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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울산 초등교사한테 아이 팬티사진을 보낸 학부모가 있단 말인가요?

... 조회수 : 7,882
작성일 : 2020-04-27 23:30:50
섹시팬티 빨고 사진 올리기 에 댓글로 이쁜 분홍팬티 부끄부끄
이런 댓글 달았다 하지않았나요?
아무리 선생이 시켜도 그렇지 아이 팬티사진을 올리는 엄마도 있나....
IP : 118.223.xxx.43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
    '20.4.27 11:32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아이가 세면대에서 속옷 빨래하는 사진을 찍어 올렸는데..
    그 고사리 손 안에 들어있는 세제 묻은 속옷 보면서 그 변태새끼가 올린 답글이 그렇데요.
    엄마들이 애들 속옷을 인증한게 아니구요.

  • 2. 팬티를
    '20.4.27 11:32 PM (59.12.xxx.22)

    빨고 있늗 사진을 인증샷으로 올리라고 했다고

  • 3. 누구냐
    '20.4.27 11:33 PM (221.140.xxx.139)

    빨래하는 사진이라더군요.
    미친 놈 양말빨기도 아니고 ㅡㅡ

  • 4. ..
    '20.4.27 11:34 PM (1.227.xxx.17)

    다들 올렸나보던데요 섹시팬티이전에 애들사진올리면서 자기소개하기에도 난 눈웃녀에게 금사빠 라든지 매력적이고섹시하단식으로 여자아이들에게 이상한댓글달았는데 그엄마들 가만히있었대요
    아무래도 지방이라 성인지감수성에 무지한가보다 싶은생각밖에 안들었어요 사십대남자교사가 맨 하는말이 외모품평임.
    6학년애들하곤 아침마다 허그하기 했다하고요 여자애들 그맘때 가슴나오고 자기아빠랑도 포옹 안하는데 미친놈 아닌가요.

  • 5. ...
    '20.4.27 11:34 PM (118.223.xxx.43)

    아 빨래하는 사진이군요
    근데 그 변태놈은 팬티만 보였나보네요
    그래도 그런 숙제를 아무 의심없이 하는 엄마들 참 순진합니다 ㅠㅠ

  • 6. ..
    '20.4.27 11:36 PM (1.227.xxx.17)

    선생이란 자가 어휘 선택도
    "양말 세탁해보기"도 아니고 '팬티빨기'라니요
    유투브 자기채널에 일년전에도 섹시팬티 팬티빨기라고 버젓이올려져있어요 꿈트레이너니뭐니해가면서요

  • 7. 변태새끼는
    '20.4.27 11:38 PM (221.151.xxx.176) - 삭제된댓글

    왜 경상도에 압도적으로 많을까요

  • 8. ...
    '20.4.27 11:38 PM (116.45.xxx.45)

    하란다고 하는 학부모도 이해가 안 가요.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부모만 신고를 했고 판에 올렸고
    나머지 부모들이 심각성을 모르는 게 더 놀라워요.

  • 9. ...
    '20.4.27 11:40 PM (118.223.xxx.43)

    그러니까요
    그걸 시킨다고 하는 학부모가 참...
    8살짜리한테 섹시하다고 하면 기분좋았을까

  • 10. 누구냐
    '20.4.27 11:42 PM (221.140.xxx.139)

    성인지 감수성 둔하다는 부분은 동감요.

    앞에 올라온 글들보면 그간 체육시간 빙자 신체접촉이
    이해할 수준이 아니었는데,
    어떻게 버젓이 20년 넘게

  • 11. ..
    '20.4.27 11:44 PM (1.227.xxx.17)

    체육시간에 몸놀이하는것도 여자애들하고만 했다네요

  • 12. 멀었음
    '20.4.27 11:46 PM (175.223.xxx.227)

    지방은 아직도 많이 멀었네요.
    서울이면 10년도 전에
    아동성폭력 관련 교사직 박탈당했을듯

  • 13. 서울이라면몰라도
    '20.4.27 11:49 PM (116.46.xxx.160)

    서양이라면 이미 아동성폭력범으로
    우리곁에 없습니다

  • 14. ..
    '20.4.27 11:50 PM (1.227.xxx.17)

    신고한 이엄마 빼고 모든엄마들이 선생님 멋져요~~~
    이런답니다 노이해.

