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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명품을 구입했네요

... 조회수 : 4,157
작성일 : 2020-05-05 17:37:35
어머니가 갑자기 명품 노래를 하셔서
난생처음 누나밥통- 혹시 저작권 걸릴까봐 패러디 - 에서 명품을 구입했습니다
가방은 한 달 봉급에 해당하는 돈이라 한 일 이 년 돈을 모아야 할 것 같고
지갑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생긴 것 부터가 명품과는 거리가 멀어서
그런데는 가지도 않았는데
그래도 하나 사드리니 기분이 좋기는 하네요


그런데 명품 가방이 백짜리가 있긴 있나요?
사게 된 계기가 막내 이모님에게 사촌동생이 백짜리 가방을 줬다고 해서...
IP : 59.21.xxx.7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5.5 5:42 PM (121.131.xxx.68)

    본인 것도 하나 사세요
    미니백은 백짜리도 있습니다

  • 2. 당연
    '20.5.5 5:43 PM (121.133.xxx.125)

    백짜리도 있겠죠.
    아울렛도 있고
    루이비통.샤넬.에르메스.디올등 아님 세일도 많이 하는데요

  • 3. 원글러
    '20.5.5 5:43 PM (59.21.xxx.72)

    간수능력이 제로에 수럼해서

  • 4. 아이고
    '20.5.5 5:45 PM (121.182.xxx.73)

    남의 엄마지만
    정말 자식에게 명품소리를 하시나요?
    집한채 해 줄 형편되고 그러시나 궁금한 나도
    직장인 자식 둔 엄마라오.
    원글님 기분 좋으신데 죄송한 댓글 다네요.
    원글님 실속 차리시는게 낫지 않나 싶은데...

  • 5. 원글러
    '20.5.5 5:47 PM (59.21.xxx.72)

    제 주위에 자제분들이 다 사주셨나봐요
    원체 그런 걸 몰라서 ...
    윗분 말대로 아울렛인지
    중고인지
    명품에도 급이 있다하니 2등급인지는 몰라도..

    뭐 노래는 살짝 웃자고 한 거고

  • 6. ...
    '20.5.5 6:32 PM (211.117.xxx.241)

    학원비 한달이면 명품백 보통은 살 수 있어요.
    그렇게 몇년 들인 돈 합치면 몇십개는 사지요
    경제활동 하신다면 하게끔 교육시킨 부모님 선물로 하나쯤은 큰맘먹고 사드릴 수 있다고 봐요.
    아파트 사주는 부모님 아니라도요 잘하셨어요~

  • 7. ..
    '20.5.5 6:45 PM (14.63.xxx.51)

    노인네들 모여서 하는 얘기가 자식이 뭐해줬네 소리 말고
    뭐가 더 있을까요.
    부모님 명품 가방 사드리면 그걸로 1년 내내 자랑하고 좋아히실거에요. 살아계실때 신경 써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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