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조국딸 조민양 공주대실험 참여했고 과제도 했단 증언나와

조회수 : 3,527
작성일 : 2020-04-23 02:41:53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4889872?type=recommend



IP : 211.207.xxx.1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검들
    '20.4.23 3:01 AM (175.119.xxx.22)

    기레기들 아웃

  • 2. 오랫만에
    '20.4.23 3:12 AM (89.241.xxx.84) - 삭제된댓글

    검찰개혁, 언니다론개혁, 조국수호. 조국 전 장관님 가족들께 미안합니다하 그리고 감사합니다

  • 3. ...
    '20.4.23 3:14 AM (89.241.xxx.84)

    검찰개혁, 언론개혁 이루어야지요. 시간이 좀 들어도...조국 전 장관님 가족들께 미안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4. 기여도
    '20.4.23 3:15 AM (93.160.xxx.130)

    기여도를 떠나, 분명히 참여한 것은 사실이고. 고등학생들 체험학습, 논문 참여 당시에는 관행인데 정말 기레기와 쓰레기 검사들이 .몹쓸 짓을 하네요...

  • 5. 기레기,쓰레기검사
    '20.4.23 3:48 AM (221.150.xxx.179)

    너희 악인들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

  • 6. 이게
    '20.4.23 3:49 AM (175.223.xxx.236)

    그교수가 말을 그렇게한거같은데요
    왜그런지 교수 들이 재판증인 석에서
    그렇게얘기하다 변호인이 증거대면
    앞둬가안맞는얘길한다더군요
    자기도 꼬이는거죠

  • 7. ㅋㅋ
    '20.4.23 6:39 AM (223.38.xxx.58)

    어항 물 갈아주는 수준으로 참여했대요
    대단한 제3저자 조민양

  • 8. ㅋㅋ
    '20.4.23 7:04 AM (211.218.xxx.241)

    아부지 잘만나면 어항물갈아주고도
    논문저자가 되는 금수저의 특혜
    이제 재판이 뭔 의미가 있나요
    힘이살아난 아부지있는데

  • 9. 그당시에
    '20.4.23 7:06 AM (180.67.xxx.207)

    전반적인 상황을 봐야죠
    항상 얘기하는거지만 안하고 했다 거짓말 한것도 아니고
    조민이 기소면 서울권대학 학생중 기소안될 애들 몇이나 될까 합니다
    우리애 특목선배들도
    지금의 잣대로는 이해안갈 기준으로
    대학들 많이 갔지요

  • 10. ㅇㅇ
    '20.4.23 7:31 AM (42.190.xxx.96)

    조민에게만 들이대는 선택적 정의인가요?

  • 11. 김칠준교수
    '20.4.23 7:36 AM (175.117.xxx.127)

    재판끝나고난후 인터뷰에요
    https://youtu.be/TQrTicJzIfI

  • 12. 빈정거리지마요.
    '20.4.23 7:56 AM (93.160.xxx.130)

    어항에 물갈고, 화분에 물 줬다. 라고 말하면 아무 것도 아닌거 같지요? 아래 글 좀 읽어 봐요.


    -----------------



    Sabina Patriamea
    11 hrs ·



    1. 조 양은 진짜 부지런히 살았다.

    2.실험실 배양의 기초는 생물관리인데
    조 양이 그 기초를 잘 만들었다.

    3. 어항에 물 갈았다는 뉴스 이야기는 비유법을 증폭시킨 것이다.
    그건 단순어항이 아니다.
    홍조류는 생물이기에 죽지 않게 하려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적당한 시기에 생물을 잘 건져내야한다.
    이걸 물갈이로 표현한 것이다.

    그리고 관련도구들도 잘 관리해야한다.
    교수도 인정했지만 배양은 허드렛일이고
    조 양은 그 허드렛일을 잘 하고 갔다.

    4. 화분에 물 주었다는 것도 오보이다.
    그건 그냥 화분이 아니고 특수식물인데
    그걸 잘 기르는 것 자체가 기초소양이다.
    이건 과제였다.

    5. 통역은
    관련 분야에 대해
    그 전문용어 뿐 아니라
    매커니즘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가능하다.
    따로 학습할 시간이 엄청 필요하다.
    강사들이 수업을 1시간 하면
    수업준비 시간 5시간 10시간은 안 보이는 것처럼
    조 양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준비해서 통역을 갔다.
    고등학교 시절에도.

    6. 제 3저자와 포스터.