  • 15.
    '20.4.27 11:52 PM (110.70.xxx.55)

    음.....서울ㅡ지방간의 인식차이가
    하늘과 땅 차이라니...이게 현실인가요? ㅠ

  • 16. ..
    '20.4.27 11:52 PM (1.227.xxx.17)

    서울이라면 난리났어요
    강남에서 눈웃음이 이쁜누규누규 분홍팬티 부끄부끄 이랬어봐요
    선생님 멋져요~~라고 학부형들이 그랬을지.
    자기가 뭐가 잘못인지도 모르던데요

  • 17. 아니
    '20.4.27 11:56 PM (116.45.xxx.45)

    이게 지방과 서울의 차이라고요?
    성관념의 차이가 아니고요?
    부모부터 성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소아성애자는 어디에도 있을 수 있다해도
    부모가 이해가 안 가네요.
    성도착증세를 멋지다니...

  • 18. ㅇㅇ
    '20.4.28 12:07 AM (221.150.xxx.148) - 삭제된댓글

    서울 지방 차이 무시 못해요.
    지방에서 아이 키우는 친구들 학교얘기 들어보면
    제가 학교다니던 시절 같아요.
    초등애가 선생한테 뺨 맞아도 설설기고
    학폭도 심각한 상황인데
    선생이 일 크게 만들지 말라고 하면 바로 말 듣고....
    진짜 답답할 때 많더라고요.

  • 19. 그엄마
    '20.4.28 12:09 AM (115.21.xxx.164)

    말이 맞을거예요 다른 엄마들은 선생님 멋져요 추앙하고 그엄마 혼자 분투했겠죠 보통 증거잡기가 힘든데 코로나덕분에 잡았네요

  • 20. 꿈나무
    '20.4.28 12:11 AM (193.154.xxx.24)

    신입생 외모 품평하고 리스트 작성하고 성희롱한 교대생들.
    전부 처벌없이 학교 다니고 졸업한다네요.
    교대에 미친놈들 많아요.
    교사한테 성추행당한 여자애들도 많구요.

  • 21. ..
    '20.4.28 12:13 AM (1.227.xxx.17)

    변명이 더 가관입니다 다문화가정 아이가 이시어서 피부색이 까무잡잡해서 섹시호다고 말한거라고 해명했는데 인식의 문제아닌가요? 교사 22년차라는데 이런선생이 우찌 교단에 남아있는지.
    동시제목을 "팬티"라고 주제를 준적도있고 졸업생들말에따르면 예전에도 섹시하다 란 표현들으면 기분더러웠고 그듸도 허그하기 좋아했다고 증언 나오는데 엄마가 얘기해도 그게 별거냐 란 식으로 반응해서 어쩔수없었다고 나와요

  • 22. 변태 교사보다는
    '20.4.28 12:13 AM (110.70.xxx.55)

    신고한 아이 어머님이 백배는 더 멋있으세요. 잘 하셨어요~

    속사정은 모르겠지만 울산도 남성우월주의 성향이 우세한 지역인가요?
    이 변태 교사가 본 모습을 숨기고 책 내고, 블로그, 유튜브질로 홍보하고... 능력있어뵈는 모습을 잘 Pr하고 유명세타니....
    열성적이고 인정받는 교사란 이미지가 생기고..순진하게
    모두 그런 타이틀에 속은걸까요?
    눈치빠삭한 애엄마들이 모두 그럴리는 없을테고~ 그렇게
    잘못된 것에 동조하게 됨으로서 뭔가 얻어지는 이익이 있었나봅니다...

  • 23. ..
    '20.4.28 12:16 AM (1.227.xxx.17)

    본인을 짐승주 라고 꿈트레이너라고 포장하고다니더군요

  • 24. 쌍으로
    '20.4.28 12:19 AM (223.62.xxx.192)

    그에 따른 학부모는 순진한게 아니라 멍청한거네요
    멋져요한 부모는 무식한게 아부랍시고 아무리 무지해도
    천박함은 어쩝니까?

