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혜택받는사람은 계속 받네요,,,

휴~ 조회수 : 1,851
작성일 : 2020-04-24 10:55:24

전 일당직이라 3월까지는 괜찮다가 4월에는 지금까지 이틀정도 밖에 일못했는데,,,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는 3월기준이고,,

아는분은 경기도에서 10만원, 해당시에서10만원 4인가구 80만원나오고

이번에 국가재난기본소득 전국민지급이니 100만원나오고

사업장이 서울에 있어 현금으로 70만원씩 두달 140만원 나온다고하고,, 매출은 크게 급감하지도 않았다는데,,,

근데 아파트도 두채고, 주식에 3억넣어둔 분인데,, 운이 겁나게좋은지,,전 손가락 빨게 생겨서 솔직히 무진장 부러워요T T

IP : 14.32.xxx.10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4.24 11:15 AM (175.223.xxx.207) - 삭제된댓글

    평등, 정의, 공정

    이게 허구라는 걸 작년에 깨닫고 나니
    기대가 없으니 체념도 없네요

  • 2. 그분은
    '20.4.24 11:33 AM (112.154.xxx.63)

    그분은 그동안 세금을 많이 내셨겠죠
    돈 벌어서 내는 소득세도 있지만
    네 가족이 쓰면서 내는 간접세(부가세)도 만만치않아요

    운 좋아서 혜택 많이 받는 건 부럽고
    불로소득에 대한 세금은 많아져야 하지만
    복지사회로 가는 중의 진통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 3. 세금
    '20.4.24 11:40 AM (211.251.xxx.250)

    세금 오지게 많이 내는 사람입니다만, 물론, 지난번 70%만 준다고 했을때도, 전 급여가 깍이지도 않았고, 사업장이라 매출이 내려가지도 않아서, 받지 않는게 맞다고 생각했고, 또 다 준다고 하니 기뻤습니다만, 뭐가 불평등인지, 첫 댓글 희안하네요~ 저도 세금 오지게 많이 내니까 이번에 기쁘게 받겠습니다.

  • 4. ....
    '20.4.24 11:47 AM (123.203.xxx.29)

    저희 세금 오지게 많이 한국에 내고 있는데 혜택 하나도 못받아요.
    저희같은 사람은 어쩌나요?
    내 나라에 세금 낼건 남보다 많이 내고 혜택은 하나도 받지 못하는데...
    그래도 우리나라 정부 오지게 응원하고 있어요....

  • 5. ......
    '20.4.24 11:50 AM (125.136.xxx.121)

    10원도 안받는 사람도 많아요~국가에서 지원하는것은 받겠는데 ..... 뭐~줘도 그만 안줘도 그만입니다

  • 6.
    '20.4.24 11:54 AM (1.235.xxx.76)

    특히 이번정부가 국민차별이 심해보이긴 합니다
    마스크도 무료로 우편함에 넣어주던데 마스크 마저도 혜택받는 사람들만 중복으로 줍디다,,,

  • 7. wjeh
    '20.4.24 11:56 AM (59.15.xxx.34)

    저도 세금 오지게 내지만 혜택못보는 사람이예요.
    저는 사업장은 경기도이고 집은 서울이라 서울에서 소상공인 지원하는거 못 받고, 집이 서울이라 경기도 에서 지원하는거 하나도 못 받구요. 매출 당연히 떨어졌지만 남편이 월급 받으니 밥은 먹고 살아서 지원 못받구요.
    나보다 힘든 사람 많겠지 하면서 그냥 저냥 버텨요.저도 그럻다고 잘 살지도 않아요.집한채 가지고살고, 저혼자 일하는 1인 소상공인인데 요즘은 가게에서 혼자 자가격리중일 정도로 손님이 적어요.
    그나마 남편이 월급이라도 잘 받아와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있어요.

  • 8. ???
    '20.4.24 12:10 PM (203.251.xxx.131) - 삭제된댓글

    내가 못 받는다고
    다 불공정하다고 하는건 아니죠.
    일부 편법으로 받는 나쁜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진짜 필요한 분들이 받을테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7647 이 노래를 계속 듣는데 가슴이 아파요 ㅠㅠ 10 90년대명곡.. 2020/04/24 2,905
1067646 저 3달동안 10키로뺐어요 6 어흥 2020/04/24 7,114
1067645 김희애 올림머리 참 이쁘네요~~ 13 ㅇㅇ 2020/04/24 5,534
1067644 나이든 사람들 상대..혼자 주절주절 말이 너무많아 상대가 힘들어.. 10 ..... 2020/04/24 2,910
1067643 어떤 일상이 가장 그리우세요? 37 ㅇㅇ 2020/04/24 5,830
1067642 방금 생크림 사서 퍼묵퍼묵 했어요 6 2020/04/24 1,938
1067641 저같은 생각했던 분 계신가요? 7 두서없음 2020/04/24 1,430
1067640 마스크 발진 나아지신 분 있나요? 2 Jkf 2020/04/24 1,168
1067639 지금 야망의 세월 보는데요. 3 .. 2020/04/24 905
1067638 펭수 잠옷 선물 받았어요 5 2020/04/24 1,313
1067637 [정경심10차공판] 검찰측 주장 무너짐 12 ㅇㅇㅇ 2020/04/24 2,411
1067636 아주 아주 기초 영어 공부하려면? 8 원해요 2020/04/24 1,727
1067635 카스테라만들기 계란 비린내 10 카스테란 2020/04/24 3,559
1067634 재난기금소득산정 미세스** 2020/04/24 558
1067633 집을 보여주고 얼마만에 계약을 하셨나요 6 궁금인 2020/04/24 1,471
1067632 김치 추천합니다 11 지나다 2020/04/24 2,645
1067631 "70대 이상 치명률 24.0%…감염시 4명 중 1명 .. .... 2020/04/24 1,086
1067630 윗집 소음 너무 힘들어요 11 ... 2020/04/24 2,922
1067629 주민번호 뒷자리 6자리를 입력하라는데 5 이상해 2020/04/24 2,149
1067628 초등>> 온라인 수업 보건샘 목소리 듣는데 맘이 찡~.. 2 ㅇㅇ 2020/04/24 1,624
1067627 누구에게나 인생이 고해.. 맞아요? 24 저는 2020/04/24 4,404
1067626 이원일 여친 전참시하면서 12 ... 2020/04/24 7,729
1067625 전업이신분들 시간 어떻게 지내세요? 1 ㅇㅇ 2020/04/24 1,277
1067624 검찰, 조국 표적수사 했다고 법정에서 실수로 불었다 14 ........ 2020/04/24 3,288
1067623 아이들 밥 세끼만 차려줘도 하루가 다 가고 지치는데 게으른걸까요.. 25 ㅇㅇ 2020/04/24 4,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