 영어과외선생.. 2020/05/13 1,529
1069588 라면사리면과 일반라면 다른가요? 8 ufg 2020/05/13 4,384
1069587 지금kbs9시뉴스 앵커 목소리 심하네요 ;;;; 7 ㅇoo 2020/05/13 5,212
1069586 40,50대분들 저녁시간 어떻게보내세요 8 무명 2020/05/13 5,389
1069585 20대 실직은 왜 그리 비참하고 괴로운 경험이었을까... 7 나란여자 2020/05/13 3,517
1069584 토달볶음 맛있나요 18 의아 2020/05/13 4,119
1069583 covid19 이상한 점이요... 14 .... 2020/05/13 7,022
1069582 왜구와 토왜가 국회에서 위안부 잇슈 나올까 봐 불안한 듯 4 감사 2020/05/13 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