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인이 자다 오줌싸는거..

조회수 : 9,732
작성일 : 2020-04-27 22:04:24
이거 혹시 몸 이상있는걸까요?
어제 무지 피곤한 날이긴 했어요
꿈에 쉬야를 아주 오랫~~동안 씨~~원하게 누는 꿈을 꾸면서 실제로도 싸버린거지요ㅜㅜ
침대에는 안젖고 팬티에만 젖을정도. 쌈과 동시에 눈번쩍! ㅜㅜ

어제는 젖을정도에서 인나기라도 했죠
실은 10년전쯤 친정갔는데 아예 끝까지 싸고 일어남. 다행히?세살 아들이 있어서 애핑계 댐요
요거 어디 뇌가 이상있는걸까요?
같은 경험자 있으셔요?
남편한테 말했더니 놀리며 막 웃어요
하긴 니가 어제 피곤해보이긴 하더라
라며 마무리 짓긴 했습니다만
IP : 125.186.xxx.17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ㄷ
    '20.4.27 10:12 PM (49.196.xxx.1)

    낮에는 요실금이라 ㅠ.ㅜ
    밤에는 그렇진 않고 자주 그러시면 신경이 망가져서 그럴 수 있다 하네요. 당뇨 같은 것이 신경을 망가트린데요. 저는 너무 피곤해서 당뇨검사 함 했었어요

  • 2. ....
    '20.4.27 10:13 PM (223.62.xxx.214)

    성인되서는 자다가 화장실가고싶으면 저절로 잠이깨지던데요..
    병원가서 물어보는건 어떨지..

  • 3. 40후반
    '20.4.27 10:25 PM (182.222.xxx.120)

    에고
    저도 5년전쯤... 바지와 패드젖을정도
    그뒤론 아무일도 없었어요

  • 4.
    '20.4.27 10:29 PM (175.223.xxx.5)

    저도 한 번 그런적 있어요 꿈도 잘 안꾸는 편인데 그날따라 꿈에서 시원하게 싸고나서 갑자기 눈이 번쩍 떠져보니 축축 ㅠㅠ

    어이없기도 하고 야뇨증 그런건가 걱정도 했는데 그 이후로 그런 일이 없어서요 요실금은 본인 의사와 다르게 새는 것이니 아닌 것 같고..

    그냥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 못할 정도로 너무 피곤한 날이었나보다 생각했어요 자주 그런게 아니면 뭐 ^^;;

  • 5. 원글
    '20.4.27 10:32 PM (125.186.xxx.173)

    거의 밤에 한번깨서 소변보는지라 항상 깨는데 어젠 꿈에서 시원하게 싸더니 흑

  • 6. 시댁
    '20.4.27 10:44 PM (114.207.xxx.239) - 삭제된댓글

    시가 가서 일하는게 그래서 싫어요. 밤에 실수할까봐요
    저도 팬티에 젖을 때쯤 깨는데 일년에 한번 정도는 더 싸네요 ㅠㅠ
    산부인과 검진갔을때 물ㅇ봤는데
    이나이되도록 그러는건 미성숙이 성숙으로 안간거니까
    약먹으래요..
    요실금은 전혀 없어요..

  • 7. ..
    '20.4.27 10:56 PM (61.77.xxx.136)

    아주 피곤한날 쿨쿨자면서 소변보는 꿈을 꾸다 실수한적 살면서 몇번있어요..병원을 가자니 자주는 아니고..그게 잦으면 야뇨증이지만 그정돈 아니고..간혹 한번 그럴수는 있나봐요..

  • 8. ㅠㅠ
    '20.4.28 12:55 AM (210.126.xxx.56)

    살면서 그런 적 두세번 있어요
    50대

  • 9. 10대에
    '20.4.28 1:18 A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그러고 끝인데 공총점은 소변꿈이죠.
    소변 보는 꿈 자체가 흔한 꿈은 아니잖아요.
    그냥 꿈 상황에 몰입돼 일어나는 생리현상인 거죠.

  • 10. 10대 때
    '20.4.28 1:18 AM (211.206.xxx.180)

    그러고 끝인데 공통점은 소변꿈이죠.
    소변 보는 꿈 자체가 흔한 꿈은 아니잖아요.
    그냥 꿈 상황에 몰입돼 일어나는 생리현상인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3839 존대 표현 문장 좀 봐주세요 7 부탁드려요 2020/04/28 1,090
1063838 감염경로를 알수없는 확진자 비율이 높다는건? 13 걱정 2020/04/28 3,868
1063837 막 끝난 개는 훌륭하다 라는 방송 보셨어요? 22 .. 2020/04/28 7,858
1063836 정부지원금 4인 100이면 3인가족은요? 4 그럼 2020/04/28 4,985
1063835 올 추위 마지막 날이에요 4 춥다 2020/04/28 3,497
1063834 5.1 학교 재량휴업하나요 17 . . . 2020/04/28 4,710
1063833 눈썹이 이유없이 한쪽만 반토막 났어요 9 반토막 2020/04/28 5,474
1063832 법정서 증거 나오자 정경심 "상상의 나래도 못 펼치냐&.. 63 2020/04/28 6,580
1063831 팬텀싱어 유채훈님의 이전 영상 가져왔어요(팬만 보세요) 7 일몬도 2020/04/28 4,150
1063830 모두 잠들고 식탁에 혼자 8 2020/04/28 3,339
1063829 성괴들 방송에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32 2020/04/28 10,459
1063828 518.칼기.세월호. . . . 1 ㄱㅂ 2020/04/28 1,004
1063827 재범에 겨우 징역 8개월? 와인을 잘못 가져왔다고 승무원 폭행한.. 1 .... 2020/04/28 1,650
1063826 저 같은분 있으세요? 3 옷욕심이죠?.. 2020/04/28 1,659
1063825 엄마 맘은 알지만 자꾸 짜증이 나요 13 에혀 2020/04/28 4,422
1063824 4/30일 마감세금은 5/4일 납부 가능 2 evecal.. 2020/04/27 1,431
1063823 정말정말 좋은 향기비누 추천해주세요 9 . . . 2020/04/27 4,175
1063822 천주교) 십자가의 길 녹음해봤어요 28 재밌어요 2020/04/27 2,471
1063821 유치원 교사 공지 대참사  47 ㅇㅇ 2020/04/27 21,470
1063820 감자가 초록빛이 나요ㅠㅜ 8 ㅇㅇ 2020/04/27 4,369
1063819 근데 울산 초등교사한테 아이 팬티사진을 보낸 학부모가 있단 말인.. 32 ... 2020/04/27 7,929
1063818 남편이 너무 싫은데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19 ㅇㅇ 2020/04/27 8,064
1063817 울산 '속옷빨래사진' 요구한 초등교사 7 빡침 2020/04/27 3,592
1063816 코고는 거 같이 자는 사람은 고문이예요. 21 .... 2020/04/27 6,364
1063815 경기도 재난소득...지역화폐 문의요~ 5 두통 2020/04/27 1,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