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여자애들 혀짧은 말투

... 조회수 : 6,215
작성일 : 2020-04-26 17:08:25
외국에도 우리나라처럼 여자애들 이렇게 귀여운 척하는 말투가 있나요? 
유튜브에서 뭐 배우는데 유튜버 말투가 자꾸 신경쓰여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드네요. 
IP : 1.248.xxx.3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4.26 5:09 PM (223.38.xxx.21)

    혜리가 좀 그렇지않아요? ㅋㅋ

  • 2. ㅇㅇ
    '20.4.26 5:11 PM (39.7.xxx.92)

    엄마아빠가 키운 환경이 그런거죠

  • 3. 그쪽은
    '20.4.26 5:12 PM (223.39.xxx.214)

    모자라게 보죠. 얼마전 커피숖에서 여자직원들 남자직원들 모여 차마시던데
    여자직원들 다 혀가 반토막 웃긴건 남자직원들이 먼저 자리 뜨고 나니 혀들이 다 정상으로 돌아오더군요

  • 4. ㅇㅇ
    '20.4.26 5:12 PM (223.62.xxx.38)

    요즘애들이 그런게 아니고 옛날부터 그런 사람들은 늘 있어왔어요
    요즘 화제인 요리사 이원일 그사람도 혀짧은소리에 귀연척 오지고, 불청에 나오는 안혜경도 귀연척 오지죠

    또 생각나는건 황정음. 방송용말투 따로 있어요

    그냥 옛날부터 귀연척이 몸에 벤 사람들은 늘 있었어요....

  • 5. 장도연도
    '20.4.26 5:13 PM (62.46.xxx.158)

    항상 골목을 꼴목 이런식으로 경음화하더라구요.
    듣기 싫어요.

  • 6. ....
    '20.4.26 5:18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외국에서는 그러면 이상한 사람으로 볼걸요

    윗님의 예처럼 공적인 관계에서 그러면 우습구요
    연예인이야 캐릭터 잡는거니 내 상관할바 아니구요
    애기한테 자기 동물한테는 그런갑다하구요
    연인한테는 좋을때다 실컷해라 지금을 즐겨라 싶구요

  • 7. ...
    '20.4.26 5:25 PM (123.108.xxx.52)

    장도연이 말하는건 귀척이 아니고 옛날 한국말입니다ㅡㅡ;; 사투리라구요

    외국에도 젊은여자 특유의 귀척 있어요
    본토중국어보다 대만어가 그렇구요
    일본은 우리보다 몇십년 먼저 시작했고
    미국에도 있어요 단 귀척은 아니고 섹시한척임

  • 8. 옛날에도
    '20.4.26 5:27 PM (210.95.xxx.56)

    그런 여자들 있었지만 요즘엔 점점 다수가 된것같은 느낌. 여기저기서 너무 많이 들려요.

  • 9. 로라아슐리
    '20.4.26 5:31 PM (121.164.xxx.33)

    외국에서는 ... 미성숙하게 본다고 들은 적이 있어요.
    특히나 애교라고 하는 뿌잉뿌잉~ 같은 것들에 질색한다고요

  • 10. 보면
    '20.4.26 5:35 PM (39.7.xxx.165)

    혀도 짧지만 호흡도 짧은 것 같아요
    전체 구강구조나 숨 쉬기에 문제가 있나 싶고..데데데데 울먹울먹하는 소리로 들리지 않나요? 귀엽진 않던데..
    천천히 또박또박 배에다 힘 좀 주고 말하면 알아듣기 서로 좋을텐데

  • 11. 서양
    '20.4.26 5:38 PM (182.225.xxx.233) - 삭제된댓글

    해쪄 저래쪄 웅 뿌잉뿌잉 이런 말버릇으로 동등한 성인 대접 받진 못하겠죠.

    여자만 그런 것도 아니에요. 남자들도 예쁘고 피부 매끈하고 나이에 관계없이 소년처럼 앞머리 내린 중성적인 스타일이 대세.

    가끔 이 나라는 집단 롤리콤에 중독인가 싶어요.
    성인은 좀 성인다웠으면.

  • 12. 000
    '20.4.26 5:40 PM (175.223.xxx.56)

    미국 젊은여자들 유튜브 자주 보는데 미국도 그런거 있어요
    근데 귀여운척이라기 보단 ..뭐랄까 암튼 특유의 날티나는 그런게 있어요
    까불거리고 과장되고..
    둘다 솔직히 보기 싫어요 ㅋㅋㅋㅋㅋ

  • 13. ㅇㅇ
    '20.4.26 5:44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

    요즘엔 20대~ 30대초반은 당연하더라구요
    근데 불청 안혜경은 42살인데도
    어빠어빠 이거 먹어여
    나 어빠한테 즐거 인는뎅
    언니 이거 뭐에여?
    진짜 아니다 싶습디다