    그 선생이란 인간도 그러니 이해 소통 헛소리하지
    아주 콤비로 문제네요

  • 25. ㅡㅡ
    '20.4.28 12:23 AM (49.170.xxx.206)

    성인지가 둔감한게 아니라 아직도 인터넷이 아닌 진짜 세상에서는 교권이라는게 그만큼 세요. 아동이나 학생들의 인권은 아직도 바닥인 나라고요. 인터넷에서나 교권이 바닥이라고 난리지 현장 가보세요. 서울도 똑같습니다. 할말은 많지만 교사 까내리기라거 폄하당하기 싫어서 말 줄입니다만.. 공무원 집단 중에서도 가장 고인 물이 교원집단이예요.

  • 26. 글로만봐도
    '20.4.28 12:30 AM (221.161.xxx.36)

    역겹네요.
    ㅁㅊㅅㄲ

  • 27. ..
    '20.4.28 12:33 AM (114.203.xxx.163)

    자기 일이면 나서서 이슈 만들기 힘들어요.

    아무리 비공개로 제보한다 하더라도 아이가 누군지 알아서 공유한다고 하고요.

    저는 폭력적인 샘한테 다른 아이가 당하는데 당하는 아이 엄마는 아무말 못하는데
    저랑 반대표 엄마가 이슈 만들려고 하다가 도리어 샘 편드는 엄마들에게 당해서 그뒤로는 안나섭니다.

    반대표 엄마랑 저는 그학년 다른 대표들 사이에 소문 싹 나서 둘다 손털고 안나서기로 했어요.

    선생님 편 드는 인식 부족한 엄마들도 있겠지만 나서지 못하는 엄마들도 있을 거에요.

  • 28. ....
    '20.4.28 12:55 AM (223.62.xxx.20)

    너무 역겹네요.
    1학년애들한테 이쁜 속옷 부끄부끄????????
    서울까지.갈것도없구요
    여기 경기도 분당인데 벌써 학부모들 신고하고 난리났을겁니다.

  • 29. ..
    '20.4.28 1:04 AM (110.70.xxx.150)

    아.... 지방에 내려와서 충격 받은 게
    너무 수직적인 관계를 아무렇지 않아하고 의심할 줄 모룬단 거였어요. 지방은 서울과 다른 게 맞아요. ㅠㅜ

  • 30. ...
    '20.4.28 1:13 A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저같아도 애초에 그런 숙제를 주면
    이상하게 생각했을텐데
    의심없이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는게 이해불가

  • 31. ..
    '20.4.28 1:19 AM (116.39.xxx.162)

    그니까
    정상적인 사람은
    그 A씨 한 명 뿐이라니까요.
    죄다 좋다고 댓글 달고 그랬나봐요.

  • 32. 신고한
    '20.4.28 2:18 AM (223.38.xxx.154)

    학부모한테 글 내리라고 했다잖아요 정말 그동네 엄마들이 다 이상한거 아닌지..

  • 33. 또지
    '20.4.28 7:23 AM (118.41.xxx.94)

    또지방이라서그렇다고 어쩌고?
    툭하면 지방어쩌고?글다는거
    짜증난다진짜

  • 34. ...
    '20.4.28 11:44 AM (223.62.xxx.113)

    짜증나면 지방 떠나던지
    그것도 못하고 눈가리고 아웅
    지방이라 더 질 떨어지는 인간들이 사는거
    사실인데 무슨
    나라면 저런거지 같은 마인드 동네
    더러워서 떠나겠네요

  • 35. 위에
    '20.4.28 12:34 PM (106.102.xxx.104)

    미쳤네...

  • 36. 맞는말
    '20.4.28 3:59 PM (175.116.xxx.46)

    미친것 저런부모랑 선생들이고, 그런걸 눈감아 주는 지역사회가 미친거구요. 지방비하 싫으면 저런것들을 내버려 두지나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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