    일단 포스터는 연구 알림 게시물이다.
    참여한 사람을 빼도 안 되고
    참여하지 않은 사람을 넣어도 안 된다.
    조 양은 배양의 기초를 만들었으므로
    이건 실험과정의 중요한 한 부분이다.
    또 영문초록을 첨삭했고
    해외 학회 포스터 발표에 따라가 자리를 지키며 통역했다.

    그리고.. 증인 말대로 제3저자는
    어민분들도 도와주는 경우가 곧잘 있어서
    그 어민분들을 공동저자로 넣어준다.

    7. 고등학교 체험활동 확인서

    이건 이 아이가 이 직업군에 흥미를 느끼고 있고
    진로탐색을 제대로 하고 갔다는 뜻이다.
    가령 김치를 담는다면
    절여진 배추를 씻고 버무리는 일은 한 것이다.
    배추를 심고 길러 절이고 양념을 직접 배합하지 않았다고
    확인서를 안 써줄 수 없다.

    확인서를 쓸 때는
    피관찰자에 대한 성취도는 관찰자의 시점에 좌우된다.
    5세 아이가 설거지 해놓으면 엄청난 발전인데
    15세 아이가 하면 기특할 정도이다.

    8. 확인서 써준 교수는 나름 깐깐해서
    자기 자식도 성실성 입증이 안 되어 학회 데려갈 수 없지만,
    조 양은 성실해서 데려갔다고 한다.

    이걸 가지고 법정에서 이 난리를 피우다니
    어이가 없다.

    -Sabina-


    KBS 보도 어떤지 궁금하실 수 있는데
    이거 믿으시면 안 됩니다.
    이 얘기는 이것입니다.

    "배양은 허드렛일이다.
    간단하지 않고 할 일이 엄청 많다.
    좋게 말해 배양인 거다.
    조 양은 와서 (생물 살리기 위한 작업, 배양 1단계인) 홍조류 관리를 감독하에 했다.

    뭘 더 많이 시킨다?
    그 연구실, 실험실 연구원, 대학원생들이 얼마나 힘들겠나.
    귀찮아할텐데 더 시킬 수도 없다.

    체험 활동서에 이런 저런 활동을 (긍정적으로) 써준 것?
    그거 거짓 아니다.

    고등학생에게 무엇을 바라겠나.
    기초소양, 성실성이었다.
    내 자식은 성실하지 못한데
    조 양은 그게 입증이 되어서 외국 학회까지 데려갔다.

    활동 확인서?
    거짓 아니고 사실인데 더 좋게 써준 건 맞다.
    그건 원래 밝게 써주는 것 아닌가?
    그렇게 써서 (난처하게 되었으니)
    조 양에게, 내 가족에게도 너무 미안하다."

    정리:Sabina

  • 13. 그니까요
    '20.4.23 8:02 AM (39.7.xxx.205)

    아부지힘
    엄마의 정보력과 인맥
    없으면 평민집 아이들은 죽어라
    정시에만 목매달아야하는
    현실이 화난다는거죠
    길게도변호하네
    자기자식과 경쟁하더라도
    이렇게 많이 양보해줄수 있는지

  • 14. 내로남불의 끝
    '20.4.23 8:28 AM (90.186.xxx.186)

    앞으로 어항물 전문요원으로 논문 저자 올려달라고 떼쓰는 학생들 많겠네요. 그럼 실험실 깨끗히 청소해서 실험을 가능하게 했던 청소부 아줌마도 저자로 올려야 하지 않나요? 뭐 1저자는 아니더라도 3저자 정도.

    관행이라고 괜찮다는 사람들은 남자들 룸싸롱 출입하는 것도 관행이라고 눈감아 주세요.

  • 15. 지겹다
    '20.4.23 8:32 AM (223.62.xxx.134)

    그 딸년 그만감싸라
    그증인이 반년만에 나오냐
    뭘 지금까지 감추다가?

    진짜 했음 증인들이 여기많았어서
    지금까지 끌고 오지도 않았을일
    그 바퀴벌레가족들 지겹다 지겨워
    아들새낀 군대 안보내냐?
    청문회때 당당히 말하더니
    장관직 내려오니 맘이 또 바꼈냐 이 구라쟁이야
    그집안은 좀 닥치고좀 있었으면

  • 16. .....
    '20.4.23 8:40 AM (211.206.xxx.31) - 삭제된댓글

    김 교수가 여러 명인가요?

    조씨가 논문에 기여한 바 없다는 취지의 김 교수 증언도 나왔다. 정 교수의 부탁을 당시 거절하지 못해 "후회한다"는 심정도 털어놨다.

