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커먼 바다 꿈 해몽 부탁드려요

해몽 조회수 : 797
작성일 : 2020-04-30 19:05:05
눈 앞에 있어야 할 바다가
옆으로 이동을 해서 물길이 바뀐겁니다
색깔도 시커매서 너무 놀래서 피난을 가야하나
하고 불안해 하는중에 소식이 들려와요
해성을 우리가 보듯이 몇년만에 볼까 말까하는
장관인데 두시간정도 후면 다시 물길이 바껴서
정상으로 돌아온다구요
그 소식에 안심을 하고 사람들도 저도
그제사 바다가 장관으로 보이고
사진 찍는다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그리고 불안한 마음은 온대간데없고
너무 멋지다고 생각이 들었고
서핑할때 처럼 파도가 굽어지고 그 장관을
찍으려고 엄청 노력도 했어요 .후에 걸어가는데
바닷물이 여기까지 들어왔었네 하면서
깔깔거리면서 지나갔는데 ...
해몽이 가능 할까요?
제 감정은 처음엔 불안했고
나중엔 너무 좋았어요 ..


IP : 211.109.xxx.13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9959 절교당해도 괜찮아 4 .. 2020/05/01 2,040
    1069958 오늘 등기소 근무안하죠? 5 뚱딴지 2020/05/01 1,537
    1069957 오래된 친구 진국 2020/05/01 1,247
    1069956 재난지원금 기부하시나요?? 19 ㅁㅁㅁ 2020/05/01 2,834
    1069955 친구 많은 남편 두신 분들 어떠세요? 5 ㄴㄴ 2020/05/01 2,368
    1069954 경기도는 20% 제하고 재난지원금 지급 95 ... 2020/05/01 6,569
    1069953 등산 도시락 스트레스 22 귀찮네 2020/05/01 6,039
    1069952 상어요. 상어 이빨이 7 ....무섭.. 2020/05/01 1,362
    1069951 울동네에 이런 천사(?) 어린이집쌤이 있네요. 3 세상에 2020/05/01 2,348
    1069950 전자제품 삼성 vs 엘지 어디가나을까요? 34 열매사랑 2020/05/01 2,832
    1069949 11년 사귄 남자친구 저 잘헤어졌겠죠 56 미나리 2020/05/01 21,030
    1069948 온라인수업 5 2020/05/01 1,794
    1069947 월세살고 있는데 아파트가 팔렸을때 8 ㅠㅠ 2020/05/01 1,734
    1069946 너무 절망스럽고 슬픈댓글 31 .. 2020/05/01 6,864
    1069945 침튀기는거에 독감 걸린 직경험. 3 독감 2020/05/01 2,122
    1069944 '정수장학회' 양정숙, 어떻게 민주당에 들어갔을까? 10 뉴스 2020/05/01 2,376
    1069943 재난지원금 세대주에게 지정 반대합니다. 27 불평녀 2020/05/01 7,253
    1069942 치과 너무 후회스러워요.. 10 ㅜㅜ 2020/05/01 7,303
    1069941 프랑스 코로나 사망률 높은 이유 10 .... 2020/05/01 4,091
    1069940 갑자기 사주 해몽 얘기 시작된게 이글처럼 관련 있을까요? 2 2020/05/01 992
    1069939 어린시절 살던 동네 가보고 싶지 않으세요? 28 2020/05/01 4,404
    1069938 재난지원금, 서울은 중복지급.. 경기는 20% 제하고 준다 28 뉴스 2020/05/01 3,268
    1069937 패딩,세탁기에 빨다 털이 다 뭉쳤어요 14 패딩 2020/05/01 5,430
    1069936 미국 영주권 이렇게 힘들게 유지할 가치가있을지 22 야옹이 2020/05/01 9,709
    1069935 샘해밍턴 아이들 나오는 프로그램 처음 봤는데 질문요 6 ㅇㅇ 2020/05/01 6,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