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롹다운 lockdown중에도 코로나 환자가 증가하는 이유?

Corona1918 조회수 : 2,825
작성일 : 2020-04-25 09:05:41
제목 그대로에요. 한국은 아니지만 전세계 많은 국가들이 전국민 자택 격리를 시도하고 있어서 필수 부분인 의료와 식료품 분야를 제외하고는 집안에만 있는 형국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진자가 계솓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롹다운 전에 감염되었던게 아주 늦게 증상 발현? 아님 수퍼나 약국에서 감염?
IP : 158.140.xxx.21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z
    '20.4.25 9:09 AM (125.177.xxx.19) - 삭제된댓글

    R이 아니고 L이므로 롹이니고 락 ;;

    확 번지는 시기는 다 한번씩 겪는게 아닌가 싶어요.
    우리도 미친듯이 확진되다가 진정세로 돌아선건데
    의료적 국가적 시스템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는 것 같아요

  • 2. 그나마
    '20.4.25 9:16 AM (112.164.xxx.246)

    락다운을 했으니 이제라도 증가세가 멈추는거고요.

    이미 락다운 전에 감염자가 엄청났는데 대응이 늦었고
    어쩌면 확진자 수에 포함도 안된 감염자수가 더 많을 수도 있다고 봐요.

    우리처럼 선제적 검진을 하지 않았으니까요.
    락다운하고 바로 그래프가 내려간게 아니잖아요.

  • 3. 지나가다
    '20.4.25 9:16 AM (135.23.xxx.38)

    렄다운 후에도 계속 확진자 숫자가 증가한다는건
    이미 오래전에 감염된 사람들이 많다는 말 아닐까요 ?..

  • 4. ..
    '20.4.25 9:18 AM (70.53.xxx.230)

    무증상자와 경증환자 관리가 안돼요.
    죽을 정도가 아니면 집에서 알아서 자가격리해요.
    혼자 살지 않고 가족과 같이 생활하면 집에서 그냥 다 노출되죠.

  • 5. 뉴욕엔가
    '20.4.25 9:33 AM (182.208.xxx.58)

    일반인들 검사했더니 20프로 항체 있었대요
    나도모르게 감염되고 낫는동안 접촉했던 사람들 중에
    면역력 없으면 발병되고
    면역력 좋으면 또 한동안 남들 감염시켜주고..

  • 6. 단아
    '20.4.25 9:52 AM (180.191.xxx.140)

    한달 넘게 락다운 시행중인 나란데. 계속 확진자가 늘고 있죠.
    락다운과 공격적인 검사법이 같이 동반 되지 않으면
    늘어나는 속도만 조금 줄일뿐
    특히 서민들이 사는 밀집지역이나 교도소 의료진 경찰 군인 감염이 늘어나고 있어요.

  • 7. 마스크
    '20.4.25 9:54 AM (24.245.xxx.167)

    랑 검사 안 하는 거.
    이 둘 만 해도 이렇게 다 집콕하는데 안 잡힐 수가 없죠

  • 8. ..
    '20.4.25 10:09 AM (112.186.xxx.45)

    미국 기사를 봤는데요,
    츠럼프가 락다운 한 이후로는 5세 아이가 집에만 있었다네요.
    그러니까 집 밖을 나간 적이 없다는거예요.
    근데 애가 어느날 저녁부터 머리가 아프다고 하더니
    그 다음날부터는 열이 나서 911로 병원에 갔더니 코로나 양성이었다네요.
    함께 살던 부모도 검사했는데 부모는 음성이구요.
    결국 그 아이 중환자실 갔는데 하는데까지 했는데도 애가 사망했어요.
    집에만 있던 애가 어떻게 감염되었는지 너무너무 의문이라네요.

  • 9. 락다운이 아니고
    '20.4.25 11:25 AM (218.101.xxx.31)

    셧다운이죠.
    그럼에도 느는 건 이미 걸린 환자가 검사에서 확진자로 분류되는 것, 셧다운이지만 실제로는 많은 사람들이 나돌아 다니는 것, 양성이 의심되나 검사받지 못한 사람들이 퍼뜨리는 것.. 등이 다 합쳐져서 코로나가 잡히지 않는거죠 .

    미국도 겉으로는 셧다운이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해변가에 산에 동네 가게에 혹은 집집마다 파티에...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요.
    한국분들이나 경각심 있는 사람들이나 집에 붙어있지 꽤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놀고 다녀요.
    그나마 일부가 집에 있으니 이정도지 트럼프 말대로 이제 다시 열기 시작하면 폭증할겁니다.
    미국은 소독이나 방역 이런 것도 없고 의료진들 방호복이나 물품도 제대로 공급 안되고, 예방수칙에 대한 교육도 허술하기 짝이없고...그냥 방치에 포기 수준이예요.
    살아남을 사람은 살아남고 죽을 사람은 죽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3372 생각을 남편이 대신해주는 여자들도 있네요 ㅎㅎ 19 ㅇㅇ 2020/04/26 6,891
1063371 [속보] 민족통신 대표 노길남 박사 서거 2 light7.. 2020/04/26 2,492
1063370 에어컨 얼마만에 교체하시는지요. 4 ** 2020/04/26 2,506
1063369 지성용신부님 7 ㄱㄴ 2020/04/26 1,754
1063368 원산 휴양지에 정차중인 김정은열차 1 위성사진 2020/04/26 1,982
1063367 배가 진짜 임산부수준 어케빼죠ㅠ 10 제목없음 2020/04/26 5,339
1063366 건조기 드레스룸에 설치한 분 계세요? 5 하루아침 2020/04/26 3,610
1063365 잡티,주근깨 피부과 가면 알아서 추천해주나요? 5 .... 2020/04/26 3,460
1063364 김경수 "통합당 '빚잔치' 발언, 전형적인 정부 발목 .. 11 뉴스 2020/04/26 2,116
1063363 하루에 2-3번 자는데 .. 괴롭습니다. 9 .. 2020/04/26 5,592
1063362 다이어트 경험상 너무 고통스러우면 결국 실패고 성공하려면 2 2020/04/26 2,315
1063361 산사(절).. 문 열었을까요? 5 알리 2020/04/26 1,531
1063360 재테크에 대하여...주식 이야기 26 ... 2020/04/26 7,301
1063359 원룸 냉난방에어컨 1 .... 2020/04/26 1,253
1063358 벽에 나무판 같은거 붙이는 스타일 3 무식맘 2020/04/26 2,341
1063357 인터넷 해지 위약금 60만원... 3 허거걱 2020/04/26 3,204
1063356 부세에서 인규가 사는 집 2 ... 2020/04/26 3,733
1063355 아탄희판사42세, 김한규변호사 47세, 젊어진 민주당 기대돼요.. 16 ㅇㅇ 2020/04/26 2,750
1063354 싱크대 상판 하얀색 인조대리석에 카레가 안지워줘요. 11 보라 2020/04/26 8,111
1063353 트렌치코트 소매에 벨트?장식 잃어버렸어요. 7 화나요 2020/04/26 1,846
1063352 연예인들 사는거 진짜 위화감드네요 8 ㅇㅇ 2020/04/26 7,473
1063351 조여정씨 광고 넘 불편해요 42 ㅠㅠ 2020/04/26 26,161
1063350 요새 불륜드라마 유행인가요 8 ... 2020/04/26 2,700
1063349 향후 일년간은 옷안사겠다 13 며칠전 2020/04/26 6,030
1063348 옛날식 불고기와 평양냉면의 조합 어디가 제일인가요? 10 불냉 2020/04/26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