  • 14. ㅋㅋㅋ
    '20.4.26 5:49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000님 미국애들 날티 ㅋㅋㅋ
    그 센척 치명적인척 아시네요
    척은 어디나 다 있죠
    멋도 열심히 부리는데 방식이 다른거구요
    미국 하이틴 애들 자연스럽게 머리 엉크러뜨려서 묶는 연습 얼마나 많이 하는데요
    어린흉내는 한국에서
    치명적인척 미국
    유럽애들은 또 느낌이 달라요

  • 15. 심해
    '20.4.26 5:54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당나귀인가 거기 나오는 많이 먹는 헬스 하는 여자분 그런 말투 심하던데요.그 분 말투 듣기 싫어 한번보고 안봐요.ㅎ

  • 16. ㅋㅋ
    '20.4.26 6:00 PM (121.130.xxx.132)

    어떤 것인지 압니다. 다행이도 울 팀 여직원들은 정상이네요 ㅎㅎ

  • 17. ....
    '20.4.26 6:09 PM (122.32.xxx.23)

    요즘 트렌드라고 봅니다
    입 거의 붙인 상태에서 말하는 혀 짧은 소리..
    남자애들도 비슷해요 발성자체가 약간 달라요.

  • 18. 연예인때문에
    '20.4.26 6:36 PM (223.62.xxx.145)

    그렇게 된게 크다고 봐요.
    방송에서 애교 바라고,시키고.
    걸그룹 인터뷰때도 억지 웃음, 이상한컨셉.
    온 사지를 가만히 못놔두고 계속 움직이며 말하고
    10대 아이나 20대 어른이나 똑같이요.

  • 19. ...
    '20.4.26 7:40 PM (14.1.xxx.127)

    외국에서 귀여운척하면 좀 모자란애로 봐요

  • 20. 응?
    '20.4.26 8:04 PM (62.46.xxx.158)

    ...
    '20.4.26 5:25 PM (123.108.xxx.52)
    장도연이 말하는건 귀척이 아니고 옛날 한국말입니다ㅡㅡ;; 사투리라구요
    ㅡㅡㅡ
    저게 무슨 사투리요? 옛날 한국말이요?
    뭔 헛소리죠?
    골목을 꼴목, 대문을 때문, 가게를 까게 이러는게 사투리요?

  • 21. 62님
    '20.4.26 8:47 PM (123.108.xxx.52)

    뭐가 헛소리라는겁니까 ㅋㅋ
    계속을 께~속
    일번을 일~번
    이라고 얘기하는 옛말 안들어보셨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3659 동네언니 너무 만나고 오면 힘드네요... 23 djgb 2020/04/27 7,659
1063658 새싹보리 질문이요~ 보리보리 2020/04/27 843
1063657 경복궁역 숯불치킨아시나요? 수배합니다. 10 치킨 2020/04/27 1,407
1063656 초중고 학생 가정에 농산물 꾸러미 6 급식 2020/04/27 1,802
1063655 검찰주장만 받아쓰는 언론 4 ㄱㄴ 2020/04/27 736
1063654 오늘발표 신규 확진자 10명 15 꿈먹는이 2020/04/27 3,402
1063653 근데요...개학반대하시는 분들은 애들 학원도 안보내시겠죠? 19 ... 2020/04/27 2,243
1063652 한국 사위 호건 "생각없이 지껄이지 마라" 트.. 4 뉴스 2020/04/27 2,499
1063651 파리의노트르담, 토지..좋아하는분 책 추천 12 2020/04/27 1,016
1063650 혹시 국민은행 ㅇㅇ 2020/04/27 689
1063649 저 바본가봐요 2 23 2020/04/27 1,312
1063648 냉장고에 양파 보관 어떻게 하시나요? 6 ... 2020/04/27 2,773
1063647 강원도 아스파라거스 1분만에 매진 16 바보 2020/04/27 2,194
1063646 암 치료 목적으로 구충제 복용해보신 분들께 질문 2 질문 2020/04/27 1,986
1063645 중 1 남학생 실내화~ 어느 브랜드가 좋을까요 11 중1 맘 2020/04/27 1,502
1063644 개학하게되면 증상없어도 학생들 다 검사받았으면좋겠어요 23 ㅁㅁ 2020/04/27 2,412
1063643 엔틱가구, 자개가구 잘 아시는분? 7 안녕 2020/04/27 1,542
1063642 남편 바지 단추부분에 립스틱 자국 9 궁금이 2020/04/27 6,342
1063641 이불터는 윗집 정말 짜증납니다. 11 ... 2020/04/27 4,303
1063640 고3때문에 개학을 해야만 한다는게 좀 이상해요 21 ... 2020/04/27 2,823
1063639 변기뚜껑의 투명 창 4 . . . .. 2020/04/27 1,925
1063638 감개무량 드디어 제 방이 생겼어요 3 진이엄마 2020/04/27 1,851
1063637 코로나 19가 내게 끼친 영향 13 으흠 2020/04/27 3,170
1063636 40대인데 근력 생기는 운동이 뭘까요 14 .. 2020/04/27 4,855
1063635 육개장에 뭐 넣으세요? 7 ^^ 2020/04/27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