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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집 있는데 학군 애매하면

ㅇㅇ 조회수 : 1,586
작성일 : 2020-05-05 17:39:23
어떤 방법이 좋나요? 아이는 미취학이고
내후년 입학인데....
자가집은 아직 입주 안했구요 전세주고 있고
내년말 계약 끝나서 입주할수 있거든요 이럴경우
1. 입주해서 내집에서 2-3년 이상 살아보고 분위기보고 이사가서 전학시키든지 한다. (분위기 나쁘지않음 눌러앉음)
2. 바로 전세주고 전세로 학군쪽으로 입학시킨다.
(이럴경우 거주연한 못채워 집 팔때 불리)
1,2 어느쪽이 나을까요?

IP : 223.62.xxx.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0.5.5 5:50 PM (1.235.xxx.96)

    2번이나
    3. 팔고 인기학군지역 전세 들어간후 매수 노려본다

  • 2.
    '20.5.5 6:00 PM (223.62.xxx.79)

    제가 지금 2번하고있어요
    학군애매한 곳에 신도시에 있다가
    공부많이 시키는 동네 전세로요
    둘째 생각하면 8년은 살아야해서 내년에 이 근처로 살까 생각중이예요

  • 3. ㅇㅇ
    '20.5.5 6:03 PM (223.62.xxx.46)

    바로 팔기엔 양도세가 많이 나올듯 해서
    2년인가 3년 거주기한 채워야하는걸로 알아요 서울이라...인기학군지역은 매수하기엔 너무너무 비싸네요ㅠ

  • 4. 새옹
    '20.5.5 6:05 PM (223.62.xxx.220)

    초등까지는 상관없으니 그냥 살다가 중딩때 공부 좀 한다 하면 학군지로 이사하고 공부랑 상관없으면 그냥 그 지약 살면 되요

  • 5. ㅇㅇ
    '20.5.5 6:08 PM (223.62.xxx.46)

    감사합니다. 초등 아이들 분위기는 상관없나요? 애들이 순하고 드세지않았음 좋겠어요.

  • 6. 새옹
    '20.5.5 6:41 PM (112.152.xxx.71)

    어느 지역을 가든 드센 아이는 있어요 공부 시키는 지역은 학원 가느라 노는 애들이 좀 적을뿐이지 학교에서 다 일정비율로 그런 애들 있는듯해요
    새 아파트에 학군 제외 교통이나 근처 공원 병원등 편이시설 다양하면 굳히 벌써부터 학군지 갈 필요 없는거 같아요

  • 7. ...
    '20.5.5 8:13 PM (58.148.xxx.122)

    초등 6년 길어요.
    중등때 이사가면 이미 늦어요.
    초4 전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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