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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서 모든 장난감에 시쿤둥한 고양이 주인님둔 집사님들

모카 조회수 : 1,695
작성일 : 2020-04-25 15:48:10
고양이가 나이들어서 활동량도 둠해지고 카사카사 장남감도 별반응 없는 고양이를 둔 집사인데요.요번에 다른 사이트에서 후기가 많아서
속는셈치고 비싸더라도 구입해봤는데요.정말 좋아하네요.
꿩이 날라다니는 느낌인가봐요. 캣피싱플라이라고 낚시대에 꿩깃털같은게 달려있는데요.이게 소리도바람가르는 소리가 나고 새가 날라다니는 느낌이라거 그런지 몇년만에 놀면서 점프하는거 봤네요.
제가 카사카사로 놀아줘도 누워서만 가지고 노는 고양이였거든요.7살이 넘어서 늙어서 그런건지..그런데 이거는 되게 좋아하네요.ㅎㅎ
IP : 125.248.xxx.18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7살이면
    '20.4.25 3:50 PM (36.38.xxx.24)

    아직 청춘. 10살 넘어도 고양이 미묘는 죽지 않더라고요.

  • 2. ..
    '20.4.25 3:51 PM (222.237.xxx.88)

    주인님 기분에 맞춰 좋은 장난감을 마련한
    능력있는 집사를 칭찬합니다.

  • 3. ..
    '20.4.25 3:56 PM (223.62.xxx.88)

    앗..15살 묘르신도 반응할랑가요???

  • 4. ...
    '20.4.25 3:57 PM (175.115.xxx.23)

    저희 열한살 냥이는 이거도 별로더라구요. 역시 냥바냥이인가봐요.^^

  • 5. 모카
    '20.4.25 4:07 PM (125.248.xxx.182)

    14살짜리 고양이도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구매자중에요

  • 6. 우리집 묘르신
    '20.4.25 4:19 PM (114.206.xxx.151) - 삭제된댓글

    수세미 뜬다고 앉았으니 밥먹을때랑 화장실갈때 빼고는 누워계시는 18살 울 묘르신 수세미실 가지고 어찌나 잘노는지. 그런데 한 5분 놀고는 떡실신 ㅠ.
    나이들어도 실 좋아하는거 보니 고양이는 고양이구나 했어요. 사람도 고양이도 늙음이 서럽네요.
    7살이면 정말 청춘이죠 많이많이 놀아주고 사랑해주세요

  • 7. ㅇㅅㅇ
    '20.4.25 4:24 PM (211.244.xxx.149)

    묘르신 ㅋㅋㅋㅋ
    첨 들어요

  • 8. 여덟살인데
    '20.4.25 4:36 PM (61.252.xxx.127)

    카사카사보다 요거 좋아하더라구요 진짜 바람 가르는 소리 ㅎㅎㅎㅎ 근데 조금 있으니 이것도 시큰둥... 원글님 주인님처럼 누워서만 놀려고 하고 이삼 분 후 귀랑 코랑 발바닥이 새빨개져가지고...(그 와중에 귀여움) 누워서 떡실신....

  • 9. ....
    '20.4.25 5:08 PM (58.238.xxx.221)

    저도.. 묘르신.. ㅋㅋㅋ 첨듣...
    듣고보니 맞는말... ㅋㅋ

  • 10.
    '20.4.25 5:08 PM (223.62.xxx.184) - 삭제된댓글

    15살 울 애기..
    얼굴은 아가인데 관절염 와서 못사줘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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