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맛있는 김치볶음 비법
깬게 남편의 김장김치 볶음이예요.
너무 맛있는걸 아니까 유혹을 물리치지 못했네요.
악마의 레시피인데 스팸같은 햄을 넓게 썰어서
기름 넉넉히 두르고 구워요. 그 기름에 푹익은 김장김치
한쪽을 넣고 볶아요. 물엿조금 넣고 해주는데 정말
구운 햄하고 같이 먹음 꿀맛이더라구요.
건강 생각해서 아주 가끔 입맛없을때 먹는답니다.
별거 아니지만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봤어요.
1. ‥
'20.4.24 7:13 PM (211.36.xxx.251)행복하신 분이시네요~
2. 로망
'20.4.24 7:15 PM (116.41.xxx.121)요리잘하는 남편분 두어서 좋으시겠어요^^
3. ㅎㅎ
'20.4.24 7:22 PM (222.239.xxx.51)남편이 하는 요리가 딱 레시피대로 하니
맛은 더 좋더라구요. 아무래도 오래 요리한
엄마들은 대충하기도하고 건강 생각해서
조미료나 설탕같을걸 덜 넣어서 맛이 덜한것같아요. 귀찮아서 육수도 대충이고요.4. ...
'20.4.24 7:40 PM (125.177.xxx.43)저는 남편이 해주면 뭐든 기꺼이 먹을거 같아요 ㅎㅎ
라면 한번인가? 말고는 없어요5. 저는
'20.4.24 7:48 PM (89.241.xxx.84)17살 된 고등 딸이 가끔 밥해주는 데 김치볶음밥, 카레, 파스타 정도..뭘 해도 맛있고 감동이네요. 왠지 이만큼 커서 엄마를 배려하는 마음이라서 그런지.~
6. ㅇㅇㅇ
'20.4.24 8:02 PM (218.233.xxx.193)그거 삼겹살 먹을 때
김치 구워 먹는 맛하고 비슷할 것 같군요
안 맛있을 수 없는 조합 맞구요 남의 편이 해주니
더더욱~7. 남이해주면
'20.4.24 8:45 PM (124.49.xxx.61)맛있죵,,,,ㅋㅋ
8. 제 남편
'20.4.24 9:46 PM (116.32.xxx.53)김치 볶음밥 레시피랑 일치 하네요.
신혼 어느날 김치 볶을밥을 해주겠다며...
느무 맛난 거에요..
보니까 스팸 에 기름 잔뜩 붓고
밥 볶으면서 김치 국물 잔뜩 넣고 ...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스팸과 김치가 그리 잘 어울릴 줄이야
지금은 제가 나이 들어서 그런지 남편 볶음밥은 스팸도 너무 많고 기름도 넘 많아 느끼하긴 하드라고요9. 쓰고 보니
'20.4.24 9:46 PM (116.32.xxx.53)일치는 아니고 비슷으로 수정 이요 ^^ 물엿은 안넣어요
10. ㅎ
'20.4.25 1:10 AM (221.143.xxx.37) - 삭제된댓글시키지 않아도 요리 하는 재미에 푹빠져서
백종원 요리는 해달라는거 다 해줍니다.
시골통닭도 우유에 재웠다 튀겨주는데 너무
맛있어요.11. ㅎ
'20.4.25 1:12 AM (221.143.xxx.37)우리 엄마들은 진짜 남이 해주는건 다 맛있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62777 | 목격자 세상 답답한 영화네요. 1 | 목격자 | 2020/04/25 | 1,486 |
| 1062776 | 이은재요 다시 미통당 가겠대요 ㅎㅎㅎ 10 | 빨간약 | 2020/04/25 | 5,665 |
| 1062775 | 부부의 세계 원작에서 그 정신과 의사ㅡ스포 1 | ㅇㅇㅇㅇ | 2020/04/25 | 6,095 |
| 1062774 | 뿌의세계.. 배우들 잡설 5 | 누구냐 | 2020/04/25 | 3,785 |
| 1062773 | 제가 너무 바보같아요.....어떻게 하면 고칠수있을까요.. 14 | 하 | 2020/04/25 | 7,854 |
| 1062772 | 배꼽잡이 100% 보장합니다 6 | ㅋㅋ | 2020/04/25 | 4,585 |
| 1062771 | 뿌세-현서 조무사 된거에요? 1 | ㅇ | 2020/04/25 | 4,200 |
| 1062770 | 부부의 세계 정신과 닥터는 이경영 사생아인듯 25 | 기미애 | 2020/04/25 | 22,196 |
| 1062769 | 헉..이무생이 봄밤에도 나왔었네요 7 | ㅍㅍ | 2020/04/25 | 4,517 |
| 1062768 | 피아노 독학 어플 7 | 피아노 치는.. | 2020/04/25 | 4,237 |
| 1062767 | 나혼자산다 피디 제정신인가요 17 | 개념좀 | 2020/04/25 | 29,383 |
| 1062766 | 정신과의사가 준영이를 알고 있었나요? | 부부세계 | 2020/04/25 | 1,813 |
| 1062765 | 식빵 발효를 1차 까지 1 | 늦은밤 | 2020/04/25 | 1,387 |
| 1062764 | 박막례할머니가 부세 보고...ㅋㅋㅋ 3 | 456 | 2020/04/25 | 7,251 |
| 1062763 | 부부의 세계가 아니고 미행의 세계네.. 1 | aksl | 2020/04/25 | 2,524 |
| 1062762 | 부부의세계 스포) 3 | ㅜ | 2020/04/25 | 5,701 |
| 1062761 | 한혜진 나혼산 이슈될만한 회차에만 나오네요 17 | 간혜진 | 2020/04/25 | 7,256 |
| 1062760 | 오늘 술집씬.. 8 | 까페 | 2020/04/25 | 4,904 |
| 1062759 | 부부의 세계 원작에선 정신과 의사 정체가 뭔가요 13 | 고구마 | 2020/04/25 | 18,942 |
| 1062758 | 나혼산 송승헌 괜찮네요 23 | ... | 2020/04/25 | 8,363 |
| 1062757 | 책장 찾아주세요 | 궁금 | 2020/04/25 | 647 |
| 1062756 | 바람피고 전처에 대해 미련이 있기도 하나요? 7 | 무명 | 2020/04/25 | 6,494 |
| 1062755 | 부부) 오늘은 지루하네요 7 | .... | 2020/04/25 | 3,757 |
| 1062754 | 부세)아니 저 신경과의사 뭐죠? 스포주의. 10 | 밥은먹었냐 | 2020/04/25 | 8,334 |
| 1062753 | 원형탈모의 가장 큰 원인은 스트레스인가요? 3 | ㅇ | 2020/04/25 | 2,18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