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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탈모가 계속 돌아다니면서 생겨요

^^ 조회수 : 2,114
작성일 : 2020-04-30 21:47:16
3년전에 엄청 고생해서 1년에 걸쳐 다 채워졌구 이번에 재발이에요ㅠ
딱히 빠질정도 고민이 없었는데 저두 모르게 시작되었구 이번엔 몇군데씩 생기구 채워지구 생기구 채워지구 반복이에요ㅠ
이러길 1년 넘었구 실비도 면책기간 걸려서 6월까지 자비로 치료해야 해요.
이러다 평생 원형탈모랑 함께 살아야 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처음 발병했을때 검사 싹다 했는데 특이 사항 없었어요.
의사쌤은 이건 심리적인 문제니 신경정신과를 가보라고 해서 거기 의사도 만났는데 신경안정제 처방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썩 맘에 드는 처방이 아니라 그냥 지내고 있는데 혹시 경험자분들 계신지 어떤 치료하셨는지 추천병원 있으신지 경험치 부탁드립니다
IP : 124.54.xxx.4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자
    '20.4.30 9:54 PM (121.168.xxx.175)

    신체 장기 어딘가가 안좋고, 계속 염증이 있는 상태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는 겁니다.
    피검사 해보시고,
    피부과에 가서 스테로이드 맞으면. 몸 더 안좋아 지니까
    한의원 가서, 탈모 부위에 침치료 받으면 머리카락 자랍니다.

  • 2. 추천병원
    '20.4.30 9:56 PM (121.168.xxx.175)

    추천병원이라면 경기 상현동 미래연세내과 가셔서,
    3만원 주고 검사 받아보세요.
    대학병원 출신 의사인데, 명의 수준.
    몸에 지금 어떤 영양소가 부족해서 그런 건데.
    그게 뭔지 알아내 줍니다.
    이상 손바닥만큼도 원형탈모 왔던 1인.
    원형탈모 5회 경험자.

  • 3. ...
    '20.4.30 10:05 PM (122.36.xxx.24) - 삭제된댓글

    혹시 머리를 묶으신다면 풀어보세요.
    묶는 머리도 영향을 주던데요.

  • 4. 원형탈모
    '20.4.30 10:12 PM (211.49.xxx.111)

    원형탈모 병원정보 감사합니다

  • 5. ㅡㅡㅡ
    '20.4.30 10:15 PM (70.106.xxx.240)

    비오틴 복용해 보세요

  • 6. ...
    '20.4.30 10:35 PM (14.55.xxx.200)

    저기 위에 내과 검사 말씀하신 님이요..
    자가면역 이상 같은 것도 검사 가능한가요? 저는 영양소보단 그쪽 같아서요

  • 7. 패딩턴
    '20.4.30 11:44 PM (121.128.xxx.42)

    맘편한게 제일인데요
    원형탈모 약 주사도 있지만 마음 잘 추스리고 운동도 하시고
    면역강화하세요

  • 8. 공통점
    '20.5.1 6:12 AM (75.156.xxx.152)

    원형 탈모를 주기적으로 겪은 사람인데 처음 왔을 때 거의 전체 중 3분의 1가량이 빠졌어요. 그 후에도 3번의 증상이 더 나타났는데 모두 다 길게 해외여행을 한 후 였어요. 짧은 여행은 문제 없었는데 차를 랜트해서 외국 이곳 저곳을 다닐 때만 나타난 것을 보면 마음은 즐거운데 몸은 긴장하고 스트레스로 인식했나 봐요. 일상 생활에 변화가 있었는지 살펴보세요.

  • 9. ^^
    '20.5.1 9:42 AM (124.54.xxx.47)

    네~역시 스트레스가 원인일 수 있나봐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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