    김씨는 논문초록에 조씨 이름을 올린 것에 대해 "전혀 기여한 바 없는 조씨를 올려준 것은 입시 스펙을 위한 것"이라며 "정 교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는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자신이 써 준 체험활동 확인서에 대해서도 "실험실 허드렛일이나 한 것을 제가 너무 좋게 써 준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일부 확인서 내용에 대해서는 "기억도 나지 않고 아무 자료도 없다. 그래서 명백히 허위고 (내가) 생각없이 도장을 찍었구나 하고 후회했다"고 진술했다.

    특히 검찰이 '확인서에 조씨가 관련 활동에서 괄목적 성과를 냈다고 기재됐는데 사실과 다른 것 아니냐'고 하자, 김 교수는 "예, 부끄럽습니다"라고 답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42218563457826&type=1

  • 17. 아줌마
    '20.4.23 8:50 AM (223.62.xxx.53)

    실험실 청소 아줌마는 박사학위 주라고 ㅋㅋㅋ

  • 18. ㅎㅎ
    '20.4.23 9:18 AM (58.120.xxx.107) - 삭제된댓글

    어제 계속 기사뜬 김교수랑 조교는
    82에 뜬 김교수나 조교랑 다른 사람인 듯.

    82에 굳이 기사 링크 안하고 클리암 링크하며 거

  • 19. ㅎㅎ
    '20.4.23 9:20 AM (58.120.xxx.107)

    어제 계속 기사뜬 김교수랑 조교는
    82에 뜬 김교수나 조교랑 다른 사람인 듯.

    82에 굳이 어제 수십개뜬 기사 링크 안하고 클리암 링크하며 거짓말 치고 다니는 분들

    혹시 민주당이나 조국측 사람아닌가요?

    맨날 신문기사 다 거짓말이라며
    신천지 글루밍처럼 신문보지 말라며

    루리웝하고 클리앙 링크거는 분들과 같은 분이시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77651 임미숙 김학래 누룽지탕 맛있나요? 7 또 후회하게.. 2020/06/06 2,940
1077650 영어 이 단어 뜻 좀 자세히 알려 주실 분 4 UUU 2020/06/06 1,431
1077649 Mbti검사 하는 곳 좀 ㅜ 1 심리 2020/06/06 1,780
1077648 댄스동아리가 춤을 어마무시하게 잘 추네요 1 ㆍㆍ 2020/06/06 2,140
1077647 목동 탁구장 어쩌면 좋아요. 확진자 9 까망 2020/06/06 8,013
1077646 슬기로운의사생활 1회의 염혜란씨 에피소드 슬프고 연기 진짜 잘하.. 7 슬의 2020/06/06 3,724
1077645 미스터트롯 신인선이는 악질 친일파 집안인데도 21 친일파 2020/06/06 6,303
1077644 여행가방 트라우마 생길듯.. 2 ㅠㅠ 2020/06/06 1,665
1077643 아이가 장애인이면 애들아빠는? 18 룰라 2020/06/06 6,201
1077642 ebs 빨강머리앤 나오나봐요 6 ... 2020/06/06 3,000
1077641 좀 유치해요. 차 어느 자리에 앉느냐의 문제 34 .... 2020/06/06 6,962
1077640 생강이 없는데 2 나마야 2020/06/06 1,101
1077639 계모사건 관련 애들 반응은 어떤가요? 1 ... 2020/06/06 1,697
1077638 슬의요 월정액 끊어도 안아까울 정도겠지요? 12 하하 2020/06/06 2,638
1077637 신축아파트 가기 위해 2억 대출은 넘 무리일까요? 9 2020/06/06 3,753
1077636 손님초대하는데 애플 크럼블 미리 해놓고 데워도 될까요? 3 익명 2020/06/06 1,385
1077635 소변누고 잔뇨감 있음 어느과로 가야하나요? 3 .... 2020/06/06 3,295
1077634 정청래 1호법안...가짜뉴스 언론의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36 .... 2020/06/06 2,344
1077633 라면을 냉장보관했다면 3 2020/06/06 2,697
1077632 [펌] 전광훈 목사 퇴장에도 보수 기독교는 변할 수 없다 ph.D 2020/06/06 1,459
1077631 밑에 스벅커피숖 읽다보니 도서관개방했음~ 6 에효 2020/06/06 3,327
1077630 긴급재난지원 카드사용시 4 .. 2020/06/06 2,136
1077629 섬유 유연제 향 추천해주세요 14 비즈 2020/06/06 2,853
1077628 아버지 화장실에 사용(드러움주의)수정답변부탁드립니다TT 2 화장실 2020/06/06 1,496
1077627 이재명 "대통령 극렬지지는 정권에도 악영향" 25 뭐라구???.. 2020/06/06 2,384