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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국에 12시까지 회식한다는 남편새끼

코로나 조회수 : 4,464
작성일 : 2020-04-23 23:21:07
땜에 열받네요.
부하 직원 이직 한다고 회식 있대서 저녁만 먹고 일어나라고 했는데
12시 전에 들어갈게. 이러네요.
이 새끼가 이렇게 말하면 12:30분 즘 오거든요.
이 시간은 최소 3차까지 간다는 이야깅데
이게 말이 되나요?
지난주에도 회식으로 12시 넘게 마시고
이번주고 또.....
화나서 카톡으로 욕하고 지랄 했는데
저 너무 한거 아니죠?
IP : 121.124.xxx.3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4.23 11:31 PM (118.221.xxx.195)

    어차피 이 시국에 저녁먹고 일찍오나 3차까지 하나 별 차이도 없고 원래 술 좋아랖하는 인간이구만 싸운다고 안바껴요 암 걸리면 좀 조심은 합디다

  • 2.
    '20.4.23 11:33 PM (121.131.xxx.68)

    이글을 봐서는
    별로 들어가고 싶지 않은 집구석 같네요

  • 3. ㅇㅇ
    '20.4.23 11:35 PM (221.154.xxx.186)

    속 끓이면 님 미모만 상합니다.
    화내고 욕하시는거보니 젊으신듯.
    재밌는 드라마나 영화보면서 기분 푸세요.

  • 4. 직원
    '20.4.23 11:35 PM (218.48.xxx.148) - 삭제된댓글

    송별회같은데 그럼 빠져야 하나요????어차피 회사땜에 밖에도 나가는데.글구 남편한테 이새끼 저새끼 그러는데 왜살아요?

  • 5. 근데
    '20.4.23 11:37 PM (223.38.xxx.211)

    정말 사람들이 일상생활을 그냥 다 하네요?!

  • 6.
    '20.4.23 11:38 PM (115.140.xxx.180)

    불편한가 했더니.. 그렇게 이새끼저새끼 할정도면 왜 살아요???222222

  • 7. 아뇨
    '20.4.23 11:39 PM (124.53.xxx.142) - 삭제된댓글

    너무 하네요
    아무리 화 나도 "새끼"는 아니죠.
    따뜻한 봄바람이 윗옷을 벗게 한다 잖아요.

  • 8. 콩나물
    '20.4.23 11:42 PM (124.50.xxx.106)

    저도 지금 화나요
    회사에서 어쩔수없이 회식한다며 가볍게 술 몇잔만 먹고온다더니 지금까지 아무 소식이 없어요ㅠㅠ

  • 9. 아이쿠
    '20.4.23 11:42 PM (124.53.xxx.190)

    82회원 수준 갉아먹는 글이네요

  • 10. ...
    '20.4.23 11:45 PM (118.221.xxx.195)

    요즘 자영업자들 힘든데 내 남편이 매상도 올려주고 좋은 일 하는구나 생각하세요 남은 못바꿔도 내 맘은 달리 먹을 수 있잖아요

  • 11. ..
    '20.4.23 11:49 PM (119.64.xxx.178)

    남편새끼도 이년 또 지랄이네 이러고 있을거에요

  • 12. 헐!!!
    '20.4.23 11:54 PM (175.209.xxx.73)

    그렇게 자유를 구속하면서 결혼이라는 것을 해야하나요?
    전 직장생활하면서 나만 빠질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전 제가 모임에 중간에 빠져나오기 힘든 성격이라 원글님이 이해가 안갑니다
    늘 술 먹고 나자빠져서 자녀들에게 비교육적인 남편이 아니라면
    너무 그러시는 건 아닌가 싶네요

  • 13. 달님
    '20.4.24 12:01 AM (125.176.xxx.131)

    새끼라는 두글자엔 관심없고,
    남편분의 행동만 놓고 봤을 때
    정상 아니죠!

    정부에서 코로나 잡으려고 이리 노력하고
    질본과 의료진들 새우잠 자가며 개고생중인데

    무슨 송별회를 3차까지 합니까,
    먹고 마시고 죽자! 이겁니까?
    그 시간에 술마시는 곳..
    과연 깨끗하고 건전한 곳일까요?

  • 14. ㅡㅡㅡ
    '20.4.24 12:04 A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새끼 지랄만 눈에 들어 오네요.

  • 15. 순진들
    '20.4.24 12:07 AM (70.106.xxx.240)

    순진들 하시네요
    그시간에 노는데가 여자끼고 노는데니 이러지
    욕이 대순가

  • 16. T
    '20.4.24 12:23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어디서 사회생활 하셨길래 직원 이직 회식에 여자끼고 노는데가 나옵니까?
    쌍팔년도도 아니고..

  • 17. ...
    '20.4.24 2:33 AM (112.153.xxx.134)

    코로나전에도 이러셨다면 좀... 12시쯤이나 12시 30분이나.. 뭔의미인지.. 좀 편하게 살아요

  • 18. ㅇㅇㅇㅇ
    '20.4.24 3:12 AM (219.248.xxx.196)

    글하곤 관계 없지만 속 끊어 답답한 일 있는데
    대신 욕 해주신거 같아 기분전환 되네요 에효.;;;;
    원글님에 가정의 화목을 빌며..

  • 19. ㄱㄴ
    '20.4.24 7:05 AM (211.52.xxx.105) - 삭제된댓글

    너무 남편을 좌지우지하시려는건 아닌지 고민해보세요- 회식같고 트집잡는.사람들 대부분이 남편을 손안에 넣고 싶을때 회식으로 시비거시더라고요- 회식이 죄도 아닌데 욕도 좀,,,,,, 잘한다잘한다 하고 살아야 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 20. 살아온세월이
    '20.4.24 7:10 AM (211.108.xxx.29)

    사람을변하게만든겁니다
    이시국에 12시까지 회식이라뇨
    참 답없는남편이네요
    보통쌍방이야기를 들어봐야겠지만
    글쓴이가 오랜세월 남편으로써 배우자에게
    불신과역활을 제대로못한결과가
    글로나타낸다고보니까요

  • 21. 00
    '20.4.24 9:09 AM (67.183.xxx.253)

    다른나라는 운 전시상황인데 한가하게 회식을 3차까지 ㅉㅉ 한귝인들 이러다 곧 2차 집단감염 시작할테니 맘의 준비나 하세요. 정부탓은 하지.마시구요....코로나가 장난인지 아나... 이런 때에 .회식이라니 ㅉㅉ

  • 22. 이시국에
    '20.4.24 9:56 AM (223.62.xxx.118)

    회식하는 남편새끼도 웃기고
    말로 똥을 싸는 마누라 년이네 라고
    해주길 바라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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